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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구하는데, 노원구와 강일지구 문의드려요.

노원구.강일지구 조회수 : 337
작성일 : 2009-02-14 23:55:17

지금은 경기남부에 살아요. 귀국 3년째이구요...

아이는 5학년 올라가는 아이와 7세가 있어요.

남편의 직장이 공릉동으로 옮겨졌어요.(작년에 이직했는데, 전세가 빠지지 않아서 지금은 경기남부에 있어요)

다행히 지난주 집이 나갔어요. 4월말로 날짜가 정해졌어요.


집(전세)를 구하는데, 금액은 작고요... (약 1억3천)..



노원구쪽은 학교, 학원가도 안정되어 있는 듯 하고, 남편 직장도 가깝고한데, 너무 복잡할 것 같아요.


강일지구는 4월 입주이던데, 신규 입주 아파트가 그렇듯 초반에 너무 힘들듯해요.

또 2년 후에는 전세가도 오를 듯 하고...  남편은 출퇴근이 반대 방향이라서 운전이 힘들것 같지는 않아요.

외곽순환도로 타면 빠를 듯 하구요.



다음주 부터는 집을 알아보러 다녀야 할텐데... 노원구와 강일지구가 저희가 가지고 있는 돈에 맞을 듯 한데...


강일지구는 어떤 곳인가요?

아이가 2년 후면 중학교를 들어가는데.. 학군도 걱정되구요...

여러모로 복잡하네요.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답글은 시간이 지나가도 꼭 읽어 볼테니, 많은 답글 부탁드려요.
IP : 116.120.xxx.1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원구
    '09.2.15 9:00 AM (24.211.xxx.211)

    제가 중학교 때부터 결혼할 때까지 중계동에 살았는데요,
    7호선 타면 강남까지 40분이면 충분하고 근처에 마트랑 아울렛 많아서 살기 괜찮아요.
    복잡하다 하시는 건 서울에 있는 베드타운은 대부분 다 그럴것 같은데...
    자가 아니고 전세로 몇 년 간 지내시는 거라면 좀 복잡하더라도 노원구 쪽이 낫지 않을까요?

  • 2. 강일지구
    '09.2.15 10:14 AM (219.250.xxx.41)

    새로 입주하는 대단지... 여러 편의 시설 도로... 다 정비중이니 곧 완성될거구..
    1억 3천 정도면 33평형 가실 수 있네요. 다만 초등학교가 5,6월부터인가 개교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교육청에 문의 하셔야 할 듯 .. 처음입주하는 곳이라도 워낙 대 단지라
    초기의 어려움 .. 그리 길지 않을 듯 . 에스에치 아파트가... 단지 조성은 그래도 잘하니까..
    참 중학교 고등학교 단지내에 다 있고 무엇보다 한영외국어고가 근처에 있더군요.
    이상 친구가 그곳에 전세를 구해서 바로 어제 같이 가서 집보고 온 1인 이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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