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은석형맘님.. 묻습니다.

묻습니다 조회수 : 1,755
작성일 : 2009-02-12 16:08:35
아래 한나라당.. 글에
덧글 쓸 필요도 없는 글로 치부하셨는데

실제 이 곳에 한나라당 지지자가 그런 글을 달면
그 글의 내용수준여부에 상관 없이

'미친놈 꺼져'
'무뇌아 꺼져'라는 분위기가 많은 건 사실이잖아요.

촛불 들었던 저도
종종 보기 불편한 댓글들이 많아요.


지난 번 티비에서
경인운하 지역주민 설명회 할 때
찬성하는 사람들이
반대하는 사람들은 공청회장에도 들어오지 말라고 한 것과 다를바 없어 보여요.

과연 아래 글이 그렇게 답변 가치도 없는 글인가요?



지지자=알바로 모는 분위기,
과연 이게 맞나요?
IP : 218.153.xxx.21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연
    '09.2.12 4:12 PM (221.140.xxx.188)

    나라가 돌아가는 현 상황을 보면
    지지자=알바
    맞습니다.

  • 2. 안맞죠.
    '09.2.12 4:12 PM (117.82.xxx.209)

    MB정권을 옹호하면 다 알바?
    아님 내의견과 다르면 다 알바?

    다양한 의견을 수용못하고 다 알바취급하는 분들 자제 좀 하세요.
    옆집엄마랑 정치얘기나누다 내의견과 다를때 그 엄마한테 알바라고 하진않을거 아녜요.
    얼굴 안보인다고 아무렇게나 좀 얘기하지말자구요.

    정말 말도 안되는 논리를 끌고와서 또는 누가봐도 이건 아닌데싶은 것까지도 무조건적으로 MB정권 편을 드는 사람들을 볼때면 저도 화가나고 온라인상에서 싸우기도 하지만 그런 사람들말고,,,,
    정말 자기가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이건 옳고 이건 이렇다라고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알바취급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보는 시각이 다르고 각도가 다른데 어떻게 내가 보는 방향에서만 보기를 바라는지 모르겠어요.
    내의견과 다르면 토론하고 논쟁하면 되는걸 알바니 어쩌니하며 일축해버리고 더 이상 입열지말라는건 님들이 바라는 민주주의도 아니고 그냥 독재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비판과 타협,관용.. 뭐 이런게 기본 원리 아닙니까?

    제가 볼때 이 82쿡에서의 알바는 아무글이나 보고 알바라고 표현해가며 분쟁일으키며 게시판 몇페이지를 게시글과 덧글을 이용해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시끄럽게 만드는 분들 몇몇분들인것 같네요. 제발 좀 자중들 하시길....!

  • 3. ..
    '09.2.12 4:13 PM (125.128.xxx.86)

    그글을 누가 썼는지가 중요하지요

    잠깐만 게시판 살펴봐도 그 원글 쓴 사람이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있을텐데..

  • 4. 그냥제개인적생각
    '09.2.12 4:15 PM (222.119.xxx.155)

    지지자를 알바로 모는분위기보다 특정인의 입을 틀어막으려는 사람을
    알바라고 생각하는거지요
    입으로는 민주주의니 어쩌니하면서 살림하는 사람들이
    왜정치이야기하냐면서 입과 생각을 틀어막으려하는데 알바라고
    생각안할수가 있나요?
    답변가치를 떠나서 사람들의 관심과 의견을
    자기 사리사욕채우는 도구로 사용하려하니까
    답변할가치가 없다고생각하는거구요
    경인운하설명회에서 반대하는사람들이
    반대하는 의견낸다고 그걸로 돈받아먹는사람들인가요?

  • 5. 소통위원들..
    '09.2.12 4:15 PM (203.142.xxx.8)

    성공했네요. 슬슬 이런 글이 올라오는 걸 보니.

    밑에서 알바라고 지칭되는 인물들은 특정아이피를 사용해서 게시판에 분란글을 올린 사람들에게 칭해집니다.

    제대로 글을 읽어보셨다면 누가 어떤식으로 여론호도를 하는지... 누가 남의 닉네임을 도용해서 글을 올렸는지 이해되실거라 봅니다.

  • 6. ..
    '09.2.12 4:18 PM (220.70.xxx.114)

    그냥제개인적생각//
    맞습니다...

