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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자랑~~
우리 곁에 온지 이제 8년이 훌쩍 넘어가는군요.
그동안 우리 부부의 사랑 듬뿍 줄 정도로 잘 생기고 이쁘고 얌전하고
말 그대로 엄친아(?)랍니다.
지금것 속 썩여본적 정말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어찌그리 응아도 잘 가리는지 꼭 화장실 가서 일 본답니다.
말은 어찌 그리 잘 듣는지 하지말라는건 절대로 안하구요.
집안 더럽히고 다니는걸 아직 본적이 없네요.
애교는 얼마나 잘 부리는지 그냥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랍니다.
^ ^
1. ㅎㅎ
'09.2.13 6:57 PM (121.131.xxx.48)얼마주실래요 ㅋㅋ
2. ??
'09.2.13 6:58 PM (218.237.xxx.181)ㅋㅋ
마넌이요.3. 아시죠?
'09.2.13 6:58 PM (121.165.xxx.33)자식자랑은 돈내셔야한다는거..^^
저도 둘째가 아들이라는데 님 아이처럼 엄친아였음 좋겠네요.4. -_-
'09.2.13 6:59 PM (121.182.xxx.209)마넌 내세요.
5. ??
'09.2.13 7:01 PM (218.237.xxx.181)그런데 벌써 같이 늙어가는게 세월 참 빠르다 싶습니다.
^ ^6. 저도자랑
'09.2.13 7:01 PM (121.151.xxx.149)저도 울아들놈 자랑할래요
돈내기 싫어서 이글에 빌붙어서요
울아들놈 얼굴도 잘생겼고 키도 아직은 그만하지만 지금 쑥쑥크고잇어요
기타도 잘 치고 드럼도 잘치고 그림도 잘그립니다
성격이 좋아서 아무하거나 잘어울리고 친구들도 많아요
까탈스럽지도않습니다
그런데 딱하나 공부를 지지리도 안합니다^^
그래도 이쁩니다 ㅎㅎ7. 이쁜아들
'09.2.13 7:02 PM (122.100.xxx.69)이쁜아들 이네요.
내내 행복하세요..8. 저도자랑
'09.2.13 7:02 PM (121.151.xxx.149)헉 그런데 그아들이 사람이 아니라
강쥐아닌가요?
맞나요
그런것같은 느낌이 ㅎㅎ9. ..
'09.2.13 7:03 PM (211.59.xxx.69)멍멍이 말씀 같아요 ^^
10. 저도
'09.2.13 7:07 PM (222.110.xxx.137)그런 것 같다는...
8살짜리 아이가 화장실 잘간다고 자랑은 아닐 듯...그쵸?11. 애완용
'09.2.13 7:09 PM (121.146.xxx.170)거시기인가봐요.^^
12. ㅋㅋ
'09.2.13 7:43 PM (221.146.xxx.29)엄친강?
13. 저도
'09.2.13 7:48 PM (125.187.xxx.90)강쥐얘기가 아닌가 싶은데요.
그리고 애완용, 애완견은 장난감이란 뜻이 포함되어 있어서
요즘은 그냥 애견, 또는 반려견, 반려동물이라고들 하지요^^14. ??
'09.2.13 7:54 PM (218.237.xxx.181)그래요.
우리집 강아지 이야깁니다.
어릴적 길에서 떨고 있는녀석 데리고 왔는데,
어찌나 이쁜지 지금것 옆에서 떨어질줄 모르네요.
아들도 좋긴하지만 훨씬 이쁘고 정이 간답니다.
아들도 마찬가지로 우리보다 더 좋아하네요.
정말 호적에 올리고 싶답니다.
^ ^15. ^^
'09.2.13 9:27 PM (125.178.xxx.12)예쁜강아지가 좋은 주인 찾아갔군요.
저도 지금 키우는 발바리.. 갓난새끼때부터 지금까지 키우고 있어요.
만 14년 될동안 저는 결혼하고 아이엄마가 되었구요.
이제 귀도 잘안들리고 눈도 약간 어둡지만 성깔이 어찌나 짱짱하신지...ㅋ
참..작은 생명하나가 주는 기쁨이 너무나 크더군요.
우리강쥐 보내면 저도 보호소같은데서 입양해서 키우고싶어요...
원글님댁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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