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여학생이 언제부터 남학생을 넘어서기 시작했나요?
그때만 해도 지금처럼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월등하게(?) 뛰어난 알파걸이 많았던 시절은 아니었던 것 같거든요?
전국 수석같은거 인터뷰할때도 거의 남학생이었던 것 같고,
남녀공학 중학교를 나왔는데 전교 몇 등 이내 아이들 중에 남자 아이들이 더 많았었거든요.
지금처럼은 아니어도 그때도 남녀평등 사상은 기본이어서(사회적으로라기 보다는 가정 내에서)
아들 위하느라 딸 공부 차별하거나
아들 대학 보내느라 딸 상고보내는 그런 시대는 벗어났던 시기였던 것 같은데
(쉽게 말해서 고등학생 딸들 대학 잘 보내려고 애쓰는 부모님들이 대부분이었다는거죠)
그때는 왜 지금처럼 여학생들의 파워가 남학생들을 누르는 분위기가 아니었을까요?
지금은 남학생 부모들이 내신때문에 남녀 공학 고교 안보내려고
남자 고등학교 배정받는 학군으로 이사가려는 분위기라는 얘기들 많이 들었는데
갑자기 언제부터 이런 현상이 생겼던 것인지 궁금해지네요?
1. 컴퓨터
'09.2.12 10:41 PM (121.174.xxx.200)PC가 대중화 되고 초고속 인터넷 전용선이 깔리기 시작한 이후로,
현재 대한민국 남자 아이들 90% 이상은 컴퓨터 게임 중독입니다.
여자 아이들을 이길 수 없는 이유 중 하나.2. 원글
'09.2.12 10:53 PM (58.148.xxx.31)앗! 생각지도 못했던 분석이~
그럴수도 있겠네요. 우리 아이 반 남자아이들 대개 부모 통제하에서 한다고는 하지만
컴퓨터 인터넷 게임에 마음 빼앗겨 지내는 아이들 많던데
여자아이들은 별로 못봤던거 같거든요. ^^3. 카더라
'09.2.12 11:07 PM (61.254.xxx.28)언제 어디선가 들었는데
여학생이 학업에서 남학생을 앞서가는게 전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하던데요.
이 이야기 들으신 분 안계세요?4. ㅎㅎㅎ
'09.2.12 11:09 PM (58.120.xxx.245)남편이 영업쪽 일하신ㄴ분이랑 마나서이야기하는데
이분은 일반영업 아니고 전문분야 영업이라서 미리 알아두고 공부하고 교육하고
사전에 정보제공부터 그뒤에 as 까지 복잡한 영업이라는데
요즘에 남자들이 접대문화로 유리하다고 꽉잡았던 영업족까지도 여자가 더 잘한다고
치밀하고섬세한 준비성과 비상한 기억력과 특유의 꼼꼼함으로 나중에 까지 세밀하게 챙겨줘서
도저히 남자의 엉성함으로 따라갈수가 없다고
게다가 여직원들이 술도 더 잘마신대요 ㅋㅋㅋ5. ㅠㅠ
'09.2.12 11:16 PM (121.151.xxx.149)전에 어디서 보았는데 지금현대교육이 남자보다는여자아이들에게 유리하다는 말도 있더군요
정확한지는 모르지만 주변에서 보면 맞는것같은 예감도듭니다
지금대안학교를 보면 남녀같은수로 뽑는곳 말고는 거의 남자아이들이 많지요
이게 다 무슨것을 의미할련지요6. 판사
'09.2.12 11:26 PM (115.161.xxx.127)어떤 남자 판사의 글을 봤는데..
사법연수원에도 여자들이 상위권에 많답니다.
거기 상위권은 모두들 죽자고 최선을 다해서 공부하는 거니까,
컴퓨터니 음주니 하는 외부 변수들이 개입이 안 되겠지요.
오로지 실력으로 진검승부...
의대도 마찬가지에요.
그 판사의 잠정 결론은 여자들이 공부 실력이 뛰어난데
지금껏 그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적었다는 거.
일부 교수들은 여자들은 시험만 잘 본다고 말하기도 하는가봅니다만.7. ..