  • 7.
    '09.2.12 4:18 PM (121.151.xxx.149)

    알바라고 지칭하는 사람들의 글을 읽어보세요
    제대로 그들이 토론하고싶어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무조건적인것인지요
    글을 제대로 읽으시면 지금 같은 의문은 없을겁니다
    밑에 어떤 정치적글들 읽어보세요
    제아이피가 잇나
    저는 그런글에는 답글을 잘안달지만
    굴려가는모습은 보이네요

  • 8. 저도..
    '09.2.12 4:19 PM (125.137.xxx.153)

    개인적으로... 맞다고 생각합니다

  • 9. ...
    '09.2.12 4:20 PM (124.49.xxx.141)

    현재 가치의 중도는 거의 존재하지 않아요
    여기는 극도로 한쪽으로 되고픈 게 아니고
    자각을 하면 가치관이 그렇게 될 뿐인거죠
    즉 과격한 분들이 끌고 나가는 형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현재의 일들을 걱정하는겁니다

    우리는 어차피 개인적인 인간만은 아닙니다
    나라를 걱정하는 일이 마치 극좌이거나 한쪽 방향으로 치부되는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이고
    아주 불쾌한 일이죠

    가끔 그런 의문을 갖네요
    우리가 받아온 공부들이 과연 학교를 가기위한 공부에 불과한 거 아닐까 하구요
    정말 참된 공부라면 지금 이런 고통에 어찌 무관할까 하고 마음 아파 견디기 힙듭니다

  • 10. 은석형맘
    '09.2.12 4:20 PM (203.142.xxx.147)

    우선 님이 어떤 분인지 제가 알려주시고
    촛불을 들었던 분이 맞는지 확인하고 댓글을 달고 싶군요.

    아래 한나라당글에 댓글은 쓰신 원글분이 이곳 분위기를 흐리려 들어오신 분인지..
    82를 계속 들어오셨던 분이셨을지 아실거구요.

    그리고 지지자=알바다...에 동조한적은 없습니다..
    동조 충분 할 수 있죠..
    하지만..분간을 해서 알바는 알바다라고 생각하는겁니다..

    하긴....제가 취조실 들어갔을 때 그 취조하던 경찰분이 계속 같은 질문을 십여차례도 더 물으시더군요..
    왜 촛불 들러 나갔냐구요...
    6시간에 걸쳐 10여차례 이상 똑같은 질문을 왜 할까요?
    내 아이들을 위해 나갔다는 똑같은 대답을 10여차례 이상 했는데...
    왜 그 질문을 또 하고 또 하고 했을까요?
    그 사람은 제가 다른 의도가 있어서 나갔을거다를 답으로 두고 질문을 했기에...
    아무리 제가 같은 대답을 반복했어도 그게 진실로 들리지 않았겠죠...

    그리고 아랫글...답변할 가치도 없는 글입니다.
    아무도 한나라당이 82쿡의 금지어라 하지 않았으니요...

  • 11. 돈=일=알바
    '09.2.12 4:21 PM (203.247.xxx.172)

    묻습니다님께 묻습니다
    돈이 아닌 이유로 딴날의 삽질에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보십니까?...

  • 12.
    '09.2.12 4:23 PM (116.123.xxx.229)

    물론 한나라당 지지자가 아직 있습니다.
    제 주위에 집값 문제로, 혹은 습관처럼 지지하는 사람이 있기는 해요.
    대부분 등신같은 이메가한테 실망해서 돌아서기는 했지만
    남은 사람이 있기는 합니다만...
    어디 가서 내가 지지한단 말 안하거든요.
    내 이익 위해서 남이 죽든말든 상관 안 하는 건 자유지만
    그걸 내놓고 떠들어 욕 얻어먹는 덜떨어진 인간이 별로 없지 않나요?
    당장 눈 앞에 알바비 같은 고물이 떨어진다면 모를까...

  • 13. 은석형맘
    '09.2.12 4:23 PM (203.142.xxx.147)

    저도 윗님 글을 보니 묻고 싶습니다...
    한나라당을 지지하시는 분들은 어떤 소신으로 지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14. 그들.
    '09.2.12 4:30 PM (122.37.xxx.51)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걱정하는 사람들의 염원이지 극좌니 극우니 하며 다툴때가 아닙니다
    먹고살기 힘겨운이들을 보듬어달라는겁니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뻘짓하고 있으니 국민이 나설수밖에요..

  • 15. 은실비
    '09.2.12 4:31 PM (125.237.xxx.161)

    원글....답변할 가치가 전혀 없는 글 입니다.

    공청회에서 운하반대로 소외되었다면, 나라면 기를 쓰고 참석할겁니다. 신념의 문제거든요.
    딴나라 소속 알바들이 욕설과 닉의 도용으로 난동을 부린 어제 오늘, 딴나라 지지글이 올라오면,
    당연히 알바들이 단어를 순화시켰다는 느낌이 들기 마련이지요.
    이것은 딴나라 책임입니다.

    그리고, 원글님,
    82에 처음으로 올리신 글이, 고정닉을 가진 분에게 시시비비를 말하는 것은 예의에 아주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오늘 글이 올라오면, 지난글을 살피는 나쁜 습관이 생겼는데, 원글님은 듣도 보도 못한
    분이군요.

