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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돋과 장터를 끊던지 해야지,,,ㅠㅠ
처음엔 여기저기 게시판이 낯설어 자게만와서 놀다가다
어느덧 여기저기 기웃대다 익숙해진 나머지
횐장터 죽순이되고
살돋 죽순이되어,,
고구마 한박스사고 배추 20킬로사고
듣도보도 못한 휴롬원액기인지 뭔지
너무 떙겨서 완존 미치겠는건 뭡니까,,
거기다 한우도 사고싶고,
살돋과 장터를 끊던지 해야지
사고싶은 내맘 어찌 다스리나 @@
그나저나 휴롬 원액기 쓰시는분있으심
단점좀 나열해주세요 ㅡㅜ
1. ㅜ.ㅜ
'09.2.12 12:35 PM (121.157.xxx.68)저도 그래요.첨엔 자게만 보았는데,이젠 장터와 살돋을 수시로 들락거리며 이것저것 사 날라요.
줄여야지 하면서도 잘 안돼요.카드 사용은 줄었는데 현금 결재가 엄청 나네요.
주3회 이상 택배 아저씨 얼굴을 봅니다.2. 끊으소서
'09.2.12 12:35 PM (218.233.xxx.141)저도 장터에 죽순이였네요(과거)
지금은 아예장터에 들어가보지도않아요.
임플란트에 돈박아야되서 아~무곳도 들여다 보지 않기로했어요3. 귀차니스트에게는
'09.2.12 12:35 PM (61.38.xxx.69)그 물건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단점 아니겠습니까?
평소에 과일 쥬스 먹지도 않는 우리집
근데 제가 지금 그 원액기에 왜 관심 만빵인지 참말 요상한 일입니다.4. 누름신 대령~
'09.2.12 12:37 PM (122.36.xxx.199)일단 과일 채소는 가는 것 보다 그냥 먹는게 훨씬 좋다고 하고,
(섬유소도 중요한 영양소구요, 아무래도 착즙과정에 영양파괴가 다소나마 있겠지요)
어쩌다 한두번 갈라치면 믹서류 한 가지 정도는 이미 집에 있으실 거구요.
저도 두부 만들고 싶어서 휴롬이 막 사고싶어졌는데,
콩물을 면보에 다시 안거르면 거칠거칠하대요.
또 원액기는 크기상 무게상 항상 싱크대 위에 올려놓고 써야 하는데,
외관상 부엌이 많이 지저분해집니다.5. 과일너무비싸
'09.2.12 12:37 PM (58.38.xxx.174)원액기 사면 뭐해요,갈 게 없어요 저는.
6. ㅋㅋ
'09.2.12 12:41 PM (58.224.xxx.42)이거참... 문제구만... ^^ ;; 남편들은 싫어할지도 모르겠어요. 진짜... 82 ㅋㅋㅋ 장터...
7. 제가
'09.2.12 12:44 PM (122.34.xxx.111)지금 나미쵸님 맘 같습니다..
듣도보도 못한 휴롬원액기 땜시 고민고민중이죠..
일년전 신랑 아침에 주스라도 꼭 챙겨먹이자하며
딸기등 잔뜩 사놓고 꽝꽝 냉동실에 얼려놓은거
지금까지 손도 안대고 한쪽귀퉁이에 쳐박혀있으면서
왜 휴롬에 눈이 가냐고요... 저도 좀 말려주세요~~8. .
'09.2.12 12:47 PM (119.203.xxx.67)없어도 되는거 사고
중고 물품은 사진과 실제가 차이가 있어 몇번 버리고
철철이 농산품은 왜이렇게 박스떼기로 사는지
지출이 정말 많아요.
현금 영수증도 안되고...
중요한건 살만큼 사고 쟁여서 버리게 되고
계속 반복되다 보면 예전처럼 소량씩 슈퍼나 시장에서 사다먹죠.^^9. 덧붙여
'09.2.12 12:51 PM (61.38.xxx.69)원글님 댁에
미쎄쓰 무운 이 없어도
그 기계가 사용 될까요?
그렇다면 지르셔도 됩니다.10. 그래도
'09.2.12 12:52 PM (125.177.xxx.163)과일은 참 좋아요. ^^
어차피 식구가 많아서, 조금씩 사다먹는 거로는 택도 없는데
장터에서 싱싱하고 맛난 과일 박스째 사다놓으니, 맘놓고
실컷 먹을 수 있어서...11. 흐음
'09.2.12 12:52 PM (218.158.xxx.226)저는 장터 죽어도 못끊습니다~!!
12. 원글이
'09.2.12 12:56 PM (118.33.xxx.124)저역시 장터는 듁어도 못끊어요. 이제 과자대신 온식구 군고구마먹고 ㅎㅎ
배추 너무 좋다고 친정엄마 입이 완전 좍---- 찢어지셨다죵 뿌듯~
농산물 싸게사는거 넘좋아요
단지 한우는 값이 아무래도 좀 고가이다보니 ㅜㅜ 그래도 싸긴싸죠
현금결제라 그렇죠 ㅜㅜ13. 왜이리
'09.2.12 1:14 PM (122.100.xxx.69)님들이 귀여울까요?(죄송)
14. ㅎㅎ
'09.2.12 1:42 PM (121.138.xxx.81)견물생심이라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카페 자꾸 드나들면 그리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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