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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말씀올립니다!!

888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09-02-12 18:07:22
82쿡이 좋아 오래전에 가입했는데.....
요즘에는 참으로  실망스러울 뿐입니다.
82에 가입한지도 6년, 그동안 대부분 여기저기 눈팅만 하다가 사라지곤 했지요.
그런데 올해부터 전업주부가 되어 2월부터 매일같이 82를 방문하는 보통사람이지요.

제3자로서 그동안 쭉 지켜봤습니다.
'자게'에는 어떤 그 무엇이라도  내놓을 수 있지요.
헌데 자기네와 색깔이 맞지 않다거나,
자기네와 생각이 맞지 않으면 바로 익명의 댓글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 하여도 함부로 반말을 하고 거칠은 표현으로 내몰며
한나라당 알바라고 단정 짓는다는 것입니다.
저 또한 보다못해 댓글 달았다고 알바라고 찍혔지요.
그리고 댓글들을 읽어보며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뿐입니다.
댓글에 대한 인신공격을 서슴치 않고 계신 분들도 있구요.
시댁 욕하면서 남의 집엔 이리저리 참견하고 시국에 대해서는 눈감고 귀 닫으면서
자게 올라오는 글은 싫어서 화내는 '아짐'도 있다고 댓글 다신 분도 있더군요.
그래요 '아짐'이라며 82에 계시는 분들 거의 대부분 아줌마 아닌지요.
'아짐'이라고 표현 하신분 그분은 미혼인 20대이신지 아님 남자분이신지 궁금합니다.

글을 쓰다보면 맞춤법 틀릴 수도 있지요.
그런데 그것까지도 공격을 하더군요.
82에 계시는 분들이 이래도 되는지 참 궁금합니다.
서로 남의 것을 인정하고 이해하며 서로를 비난하지 마시고
차라리 비판하는 자세로 가는 자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알바'니 하면서 '나가 꺼져' 그런 말도 삼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82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로서 한말씀 올려봅니다.




IP : 221.148.xxx.10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편단심
    '09.2.12 6:10 PM (116.41.xxx.78)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는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자들을 위해 예약되어 있다.
    <단테>

  • 2. 제이미
    '09.2.12 6:12 PM (121.131.xxx.130)

    원글님의 심정은 어느 정도 이해하겠습니다. 51세의 내곡동 사시는 주부라고 하신 분이죠?
    하지만 원글님이 예의를 원하시는 만큼
    1.특정 회원을 지목하여 더 이상 글쓰지 마라느니 나가라느니 하는 인신공격
    2.동일한 ip로 덧글 주루룩 도배하기
    하신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3. 그런데,
    '09.2.12 6:12 PM (122.36.xxx.199)

    아짐이 그리 나쁜 말인가요 -_-?
    안 그래도 박복, 알바가 욕이라고 하셔서
    언어 감각에 혼란을 느끼는데 아짐도 욕인가요.
    오히려 아줌마라고 하면 듣기 거슬릴까싶어 일부러 부드럽게 쓴 말인 것 같은데,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이러는 저도 40세 아짐입니다만......

  • 4. 82보다
    '09.2.12 6:14 PM (124.56.xxx.45)

    저는상식과 법이 없는,돈과 거짓,뻔뻔함이 통하는 우리나라 현실이 더욱 더 슬픕니다.

  • 5. ..
    '09.2.12 6:14 PM (220.70.xxx.114)

    원글님 댓글 다실때 분명 욕 하셨습니다.
    여기 많은 분들이 보셨구요.
    계속되는 댓글로 특정인을 폄하 하셨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님이 어떤 설득력있는 말씀 하셔도 전혀 공감되지 않을것 같네요.

  • 6. 수연
    '09.2.12 6:15 PM (221.140.xxx.188)

    제이미님 말씀 동감입니다.

  • 7. 6년차
    '09.2.12 6:15 PM (116.123.xxx.229)

    저도 6년차인데 어쩜 생각이 이리 다르나 싶습니다.
    저는 처음엔 왕성하게 활동했고 좀 시들해졌어도 그래도 매일 눈팅하던 회원인데요.
    좋던 분위기 망쳐놓는 알바들 때문에 열 받아서 없는 시간 쪼개어 댓글 다느라
    시간 아까워 죽겠습니다.
    정말 긴가민가 내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해서 알바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 아닌가 고민했었는데
    이젠 확실히 알겠어요.
    돈을 받든 안 받든
    목적을 가지고 82에 와서 방해하고 교란하는 단체가 있다는 사실을요.
    그들의 활동비가 궁금합니다.
    대체 누가 그들에게 자금을 대주고 있는 걸까요?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낸 성금?

  • 8. caffreys
    '09.2.12 6:17 PM (203.237.xxx.223)

    그러니까 '아짐'이 욕이라는 건가요?

