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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성에서 아이는

가다가다 보는이 조회수 : 1,217
작성일 : 2009-02-13 15:07:00
진짜 누구의 아이인가요?
IP : 122.100.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13 3:09 PM (220.86.xxx.138)

    큰아들의아들입니다

  • 2. 가다가다 보는이
    '09.2.13 3:11 PM (122.100.xxx.69)

    네...
    그럼 왜 둘째 아들이 자기 아들이라 하는거예요?
    자기 아내한테는 솔직하게 얘기해도 되잖아요.
    아버지는 왜그렇게 시키는 거예요?

  • 3. 결혼
    '09.2.13 3:16 PM (121.152.xxx.107)

    결혼조건이었어요. 별볼일없는 아이 둘째 며느리로 들이는 대신 형의 아이는 둘째의 아이로.
    형은 정계진출해야할 사람이라서 잡음 있으면 안된다구요

  • 4. 유리의성
    '09.2.13 3:16 PM (121.151.xxx.149)

    유리의성을 지키기위해서 큰아들은 정치권에 몸을 담아야하는데
    정치권에서는 그런 스캔들이 약점이 되기땜에
    형을 위해서 아우가희생하는것이지요

    아우도 유리의성을 지키기위해서
    또 먼저간 형을 위해서 -막내땜에 죽은 둘째가 있습니다 사고로 죽었는데 막내는
    자기땜에 죽었다고 늘상생각하지요 그래서 그빚을 갚기위해서-
    자기아이로 밝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누구에게도 밝히지말아야할 비밀이기에
    아내도 엄마도 이세상사람도 아니 형도 아우도 그아버지까지도 자신들을 자신들이 속이고있는것이지요

    진실은 진실이기땜에 진실이 아니라
    믿고 싶은것이 진실이라는말을 그드라마에서 한것같네요

  • 5. 가다가다 보는이
    '09.2.13 3:18 PM (122.100.xxx.69)

    아~그렇군요.
    볼려면 제대로 봐야지 가다가다 보니 이렇게 되네요.
    암튼 감사합니다.

  • 6. 그런데
    '09.2.13 3:19 PM (59.5.xxx.126)

    왜 자기 아내한테는 말을 안해줄까요?
    이미 아버지도 알고 형도 알고 본인도 알고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말이죠.
    또 정작 그 부인도 알고 있고요.

  • 7. ..
    '09.2.13 3:19 PM (211.51.xxx.147)

    그런데 이상한게 저도 그 아이가 큰 아들의 아이란 걸 알면서도 지난 회에 막내가 끝까지 자기 아이라고 우기는데 진짜 처럼 믿게 되던걸요...

  • 8. 그게
    '09.2.13 3:20 PM (125.178.xxx.195)

    회장은 자기 큰 아들을 장래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큰 욕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혼외 자식인 아이를 큰아들의 사생아라는 사실을 회피하는거죠 (정치적인 입신을 위한 장애물이므로).

    둘째는 기업가라 자기 아버지와 큰형의 야심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거구요, 평범한 집안의 둘째 며느리와 결혼할 당시 아버지가 내세운 조건이었어요, 문제시에 자기 아들이란 가짜 선언을 하기로~, 근데 자기 아내에게 까지 거짓말하는것은 좀 미약하고 이해가 안되는데
    그냥 드라마이니 그런가부다 합니다.

  • 9. 우리의성
    '09.2.13 3:24 PM (121.151.xxx.149)

    위에서 말한대로 지금 아는사람은 형과 아우 그리고 아버지밖에없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그세사람말고는 다른사람은 알기 원하지않죠
    무덤속까지 지키여할 비밀이기에 모든사람들을 속이기로한겁니다

    아마 지금 큰며느리가 그사실을 알고있다는것을 안다면
    정신병원이든 죽이든 할사람이라는것이지요
    큰며느리와 사귀던 검사를 죽인것처럼 말이죠

    아무도 모르는 절때로 모르는 사실로 아버지는 만들려고한겁니다
    그아이는 막내아이라는것을 아버지는 진실이라고 만들고싶기땜에
    그렇게 몰고가는것이지요

    이게 현실감각이없는 드라마이기보다는 저는 이현실같습니다

    내가 말하는것이 진실이다라고 말하는것이지요
    그래서 가짜도 진실로 말하고 다니면 진실이 되는 현실
    그게 우리가 사는현실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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