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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박지성의 부전자전 vs 이명박의 부창부수

으음 조회수 : 909
작성일 : 2009-02-14 12:44:57
박지성 선수의 부친에 대한 기사입니다..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47)씨의 부정은 남다르다.

아들에게 고기를 실컷 먹이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정육점을 차린 일은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다.


중략..


그러나 유독 박지성의 경기력에 관해서만큼은 엄격하다.



11일 이란과의 2010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원정을 마치고도 마찬가지였다.

이날 박지성은 기대와 달리 무거운 몸놀림을 보였다. 전반 10여 분이 지나서야 처음으로 볼을 잡아봤을 정도.


중략..


박성종씨는 “마음 같아서는 전반 끝나고 TV를 꺼버리고 싶었다”고 답답한 심정을 토로한 뒤 “80분을 잘 못하다가 1골을 넣었으면 그게 과연 칭찬받을 일이냐”고 반문했다.

이어 “만일 골을 못 넣었다면 모든 비난을 혼자 감수해야 했을 텐데 다행이다”고 안도하면서도 “이런 때 언론에서 (박)지성이가 골을 넣은 것 말고 왜 그 전에 부진했는지 냉정하게 평가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뼈 있는 한 마디를 잊지 않았다.




박지성 선수가 왜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었는지를 알겠다는 댓글이 많네요..




======================================


이명박의 처 김윤옥, "이맹박이가 성공할 수 있었던 까닭은 정직한 성품 때문."


이맹박이가 왜 세계적인 거짓말쟁이가 될 수 있었는지를 알겟네요..

이맹박 모친께서는 거짓말 많이하는 맹박이를 걱정해서 "정직하게 살거라."라는 유언을 남기셨다는데..

모전자전이었으면 참 좋았을 것 같습니다..
IP : 221.139.xxx.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14 12:49 PM (220.70.xxx.89)

    큰인물이 나오는 이유는 다 있군요.
    쥐새끼가 나오는 이유도 있고..
    문젠 쥐새끼도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

  • 2. 그 모친의
    '09.2.14 1:00 PM (218.150.xxx.41)

    유언도 거짓말!!!이겠지요.
    자식은 부모가 키우는데...쥐박 하나도 아니고 형님까지...
    온갖 비리, 불법, 탐욕의 백화점.....

  • 3. 비비케이가
    '09.2.14 1:06 PM (220.126.xxx.186)

    이명박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
    정직하다니..정직하면 대통령 그만 둬양지요...양심있다면

  • 4. 구름이
    '09.2.14 1:10 PM (147.46.xxx.168)

    저도 정직하다는 말에 완전히....
    불법, 탈법에 밥먹듯 거짓말하기가 정직하다면...
    그럼 부정직은 어디부터인가?

  • 5. 로얄 코펜하겐
    '09.2.14 1:22 PM (59.4.xxx.114)

    퀴즈!!!
    발꼬락에 다이아반지 끼고 들어와 세관 속이려다 들통나신 분은?
    한번도 아니고 세번씩이나?

    답은 위에 거론되신 분들 중에 있습니다..ㅎㅎ

  • 6. 구름이
    '09.2.14 1:40 PM (147.46.xxx.168)

    아... 그렇지요... 참....
    그 사건은 어찌 되었나요? 사실무근은 아닌 듯 한데...

  • 7. 구름이
    '09.2.14 1:43 PM (147.46.xxx.168)

    힌트가 여기 있네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no=268386

  • 8. 저렇게
    '09.2.14 2:52 PM (121.168.xxx.10)

    사는 게 쉽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
    여러모로 극과 극이지만 비교대상으로서조차도 수치스러운 거 아닌가요.
    엠비는 엠비 하나로만 놓고 보는 게 좋겠어요.
    그 누구보다 가장 나쁜 경우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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