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자위를 하는데 ...어쩌죠
하고 나면 후회가 되요
1. ..
'09.2.14 11:41 PM (78.54.xxx.247)왜 싫으실까? 전 하고나면 잠도 잘 오고 좋던데.^^
평범한 30대 주부입니다.
너무 무리하지는 마시고^^;; 혹 죄책감 같은거 있으시면 떨치시고 즐기세요. ^^2. ..
'09.2.14 11:42 PM (121.129.xxx.47)야한 동영상을 보지 마세요.. 나이40에 이런글 이상합니다..낚시글인가요????
3. 후회만
'09.2.14 11:43 PM (125.190.xxx.48)하지 않으면 무슨 상관이랍니까..^^
남자건 여자건 자위 하고 싶은 사람은 하는거고,,
안하고 싶은 사람은 안하는거지요...
파트너가 없는 상황에서..자위로 욕구가 풀린다면 저라면 계속 하겠어요..4. 낚시글
'09.2.14 11:44 PM (121.191.xxx.109)아니신 거 같은데..
5. 여자
'09.2.14 11:45 PM (122.42.xxx.106)이런것도 고해소에 가서 고해야 하나요
6. 흠
'09.2.14 11:55 PM (125.177.xxx.3)생활에 무리될정도로 너무 자주만 안되면 상관없어요
도덕적으로 불결하게 생각하실 필요도 없구요.7. 스스로반문해보세요^
'09.2.14 11:58 PM (125.177.xxx.79)자위를 하는것이 왜 싫으신지 또 왜 하지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또 왜 후회를 하시는것인지... 그 왜? 에 대한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자위에 대한,,이런 것에 대한 의문이 있으시다면,,도서관에만 가더라도 흔히 있을법한 성지식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면 다 알 수있고 지금 미혼이시라도 40이시면 충분히 아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남자나 여자나 자위에 대한 권리는 있을겁니다^^8. 우제승제아빠
'09.2.15 12:01 AM (221.162.xxx.45)배고프면 밥 먹습니다 잠오면 잠 잡니다 인간의 3대 욕구 본능 아닌가요
어떤 유머에 미개봉 반납 이라고 있더군요 스스로를 너무 가두어 두시지는 않는지 조금 마음을 풀어 두시면...................9. 로얄 코펜하겐
'09.2.15 12:05 AM (59.4.xxx.114)폐경되면 그런 욕구조차 생기지 않는다니..
어쩌면 아직 젊다는 표시일수도 있어요^^
너무 죄책감 갖지 마세요.
남자는 자위가 당연하고 안하면 이상한거고, 여자는 죄짓는거고.. 그런거 아니잖아요.10. 마,
'09.2.15 12:16 AM (121.180.xxx.101)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하늘도 한 번 보고 땅도 한 번 보고
물 한 모금 마셔가며...ㅋ11. 진짜아닌가짜
'09.2.15 12:29 AM (122.46.xxx.62)아주 싫고 후회가 된다는 원글님의 말씀 이해가 됩니다.
그런 생각이 드시는 것은 진짜를 하지 못하고 (intercourse) 가짜로
대신하고 있다는 의식이 잠재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원글님 말씀대로 매일, 그것도 과격하게 ,끝을 보자는 식으로 하면 할 수록
그 자괴감은 더 커질 것입니다.
위 댓글님들 말씀대로 한 템포 쉬어가고 , 한 숨 들이키고, 부드럽게, 점잖게,적당히...
라는 마음 가짐으로 하신다면 얼마든지 즐겁게 지내실 수 있을겁니다.12. k
'09.2.15 2:00 AM (58.233.xxx.171)혹시 서울이시면요,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를 한 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여성학 관련한 책도 가볍게 넘길 수 있는 걸로 한두 권 보셔보시구요..('언니네 방' 이라는 책이 가볍게 읽을 만 해요)
자위를 왜 금기시하고 불결하게 여겨야 하나요.. 인간의 당연한 생리욕구를 해소하는 수단인데.