  • 9. caffreys
    '09.2.12 6:19 PM (203.237.xxx.223)

    어제는 박복이 욕이라며 하루 종일 반말로 게시판을 도배해대는 인간이 있었는데..
    '아짐'이라는 표현에 꼬투리를 잡으시는 분이, 그 분 반말하는 건 왜 거슬리지가 않으시는지 모르겠네요

  • 10. 뒤로는
    '09.2.12 6:20 PM (121.169.xxx.32)

    더한짓도 하면서 겉으로 '예'를 찾고 교양을 찾는 이중잣대..
    누구랑 참 닮았네요.
    이제껏 알바니 뭐니 끼어들지 않았지만, 위선적인 글로
    압도하려는 원글님의 의도된 글속에 가만히 있다가 화가 나서 씁니다.
    좀..스스로 창피하다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 11. 갑자기왜그러세요?
    '09.2.12 6:21 PM (24.155.xxx.230)

    지난번에....
    정부가 그렇게 맘에 안들면 이민가라느니
    청와대에 가서 따지라느니
    물고문은 받아봤냐느니....
    그러지 않으셨던가요?

    지금 누굴 가르치려 드시는지.........-_-::

  • 12. 상식인
    '09.2.12 6:22 PM (222.106.xxx.172)

    괴테 -- 비겁자는 안전한 때에만 위압적으로 나선다.


    노신 -- 잉크로 쓴 거짓이 피로 쓴 진실을 덮을 수 없다.

  • 13. 그러구보니
    '09.2.12 6:22 PM (116.36.xxx.172)

    아까 댓글을 주루룩 올린사람이 이사람이군요
    떽!!!
    51세씩이나 나이를 먹어가지고 그런장난을 치면 되겠습니까?...
    불만이 있으면 논리적으로 글을 써야지....쯧쯧쯧...
    나~~53세 아줌마라서 젊잖게 충고글 쓰는겁니다
    알바가 아니면 남의글에 낑겨서 주접떨지마시고 정말 82를 아끼고 사랑하면 조용히 지켜보세요
    그게 나이값입니다

  • 14. 같은 시대를 살면서
    '09.2.12 6:23 PM (125.187.xxx.16)

    알바건 아니건 뭐 그리 중요할까? 그렇지. 진보건 아니건 뭐 그리 중요할까?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말이지...댁은 제3자가 아니라는 점이지. 제3자가 아니면서 제3자라고 하는 건... 한나라당원이 아니라면서 이명박 비판하는 건 참을 수 없다는 것이고... 보수는 아니라고 하면서 진보는 너무 한 쪽으로 치우친 성향이라고 말하는 것이고..... 알바는 아니라면서 알바가 하는 말과 똑같다..... 뭐... 그런거지..... 촛불을 들었지만 용산참사는 화염병으로 인한 것이고.... 이명박팬은 아니지만 정부는 지금 제정신이고...... 이명박은 안 찍었지만 이명박에 대해 욕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뭐 그런거지......

  • 15. 음.
    '09.2.12 6:27 PM (125.129.xxx.79)

    요즘은 알바비 올리는 방법도 여러가지..
    댓글수대로 돈번다는데.
    그러지 마요.
    알바 아니시라면
    82회원으로서 매너를 지키시길.

  • 16. 듣보잡
    '09.2.12 6:28 PM (118.32.xxx.195)

    한겨레21을 보다가 저도 모르게 그 면상이 나왔는데
    그만 확 그 페이지를 쭉 찢어 버렸어요..

    앞에는 참 좋은 기사들로 감동하며 있었는데
    후~~~우 슈발..
    그 면상 그만보고 살날 안올까요?

    분노게이지 상승~~~↑

    아침부터 정말 일진이 사나우려나 봐요...-.-;;
    ----------------------------------------
    위내용에 대한 원글님 답변( 아주 가관이네영.)
    못된 인간들 ( 221.148.119.xxx , 2009-02-05 12:07:41 )

    대한국민이 된 것이 아깝습니다.
    그러면서 왜 이땅에 삽니까.
    이민을 가든지 하시지 다들...
    나라에 대한 자존감도 없는 사람들..

  • 17. 888
    '09.2.12 6:32 PM (221.148.xxx.108)

    그래요...이제보니 여러분들이 진심을 왜곡하고
    많이 꼬인 분들이라는 것을 알았네요.
    이제부터 이 아짐네 눈팅만 하고 나가겠습니다.
    세상을 그리 꼬이게만 보시지들 마세요.
    댓글들을 보니 모두가 피해의식만 가득찼네요.
    그러구보니 님 나이값 못해서 죄송하구요. 님도 나이값 했으면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말씀에 진저리가 쳐지네요.
    이래서 마녀사냥이라는 말이 나오고 연예인들이 감당을 못해 자살도 하고 그러나보네요
    조금은 이해할 듯합니다.
    그동안 죄송하구요.. 열심히들 사세요!!

  • 18. 네.
    '09.2.12 6:34 PM (24.155.xxx.230)

    안녕히 가세요.
    저는 여기서 이말하고 저기서 저말하는 아짐이 제일 싫어요.

  • 19. 안녕
    '09.2.12 6:35 PM (125.187.xxx.16)

    안녕히 가세요.

