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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교정시력이 안나온다는데 안과 추천 부탁합니다.

이모 조회수 : 586
작성일 : 2009-02-12 16:31:56
조카 아이가 책읽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눈이 나빠져서 0.1  안과에 가서 안경을 맞췄는데
안경 써도 시력이 마찬가지라고 의사선생님이 갸우뚱 하시며
2주 후 다시 오라고 하셨답니다.
제가 답답하다고 얼마나 눈이 중요한데
제대로 검사 하고 그에 맞게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겠느냐
병원좀 알아 보라고 했는데
대학 병원도 좋고 교정 시력이 안나오는 아이에게 적당한 안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119.203.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12 4:33 PM (121.172.xxx.131)

    지역이 어딘지 올려주셔야
    답글이 빨리(많이) 달릴것 같아요.^^

  • 2. 이모
    '09.2.12 4:46 PM (119.203.xxx.67)

    서울입니다~
    마포구에 사는데 서울 어디든 상관 없지요...

  • 3. 구슬이
    '09.2.12 5:02 PM (124.80.xxx.29)

    제 아이가 딱 그맘때 안과에서 약시진단이 나왔어요.

    2주후 재검사를 다른분이 하시더니 각막외사시라고 대학병원으로 추천서를 써주시더군요.

    분당 서울대 황정민교수님이 약시, 사시 전문이어서 수술받고 1년에 한번 정기검진 받고 있어요.

  • 4. 가까운
    '09.2.12 5:29 PM (219.251.xxx.18)

    영등포에 김안과(건양병원)

    우리애 약시라고 . 그래서 가림치료 받고 교정시력 나옵니다.
    1학년이면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전문 병원에 빨리 가세요.

    듣기로는 세브란스도 좋다고 하던데...

  • 5. 대학병원
    '09.2.12 5:50 PM (221.158.xxx.192)

    아직은 어린 아이라 저는 김안과를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최소한 대학 병원 추천합니다 특히 소아안과가 있는 곳으로요 서울에 사시면 서울대 병원 어떨까요 연세대 병원도 있구요

  • 6. 울 아이도
    '09.2.13 12:47 AM (219.250.xxx.154)

    그래요
    게다가 심한 짝눈이라서 더 힘들데요
    아직 초2인데....
    저는 <공안과> 다닙니다

  • 7. 남일같지않아서
    '09.2.13 1:20 AM (121.169.xxx.213)

    제가 초딩 2-3학년쯤 약시인거 알았거든요. 동네에 있는 대학병원 갔었는데 너무 늦어서 교정 우선 해보고 안되도 어쩔수없다고 했었어요. 결국 교정안되고 지금껏 짝눈으로 사는데... 중고딩때 한번씩 안과갔었는데 별수없다고 그냥 살라고 하더라구요..30됐는데 아직 다른 한쪽눈(시력 1.0)이 따라서 나빠지지 않아 다행이긴한데... 전 1.0/마이너스약시 인 짝눈을 갖고도 미술했어요. 살면서 별로 불편함은 잘 모르겠다는^^;;

    암튼 초1이라니 희망이 보이네요! 기다가 지금은 의술도 좋아졌겠죠^^ 안과는 성모병원 유명하다던데 우선 큰 대학병원으로 가보세요. 성모병원이나 아산병원..

  • 8. 저기
    '09.2.13 8:04 AM (219.251.xxx.18)

    우리애 4살 때 자꾸 넘어져서 다친데 또 다치고 해서 동네 종합병원 갔습니다. 시력 발달이 덜된것 같다고 . 그당시 안과로 유명하던 김안과 에 갔습니다. 소아안과가 따로 있고 그 방면에서 잘한다고 해서 갔습니다.

    약시라고 그래서 짝눈 가림치료를 근 1년을 받았어요. 다행이 우리애는 빠른 편도 느린 편도 아닌 나이에 발견이 되어서 그후에는 교정시력이 잘 나와요.
    저도 엄청 걱정이 되어 눈과 관련된 강의나 책이 있으면 찾아보고 했는데. 어디든 전문 병원 경험이 많은 의사에게 가는 것이 답이다 입니다. 우죽하면 눈운동 학원도 다녀보고 발의 눈 부위 자극 마사지도 열심히 했어요.

    제가 밥먹으러 패밀리 레스토랑에 갔더니 가림치료 받는 우리 아이를 보고 어디 병원에 다니느냐고 묻는 사람도 있더군요. 우리 아이는 병원에서 시키는 데로 했어요. 더운 여름철에는 불편할 텐데도 꾸준히 하고. 유치원에도 그대로 다니고 그래서 효과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사시는 사실 제가 잘몰라요. 이웃에 사는 애는 초딩 때 수술하더군요. 고학년이 되어서 안경끼고.

    하였튼 병원은 빨리 가서 하라는 데로 꾸준하는 것이 아이의 시력을 위한 최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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