마음 편하게 가지셨음 좋겠어요. 특히 여자의 자위를 결코 수치스럽거나 음란하거나 하는 식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만약 후회되고 영 싫으시다면 안하셔도 되는 거지만, 욕구가 있는데 그걸 터부시하고 스스로를 죄인처럼 여기실 필요 전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셨음 좋겠어요.13. ㅊ
'09.2.15 4:18 AM (211.117.xxx.183)자위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TV에서 구성애(성교육 강사)씨가 그러더라요
그리고 중학생인 아들을 둔 엄마는
방에다가 휴지를 넣어 주라고 하더라고요
그 시절에는 성이라는 것이 폭발하는 용암이라네요
그래서 당연한 거라서 죄의시 하면 안된대요
더군다나 미혼인데 그리 몸을 풀어 주는것이 좋대요
우리 친구는 과부인데
저번에 생각날때 자위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소리 듣고 좀 놀랬어요
굉장히 지적이고 내숭인 애가 그러니까요
점잖은 사람이 그런 말을 나한테 하면
한편으로는 나를 믿고 편한가보다 하고요
그거 정상이니 기분 언짢게 갖지 마시길,,,,,14. 쩝
'09.2.15 8:15 AM (211.236.xxx.244)부부라도 자위는 관계를 더 좋게 만드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즉 어떤 상태나 어떤 부분이 민감하고 좋은지 아니면 불쾌한지를 알아야 파트너와 충분한 협조가 된다고 합니다.
자위는 자연스러운 행위가 아닐까요...15. ..
'09.2.15 11:44 AM (122.34.xxx.54)자위를 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그 소름끼치도록 싫은 죄책감이 문제이신거 같아요
저도 저기위에 분이 추천하신 연극을 한번 보시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16. ...
'09.2.15 12:36 PM (58.226.xxx.14)윗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자위가 문제가 아니라 그 뒤의 죄책감이 문제네요.
전 기혼녀이지만서도 가끔 합니다.
심지어 남편과 관계 끝내고나서도 할 때 있어요.
저는 아직 이르지 못했는데 남편 혼자 끝내고 샤워할 때 그냥 누워서 쉬는 척 하면서
자위 합니다. 정상에 오르다가 끝까지 못가는 게 쌓이면 허리가 아프다고
구성애가 그러더군요. 그 얘기 듣고 남편 관계 뒤에 끝까지 꼭 갑니다.
나중에 혼자서라도...17. 나이
'09.2.15 12:38 PM (211.177.xxx.84)40에 노처녀이면 밤마다 바늘로 허벅지를 찔러야 할 상황인거 같은데요.
애인이 없으시면 할수 없지요..
자연적인 현상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18. ..
'09.2.15 2:27 PM (220.120.xxx.50)전혀~ 죄책감 느끼실 일이 아니에요...
뭐가 어때서 그래요...
다 하라고 있는거에요..
자위한다고 다른 사람에게 폐 가는거 아니잖아요..
남들도 하고사는거니 마음 불편해하지 마세요..뭐 안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빨리 남자친구 생기시길 바래요..진심으로요^^19. 당당하세요
'09.2.15 3:39 PM (220.117.xxx.104)남자든 여자든 건강하게 자신의 욕구를 발산하는 게 죄는 아닙니다.
그걸 변태적으로 해결하는 사람들이 죄인 거죠. (유아성욕이나 노출증 등)
전혀 이상한 거 아닙니다. 건강하신 거예요.20. ^^;
'09.2.15 4:09 PM (219.248.xxx.23)근데요, 어떻게 하는 거에요? 전 방법을 몰라서...
21. 정말?
'09.2.15 5:15 PM (123.214.xxx.227)정상까지 못가는게 쌓이면 정말 허리아프나요?
전 진짜 요즘 허리 되게 아프거든요...
남편이 조루라...한번도 정상까지 간적이 없어요.. 5년동안.. ㅠ.ㅠ22. 근데요 2..
'09.2.15 5:21 PM (220.75.xxx.212)저도 방법을??
혹시 기계를 이용하나요??23. *
'09.2.15 5:53 PM (115.137.xxx.142)안타깝네요.
나이 40에 못할게 뭐 잇나요?
남에게 피해 주는것도 아니고...문제 될게 전혀없네요.
우리나라는 참 성에 대해서 너무 무식하게 교육(?)내지는 주입시켜 놓은것 같아요.
다 큰 성인이 자위하면서 왜 죄책감을 가져야 하는지...24. ...
'09.2.15 10:35 PM (59.21.xxx.139)아무리 자게판이라도 너무 적나라 한것 같아여. ^^;님이나 근데요2님이나....
간혹 미성년자도 82에 들락하는것 같든데25. ..
'09.2.15 11:12 PM (122.34.xxx.11)앗..정상 못가면 허리 아프단 말은 또 여기서 첨 들어보네요.정말인가요?
저도 허리가 아프고 남편이 빠른데;; 그런건가요?26. ..
'09.2.15 11:23 PM (58.225.xxx.17)헐..