'09.2.12 11:28 PM (121.160.xxx.46)여학생들의 동기화가 잘 되기 시작한 때부터일거예요. 저 어릴때는 여학생의 꿈은 무조건 현모양처였거든요. 여자들도 직업에서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이 팽배하면서 여학생들도 공부를 남자 못지않게 진지하게 열심히 하기 시작했지요.
그리고... 남자만큼 해서는 절대 남자만큼 성공할 수 없다는 인식도 한몫했을 듯합니다. 남녀차별 덕분에 여자들이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거 같아요.8. 동감
'09.2.12 11:38 PM (61.252.xxx.213)게임에 빠져있다는 말로 남자아이들 성적을 정당화 할수 없지요. 상위권 남자애들의 경우 그렇게 게임에 빠져있지 않을거예요. 저 사법연수원같은 곳은 더더욱 그렇구요..
제가 보기에도 요새는 동기부여도 잘되고. 일단 공부 잘하면 결혼하고도 일 꾸준히 이어간다는 인식이 자리잡으면서 .. 더 그런거 같아요.. 미국같은 경우.. 남자랑 여자랑 대학 진학률부터 엄청 차이난다고 하더라구요,..9. 확실히
'09.2.12 11:51 PM (125.143.xxx.31)여자 아이들이 요새 잘합니다. 학교에서 전교 30등안에 남학생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고등학교에 가면 남학생이 잘한다는 옛날말입니다. 첫번째 이유는 수행평가 반영폭의 증가입니다. 남학생들은 수행평가를 도저히 여학생처럼 하질 않습니다. 기한내에 내지도 않고 뭘 내야하는지도 관심없고.. 뒷북 치고 있습니다. 둘째는 게임때문이것 같네요. 여학생들은 게임에 많이 빠지지 않고 기껏 한시간이지만 남학생들은 한번 하면 끝장을 보려고 합니다.. 셋째는 예전처럼 아들 낳을때까지 낳지도 않고 딸이라고 공부안시키지도 않으니 ..사실 딸키우는 엄마들..특히 딸딸인경우 엄마들의 극성(죄송)이 극에 달합니다. 근데 아들들은 엄마들이 갈수록 싸서 키워서 마마보이들이 많고 엄마없이는 안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학교에서도 여학생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남학생이 여학생한테 얻어맞고 .. 반대의 경우 남학생이 여학생을 때리면 그건 아주 몹쓸놈이 되버리니깐... 어쨌거나 요샌 여학생들이 대체로 성적이 좋더라구요..
10. ..
'09.2.13 12:02 AM (211.243.xxx.231)저 87학번. 저희때도 과톱은 항상 여자 아이들이였어요.
조건이 같다면 여자가 남자보다 공부에 적성이 더 잘 맞는거 같아요.11. 항상
'09.2.13 12:27 AM (219.241.xxx.25)이상하네요.
공부 잘 한 여자들을 너무 못 보셨네요.
단언하건데, 글 쓴 분같이 생각하는 사람 별로 없을 거에요.
초,중,고,대학교에서, 항상 여자들이 탑이었으니까요.
탑 근처도 다 여자고요.
그러니까, 집에서 아예 학교 안 보내거나 결혼시키거나 공장 보낸 경우 말고,
남자와 똑같은 과정 밟은 여자들 보면, 항상 남자보다 더 우수해요.
굳이 예를 들자면, 1960~2000년대 서울대 단과대 수석졸업자들 보면
매년 여자가 과반수 이상이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해마다 잡지사들이 서울대 수석졸업자 인터뷰해서 기사 싣고 그랬거든요.
사회적으로는 어떤지 모르지만, 학교에서는 항상 여자가 탑이었어요.
게다가 요새는 수적으로도 증가했죠.
연세여대라는 말 아시죠?12. 77학번
'09.2.13 12:54 AM (121.140.xxx.230)81년도에 졸업했는데
10개 단과대학 수석중 7명이 여학생이었어요.
솔직히 우리시대는
공부 잘하는 딸이라도 아들 대학보내려고 공부 안시켰지요.
그러나 지금은 외동딸도 많고
아들 딸 구별 않고 모두 공부할 환경을 만들어 주니...
결론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똑똑하다는 이야기죠.
살어보면 모르나요?
공부뿐 아니라 실생활에서두요. 더 똑똑하고 현명하죠.13. 저
'09.2.13 1:06 AM (125.188.xxx.101)96학번인데요... 과에서 장학금을 10명을 주면 7~8명이 여자였습니다.