    고정닉을 가진 분에게 질문을 할 때는, 자신의 가랸간 소개라도 하고난 후에 글 올리시고.
    또한 집에서 생일 케익 촛불 들었다고, <나도 촛불 들었네....> 하는 것 아니랍니다.


    저는 은석형맘님과 아무 상관이 없지만, 원글이 하도 도전적이라 몇 말씀 올립니다.

  • 16. 에헤라디어
    '09.2.12 4:32 PM (125.208.xxx.97)

    개인적으로 은석형맘님께 질문하시는 것이라면 쪽지를 보내시는 것은 어떠십니까?

    저는 아랫글 '한나라당~'은 모르고 묻는 질문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몰라 묻는 말이 아닌 다른 의도가 느껴진다면 정성들여 대답할 가치에 대해서 회의를 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랫글 읽고 작은 아이 데리러 유치원 다녀오면서 생각을 계속 했습니다.
    국민 다수의 의견이라는 말이 참으로 가슴 아프네요.
    한나라당 지지자가 국민 중 다수를 차지한다는 것을 82에서 잠시 잊곤 합니다만..
    82마저 그들의 주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곳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17. 은실비
    '09.2.12 4:36 PM (125.237.xxx.161)

    덧붙인다면, 한나라당의 정치와 행정 기타 등등을 지지하신다면, 알바보다 더한 소리를 들어도
    82의 무지한 사람들에게 한나라와 명박아재의 우수한 도덕상과 실적을 알려야겠지요.

    제가 딴나라지지자라면 당연 그렇게 하겠습니다.

  • 18. 888
    '09.2.12 4:40 PM (221.148.xxx.108)

    원글님과 안맞죠 댓글 다시분 말씀에 동감합니다!!!

  • 19. 은실비님 동감
    '09.2.12 4:40 PM (222.119.xxx.155)

    그러게요 왜 세우실님 입만 틀어막으려하는지
    맨날 말로는 다양한의견개진 타령하는데
    한나라당지지자로서 의견개진도 안하면서
    왜 남입만 틀어막으려드는지
    다양한의견개진필요하다고해도
    모두 끼리끼리 하는말과 사용하는 단어는
    교육받은듯 똑같은데
    알바라고 생각안할수가 없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8096 파도 3 어부현종 2003/10/29 903
278095 마법풀린 피오나 공주, 득녀하다... 14 plumte.. 2003/10/29 1,048
278094 어쩌면 좋죠? 7 대나무 2003/10/29 889
278093 [re] 간만에 여유~ .. 2003/10/30 1,281
278092 간만에 여유~ 3 지마샘 2003/10/29 887
278091 고소한 호두 ~ 보세요.. 3 y.j.pa.. 2003/10/29 890
278090 답답한 마음에.. 4 익명죄송 2003/10/29 1,004
278089 달맞이꽃 종자유의 효능... 비타민플라자.. 2003/10/29 933
278088 도움주세요!!!! 7 쥴리맘미 2003/10/29 1,093
278087 바다와 들국화 4 어부현종 2003/10/29 895
278086 봉사하면서 입을 옷(조끼)를 구입하고져 합니다 멋진머슴 2003/10/29 892
278085 의미 있는 아기 돌을 보내려면.. 3 희주맘 2003/10/29 894
278084 아시는분 계시면... 2 몽이 2003/10/29 874
278083 아이에게 중국어 가르치실 분 계세요? 강금희 2003/10/29 888
278082 레몬트리 선물 전기주전자 받으신분들... 2 영재맘 2003/10/29 917
278081 수능 1주일전...콩심은 데 콩나듯 특공대의 아들은 특공대였다. 5 타칭 특공대.. 2003/10/29 901
278080 쌍화차 파는곳 아세요? 7 가을향기 2003/10/29 1,278
278079 할로윈데이 6 christ.. 2003/10/29 888
278078 딸아이 피부가 너무 건조해요 6 두루미 2003/10/29 915
278077 폴져스 원두 티백 드셔보신 분.. 3 피글렛 2003/10/29 903
278076 안웃는 아기 18 푸우 2003/10/29 1,111
278075 제주귤 드신분들 읽어보세요.(죄송...) 7 최경은 2003/10/29 971
278074 산산조각이 난 오카리나 3 복사꽃 2003/10/29 890
278073 피는 물보다 진하다 8 SSSSSS.. 2003/10/28 888
278072 레아의 첫날과 지금...^^ 16 레아맘 2003/10/28 975
278071 수험생과 수험생 자녀를 둔 가족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 까요? 3 도라 2003/10/28 883
278070 덕운시장 다녀왔어요^^ 다알리아 2003/10/28 966
278069 쳅스틱 파는 사이트 아시는분요.. 11 달콤이 2003/10/28 1,176
278068 이민 가는 사람들을 위한 양재반을 운영하는 학원이 있다는데 4 dlrutn.. 2003/10/28 905
278067 프레스플라워 3 이향숙 2003/10/28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