27. 저도 해요
'09.2.16 1:57 AM (125.186.xxx.119)30 중반이고요..
신랑이 해줄때도 있고, 제가 할 때도 있어요
울 신랑 여러가지로 못되먹은 사람인데..
잠자리에선 꼭 끝까지 저를 만족하게 해줘요
그래서 아직까지 함께 살고있다는^^
신랑 출장갔을때나 피곤에 쩔어있을땐...
저 혼자 스스로 해결해요
저도 하고나면 잠이 잘 와서 좋아요~~
기혼이나 미혼이나 전혀 상관없을 듯 해요
빨리 좋은 남친 만나시면 더 행복해지실듯 한데요...
댓글수도 많지만 클릭수 엄청난것 보면,
다들 마스터베이션에 대해 관심들 많은것 같네요
성은 아름다운것이라고 하잖아요..
다들 도덕적으로 허용되는 바운더리에서 즐기자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78912 | 커피는 일회용종이컵에.. 4 | 스마일 | 2003/11/28 | 1,193 |
| 278911 | 꿀엄마님 로긴 좀 하세요,, 6 | 푸우 | 2003/11/28 | 886 |
| 278910 | 진해쪽 구경할만한곳 추천해주세요~ 4 | ky26 | 2003/11/28 | 966 |
| 278909 | 좀 다른 의견인데요 5 | 다른생각 | 2003/11/28 | 626 |
| 278908 | 사정은 약간 다르지만 저도 궁금해요. 3 | 오늘만 익명.. | 2003/11/28 | 1,068 |
| 278907 | 전업주부로서의 삶 어떤가요? 16 | 오즈 | 2003/11/28 | 1,851 |
| 278906 | 혜경샘을 보고 느낀건데요 2 | 나도 궁금 | 2003/11/28 | 973 |
| 278905 | [잡담]샌님 질문을 읽고 나니까 나도 차려입고 외출하고 싶당.. 6 | 김새봄 | 2003/11/28 | 889 |
| 278904 | 딸아! 미안타~ 9 | plus5 | 2003/11/28 | 987 |
| 278903 | 대전 번개 20일 날인가요?? 2 | june | 2003/11/28 | 895 |
| 278902 | 홍차 드세요 9 | 박재현 | 2003/11/28 | 899 |
| 278901 | 질문) 귀를 뚫었는데요 10 | 궁금 | 2003/11/27 | 1,421 |
| 278900 | --;; 오늘은 시댁어른들 10분 다녀가셨어요 4 | 깜찌기 펭 | 2003/11/27 | 1,021 |
| 278899 | 중국풍 재킷 어떻게 입나요 8 | 글로리아 | 2003/11/27 | 955 |
| 278898 | 분당 번개를 마치고.... 20 | 아짱 | 2003/11/27 | 1,960 |
| 278897 | 분당번개후기.. 16 | 카푸치노 | 2003/11/27 | 1,943 |
| 278896 | [벙개후기]happy happy day~~ 4 | 먼길끝에 | 2003/11/27 | 1,043 |
| 278895 | 마르쉐에서의 뜻 깊은 만남 3 | 바스키아 | 2003/11/27 | 888 |
| 278894 | 번개후기 7 | 푸우 | 2003/11/27 | 1,122 |
| 278893 | 우와~~ | 상은주 | 2003/11/27 | 889 |
| 278892 | 버스에서 자리 양보받는 방법에 대한 소고. 12 | 익명이라오... | 2003/11/27 | 902 |
| 278891 | 요즘 유치원 한달에 얼마정도 하나요? 3 | 커피빈 | 2003/11/27 | 946 |
| 278890 | 이런 시누이 어떤가요? 9 | 오늘익명 | 2003/11/27 | 1,710 |
| 278889 | 산부인과 다녀왔는데요 4 | 익명으로 할.. | 2003/11/27 | 1,055 |
| 278888 | 방장님.. 새 책을 어제야 샀습니다. 1 | naamoo.. | 2003/11/27 | 885 |
| 278887 | 그래도 좋은 인연 1 | 쪼리미 | 2003/11/27 | 910 |
| 278886 | [re] 진단결과가 너무 다른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디카 | 2003/11/27 | 932 |
| 278885 | 진단결과가 너무 다른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 오늘만 익명.. | 2003/11/27 | 1,036 |
| 278884 | 미국사시는 분들~ 영양제브랜드좀알려주세요 5 | ms. so.. | 2003/11/27 | 912 |
| 278883 | 사랑하는 아들 며느리에게 2 | 눈팅족 | 2003/11/27 | 8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