군대다녀온 선배들이 취직해야 한다며 교수들에게 어필할 때 한학기 정도가 5:5였고
그 이후에도 쭉 여자들이 장학금을 더 많이 받은 걸로 기억합니다.
오죽하면 과커플인 남자선배가 자기 여친인 후배를 구박하면서 그러더군요.
학교생활 6년동안 우리과 여자중 평점 3.5 못 넘는 여자를 처음 봤는데 그게 자기 여친이라고...14. 원글
'09.2.13 1:18 AM (58.148.xxx.31)저는 대학 이상이 아니라 중고등학생들을 얘기한거였어요.^^;
대학때야 뭐,남자들은 맨날 여학생들 레포트 베껴내기 바쁘고 노트필기 복사하느라 바쁘고 그랬던 편이고,
도서관에서 살다시피하며 공부에 올인(?)했던 여학생들이 훨씬 학점이 좋고 졸업성적 좋았던 경우가 많으니 예전과 지금을 비교해서 말할 필요 없을것 같구요.(원래부터 여자대학생이 우수했다는 결론^^)
중고등학교때는 여학생이나 남학생이나 일단 입시 준비에 일차적으로 매이고
예전 우리때나 지금이나 뭐 그다지 달라진 분위기는 없는것 같은데(여학생에게 유리한 환경으로 바뀐게 딱히 없는거 같은데)
언제부터인가 갑자기 중고등학교 분위기가 남학생들은 맞수가 안될정도로 여학생 파워가 막강한 분위기로 바뀌어서 그게 무엇때문인지 궁금해졌었거든요.
저때만 해도 여학생들은 수학이나 과학에서 남학생한테 밀린다는(지금 세대를 보면 완전히 편견^^) 생각이 어느정도 보편적이었고,
실제로 수학경시대회 학교대표 뽑을때는 남학생들이 많이 뽑혔던 걸로 기억합니다.
글쎄요, 그냥 제 주위만 봤을때는 딸들도 아들하고 똑같이 뒷바라지 하고
좋은 대학들어가길 고대하는 부모님들이 대다수여서 특별히 지금하고 가정 환경이 달랐다고는 생각이 안되고..
그래서 그 요인이 무엇이었는지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뭐 어쨌건간에 환영할 일이지요.
이 분위기가 십여년 정도 계속되면 더이상 여성의 능력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 얘기는 꺼낼수 없는 사회적 분위기가 될테고,
현실적으로도 여성을 평가절하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줄어들겠지요..15. 미국에서는
'09.2.13 1:41 AM (75.34.xxx.140)남자아이들은 아빠와 같이 TV로 스포츠 경기 보느라고 공부 안하고,
그 시간에 여자 아이들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여자 아이들이 더 잘한다는 썰~도 있습니다.
게임과 비슷한 맥락이네요.16. 수행평가
'09.2.13 2:05 AM (121.140.xxx.230)거기서 남자애들이 팍! 떨어지지요.
저희 딸 중학교 다닐 때부터 수행평가 했는데...
남자애들 덤벙거리며 수행과제 잘 못해요.
여자애들은 과제물을 예쁘게 꾸미기도 하고...일단 성실히 해가는데 비해
남자애들은 과제물 잘 안해오고, 해도 엉성히...
수행평가 30%라
남자애가 필기고사 다 맞아도 70점이죠. 과제 안해오면 수행 0점, 고로 만점 받아도 70점.
반면 어자애가 필기고사 60점 받아도 수행 만점 받으면 90점이죠.
우리 반 남자애들 엄마가 매일 펄펄 뛰면서 억울해 했어요.
그래서 남녀공학 반대한다나...하면서.17. ...
'09.2.13 2:57 AM (222.238.xxx.176)수행평가도 엄연한 평가인데 펄펄 뛰면서 억울해 해야 할일은 아닌거 같은데요.
18. 비
'09.2.13 7:51 AM (120.29.xxx.52)현재의 학교 교육이 남녀의 특성 차이를 무시하고 일률적으로 교육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남녀간에 절대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 있지 않나요? 저는 아들
을 키워보면서(그래봐야 이제 5학년이지만) 남녀의 사고방식의 극명한 차이가 절절히 이해되고 더불어 남편도 하나의 남자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윗분 중에 한분이 쓰셨듯이 학교교육과 평가 시스템이 여학생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되어있고 결과적으로 꼼꼼함과 인내심이 높은 여학생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남학생들도 제가 보기엔 섬세하고 꼼꼼하고 책읽기 좋아하고 이런 아이들이 성적이 더 좋더라고요.
