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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적금 드는 게 좋을까요?

부끄...; 조회수 : 939
작성일 : 2009-02-13 12:26:54
은행이자에 대해서 잘 몰라서 이렇게 여쭤봅니당..
몇 천이나 부을 큰 금액도 아닌데 이렇게 여쭤보게 되어 민망하기 이를 데 없네요..-_-

올해 말에 나름 큰 돈을 준비할 일이 생겼어요.
한 달에 150만원 정도씩 불입하면 얼추 맞출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적금 드는 게 좋을까요?
남편이나 저나 새가슴이라, 투자상품에는 넣어둘 엄두도 못 내고 지난 달 월급을 CMA에 일단 넣어놨다가
언제 적금을 드는 게 그나마 작은 금액의 이자라도 좀 건질 지 저울질 중이네요..-_-;;;

한은이 기준금리를 내렸다고 하니.. 곧 은행금리가 내려갈 것 같은데... (아닌가요? 워낙에 아는 게 없어서..)
오늘이라도 6개월짜리 적금이라도 미리 들어놓는 게 낫겠죠?
그리고.. 어느 금융기관에 하는 게 좋을지요?
제 생각같아선 단기간에 넣어두는 것이니 금리만 따져 제 2금융권에 넣어두고 싶은데
매사에 신중한 남편은 절대반대하네요.

너무도 모르는 무식한 질문 같지만
여러 님들의 의견 여쭙습니다..;;
IP : 125.178.xxx.8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민하다
    '09.2.13 12:31 PM (125.186.xxx.28)

    기냥 cma에 넣어두고있습니다...
    복리인듯해서..

  • 2. /
    '09.2.13 12:50 PM (122.32.xxx.21)

    목표와 사용시점이 확실한데, 적금하는게 당연히 몇십만원이라도 더 건지는것 아닌가요?
    우체국가서 반년짜리 하심 될것 같은데요.

  • 3. 모네타보세요
    '09.2.13 1:21 PM (218.51.xxx.28)

    모네타에서 이자율 검색하면 좌르르 표로 나오니 참고해서 드세요.
    저도 며칠전에 금리 내리기 바로 전에 모네타에서 보고 그냥 맘편하게 1금융권으로 넣었어요.
    집앞에 바로 있고 이자 높은 곳으로요.
    저도 6개월짜리 1년짜리 들었어요.
    cma를 하고 싶은 맘도 있었는데 전 cma에 넣어두면 자꾸 인출해서 쓸 것 같아서 ㅜㅜ
    적금으로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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