  • 20. 소통위원님들
    '09.2.12 6:36 PM (168.248.xxx.1)

    안녕히 가세요

  • 21. ..
    '09.2.12 6:36 PM (220.70.xxx.114)

    그럼요..열심히 살거예요.
    님께선 이명박이 만들어 놓은 사회에 순응하시면서 사세요. 부디..
    그리고 본인의 잘못은 인정할줄 아는 성숙한 모습도 보여주시구요.

  • 22. 상식인
    '09.2.12 6:37 PM (222.106.xxx.172)

    많이 꼬인 분들???
    세상을 그리 꼬이게만 보시지들 마세요????

    거울을 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님의 눈과 마음이 제대로 된 곳에 박혀있는지 보라 이겁니다.

    몰상식이 상식에게 하는 말이 바로 님이 한 방식입니다.
    *눈에는 *만 보인다고 하던데요.

  • 23.
    '09.2.12 6:38 PM (124.49.xxx.141)

    바이 바이..멀리 안나가요~

  • 24. 그럼요..
    '09.2.12 6:38 PM (122.32.xxx.10)

    열심히 살 겁니다. 님 글을 보니 열심히 살고 싶네요.
    정말 열심히 살아서 제 아이들이 또 이런 세상 안 만나게 할 거에요.
    정말 1년이 10년 같고 힘듭니다. 실례지만, 소금 뿌립니다. 팍팍~~~

  • 25. 3babymam
    '09.2.12 6:54 PM (221.147.xxx.198)

    가끔 글에서 그사람의 진심을 보게 되거든요...
    어제는...탈퇴 하신다는분(연아와마오 글)
    그분에게선 진심이 보였어요..
    그래서 힘도 없지만 치마자락 잡으며...
    계셔달라고 가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어요..

    하지만 원글님은...???
    안잡고 싶어지네요.
    모르겠어요.(머리속에서 이건 아니것 같은데)
    이런 메세지가 계속 오네요..

    그래서 저도...
    원글님 건강하시고...안녕히 가세요.

  • 26. ...
    '09.2.12 6:55 PM (203.232.xxx.23)

    참으시고요...익명 게시판인데..뭘....닉네임 바꾼다고 뭐라는 황당한 분도 있더군요.
    자유게시판에서도 고정 닉을 쓰야한다는 초짜 일 가능성이 많지만..

    별의 별 사람이 다 올수 있는 곳이니....참으시기를...아참...그나저나..그래도...
    쥐새끼는 싫은데..

  • 27. ..
    '09.2.12 6:58 PM (211.187.xxx.92)

    참....답답하시네요. 어쩜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딴소리 일삼는 청와대 그 양반하고 이리 닮았을까요?
    남들이 지적을 하면 듣는 척이라도 좀 해보세요.
    님 써놓은 글들을 보니 가슴이 막막합니다. 이런 사람들땜에 이명박이 아직도 뉴스에 나와 웃는거겠죠?
    그리고 어떻게 연예인들 자살을 본인의 경우와 비유할수가 있나요? ㅉㅉㅉ

  • 28. 에구
    '09.2.12 7:12 PM (121.88.xxx.149)

    저두 답답한 심정입니다.
    아니 82에 들어와서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정보를 얻고 깨달음이 있을지언정
    눈, 귀 다 닫고 입만 열었네요.
    에구 안타깝네요. 이분은 담번에 또 한나라당 찍으실 분...

  • 29. 아직도
    '09.2.12 7:45 PM (220.75.xxx.216)

    아직도 퇴근들 안하셨어요??
    아까 어느글인가 댓글에 888 이거 참 많이 뜨던데..
    그만 퇴근하셔여~~~

  • 30. 구름이
    '09.2.12 8:40 PM (147.47.xxx.131)

    허허허....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참 세상하구는....

  • 31. 50살이면~
    '09.2.12 9:10 PM (124.56.xxx.45)

    지천명?
    하늘의 뜻마저도 알 나이.

    그런 열정으로 명박씨에게 한 가르침 주시지요? 나이만 많은 언니~~~~

  • 32. ▶◀마.딛.구.나
    '09.2.12 10:07 PM (220.79.xxx.32)

    청정지역에 똥파리가 날라다니는걸 보니.

    분위기가 똥파리때문에 어수선해졌군요.

    '우수'도 얼마안남았는데. 소독한번 말끔히 해야겠어요.

  • 33. 댓글들보니까
    '09.2.12 11:43 PM (119.148.xxx.222)

    내속이 다 시원하네
    머뀐놈이 성낸다더니 원글님이 딱 그짝이구랴~~
    잘가슈~~
    멀리멀리~~
    이왕이면 쥐바기형제 데리고 일본으로 가버리면 더 좋은뎅,,ㅋㅋ

  • 34. 그냥
    '09.2.13 12:17 AM (125.178.xxx.195)

    제미미님 글이 사실이라면 정말 제 정신이 아닌 사람이군요, 본인이야 말로 82 를

    더럽히는 1 인 같은데요.

  • 35. ㅠㅠ
    '09.2.13 1:28 AM (220.91.xxx.101)

    에효. 우리엄마가 배운사람이라서 얼마나 다행인지 ㅠㅠ.

  • 36. 윗분동감
    '09.2.13 10:12 AM (121.169.xxx.250)

    우리 시어머님과 소통할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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