이건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언젠가 신문에서 본 건데 미국 어느 연구소에서 수년동안 연구 결과이기도 합니다.
하나 덧붙이자면, 남녀공학도 그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다 라는 연구 결과도 있었지요. 우리나라는 그 부분까지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아직 못들어본것 같네요.19. 미국과
'09.2.13 9:32 AM (61.38.xxx.69)영국 분도 그런 책도 썼던 걸요.
공부 못하는 아들 들에 대한 책요.
기본적으로 전 세계적인 현상 맞아요.
현재의 공부가 전적으로 여학생이 잘 하게 되어있는데
평균적으로도 남학생들이 공부외의 관심을 갖게 되는 경우가 또 많아서요.
저도 아들 하나지만
이런 현상은 반갑습니다.
아직까지도 은연중에 나타난 성차별이
궁극적으로 없어지는 데는 결국 여자들의 활약밖에는 답이 없을테니까요.
우리 손녀도 인생의 목표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제약당하는 일은 없겠고요.20. ㅎㅎ
'09.2.13 9:44 AM (163.152.xxx.46)수행평가도 당연히 평가항목인데 열심히 안하면서 펄펄 뛴다... 좀 억지네요.
저 아들만 둘인 엄마인데.. 그건 쫌..21. 십몇년전
'09.2.13 11:38 AM (119.207.xxx.10)울큰애가 유치원다닐때 원장선생님이 말씀하셨죠. 여자애들이 남자애들보다 똑똑하고 잘한다고요. 그때 그말듣고 그런가하면서 지냈는데 시간이 가면서 생각되는게.. 맞어 옛날에도 여자애들이 그렇게 똑똑했을텐데 부모들이 딸 교육에는 시큰둥하고 아들 교육에만 전전긍긍하시니.. 당연 여자들한텐 기회가 많지 않았다 그로인해 우수성이 드러나지 않다가, 부모들의 생각이 바뀌고 어릴때부터 차별을 두지않고 교육을 같이시키다보니 여자들의 우수성이 어느때부터인가 나타나기 시작해서 정말 요즘은 실감나죠..
22. 여자들이
'09.2.13 12:38 PM (119.71.xxx.202)똑똑하죠.
남자들은 힘이 세고요...23. ...
'09.2.13 12:41 PM (61.73.xxx.21)80년대, 90년대 초반 의대생 중 여학생 비율이 20% 남짓하던 시절에도 여학생들은 대부분 상위권이었습니다.
다만 졸업 후 병원에서 성차별을 당해서 외적인 출세를 못했다 뿐이지요.
당시 잘 나가던 외과 계열에서는 특히나 차별이 심했는데 요즘은 전공의 구하기도 힘들다 하니 격세지감이네요.
이젠 그쪽보다 잘 나가는 당시 마이너과에 성적 좋은 여학생들이 자리를 잡겠죠.24. 요즘의...
'09.2.13 5:09 PM (121.134.xxx.86)학교교육과 평가 시스템이 여학생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되어있고 ,결과적으로 꼼꼼함과 인내심이 높은 여학생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22222
요즘 대부분의 교육과 평가과정이,
무언가를 배우고, <배운 범위안에서> 얼마나 많이 이해하고, 또 암기하고 그걸 시험지에 토해내는가로 평가하는 시스템이라 서 더 그런 것 같아요.
한가지를 배워서 새로운 열가지를 창출해내기보다는,
한가지 배운 걸 완벽하게 알고 암기했을때 좋은 평가가 나오기 때문이지요.
사고가 확대되어야 평가결과가 잘 나오는 과목들은 아직도 남학생이 우수하기도 합니다...단적으로 수학 과목입니다....이것도, 배운 범위안에서만 쉽게 출제되는 시험에서는 여학생이 압도적으로 우수하지만,
배운 범위안에서 심화시키고, 사고능력을 확대시켜 테스트를 할 경우에는 남학생들이 더 잘하지요..
아직도, 수학, 과학 분야의 탑의 위치는 우리나라에서나 전세계적으로도 남자들이 우위에 있구요, 과고나 국제 올림피아드 출전 학생들도 대다수가 남학생들이구요.
솔직히 요즘 최상위학과인 의대나 법대는 암기공부를 해야 하는 학과이구요...물론 모든 학문의 기초는 이해이긴 하지만.......결국, 이시대 최고 두뇌집단의 탑은, 암기 잘해서 적용 잘시키는 능력 가진 사람들이라고 보면 되지요..
제가 보기엔, 남자와 여자의 뇌 구조가 다소 다른데(잘하는 영역이 다른것 같아요....여자들은 언어영역, 남자들은 수리영역이 더 강해보여요.),
요즘 교육과 평가 시스템은 여자에게 유리하게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수능처럼 수학이 조금만 어렵게 나와도(솔직히, 그동안 수학이 굉장히 쉽게 나오다가, 웬만큼 어려워진 정도지만요.) 남학생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것처럼요.
------->결국, 평가 방법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78222 | 드디어 이사를~~~ 4 | gem | 2003/11/04 | 890 |
| 278221 | 금강제화 세일기간 문의하셨던 분들~ 2 | 새벽달빛 | 2003/11/04 | 889 |
| 278220 | 아들 협박하는 엄마 | 로즈마리 | 2003/11/04 | 886 |
| 278219 | 일본풍 워머 질문요~ | 크리스 | 2003/11/04 | 920 |
| 278218 | 여우같은 동서 18 | 똑똑이 | 2003/11/04 | 2,476 |
| 278217 | 아줌마..아가씨...아니 이모... 2 | 김새봄 | 2003/11/03 | 1,017 |
| 278216 | [re] 칭.쉬 출판 기념회는 안하나요..?? 2 | 쭈니맘 | 2003/11/04 | 902 |
| 278215 | 궁금하셨죠? 칭찬받은 쉬운 요리 43 | 김형선 | 2003/11/03 | 2,396 |
| 278214 | 입냄새에 뭐가 좋은지...? 7 | 초롱이 엄마.. | 2003/11/03 | 953 |
| 278213 | 친정때문에... 9 | 화나요 | 2003/11/03 | 1,358 |
| 278212 | 김혜경 선생님의 육아 과정 듣고 싶어요... 2 | 우경애 | 2003/11/03 | 995 |
| 278211 | 다른 유아놀이학교 아시는분들~` 3 | 예경애미 | 2003/11/03 | 909 |
| 278210 | [re] 도토리묵 1 | 향숙 | 2003/11/06 | 927 |
| 278209 | [re] 도토리묵 | 느티 | 2003/11/05 | 900 |
| 278208 | 도토리묵 | 향숙 | 2003/11/03 | 891 |
| 278207 | 와싱톤와이셔츠 | 이주연 | 2003/11/03 | 960 |
| 278206 | 가을에 먹는 머구나물 5 | 쉐어그린 | 2003/11/03 | 965 |
| 278205 | 도배 했답니다 3 | 박재현 | 2003/11/03 | 904 |
| 278204 | 전기생선그릴에 대해... 1 | 임순희 | 2003/11/03 | 889 |
| 278203 | 글루미한 오후,, 6 | 푸우 | 2003/11/03 | 1,257 |
| 278202 |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요? | 푸드채널 | 2003/11/03 | 902 |
| 278201 | 남편의 형(아주버님)때문에.. 1 | 할수없이 익.. | 2003/11/03 | 1,613 |
| 278200 | 이름(필명)바꾸기 | 체리22 | 2003/11/03 | 906 |
| 278199 | 칼슘영양제.. 5 | 다경맘 | 2003/11/03 | 914 |
| 278198 | 아기백일 2 | 세연맘 | 2003/11/03 | 903 |
| 278197 | 펜션추천... 2 | 또치주인 | 2003/11/03 | 887 |
| 278196 | 이게 무슨 일인지... 2 | 불안.. | 2003/11/03 | 937 |
| 278195 | 제주도 감귤 인터넷에서 사보신적 있으세요? 3 | 몽이 | 2003/11/03 | 897 |
| 278194 | 안면 근육마비증... 5 | 희주맘 | 2003/11/03 | 898 |
| 278193 | 아들과 딸 4 | 풀내음 | 2003/11/03 | 9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