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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알바보고 엄청 웃었습니다.
무척 화가나 씩씩 거리는데...
참 초딩도 아니고 얼마나 유치하던지...
그르게 소통위원을 보내려면 논리적으로 좀
말발이 되고 똑똑한 애를 보내란 말야! 이것들아...
맨날 똑같은 말 앵무새처럼 외우는 단무한것들 빼고...
하긴 똑똑하면 시급3500원 받고
그 알바 안하겠지만....
ㅋㅋㅋㅋ
1. 세우실
'09.2.12 9:15 AM (125.131.xxx.175)제일 웃긴 대목은
"나도 촛불이지만"이었습니다.2. 건이엄마
'09.2.12 9:16 AM (59.13.xxx.23)최저 임금이 4000원이니 4000원 짜리 알바 찾지 3500원짜리 알바에 양심을 팔다니...
3. 궁금
'09.2.12 9:16 AM (59.10.xxx.219)어제 오후 바빠서 자게에 못들어 왔었는데 뭔일있었나요..
그넘에 알바들 걸를수 있는 장치하나 마련하면 대박일텐데요..4. 그러게요
'09.2.12 9:19 AM (77.57.xxx.161)그런 가관이 없었죠. 틀린 맞춤법 투성이에다 어법에 맞지않는 문장, 논리도 없고, 앞뒤 안맞고, 횡설수설하는 데다, 자기 글에 다른 사람처럼 가장하고 댓글 다는 거 보니 어찌나 웃기던지요. 고용주 (당나라당) 수준하고 어쩜 그리 딱 맞아떨어지는지...
5. ..
'09.2.12 9:23 AM (220.70.xxx.114)자꾸 지보고 욕했다고..
박박 우기던건 어떻구요..
사실 간만에 좀 재미있었어요..ㅋㅋ6. 압권은
'09.2.12 9:35 AM (122.36.xxx.199)관리자님께 고자질하는 대목이었죠.
자기만 처벌말고 누구랑 누구도 함께 주의달라고.. ㅋ7. 그래도
'09.2.12 9:40 AM (121.134.xxx.167)본인의 정체성은 제대로 알고 있던데요??
닉네임에 고스란히 드러났던 본인의 정체성... '병*'..8. 지금은
'09.2.12 9:42 AM (118.217.xxx.253)지워졌나요?
저도 좀 웃어볼라구요.9. 박복이라는 말
'09.2.12 9:44 AM (211.187.xxx.165)이 욕이라고 박박 우기시는거보니 그분이 소통위원회가 맞긴한가봅니다.
아뭏든 그분덕에 박복이라는 말이 어떤 사람들에겐 욕이라는걸 알게됐습니다.10. ㅋㅋㅋ
'09.2.12 9:58 AM (116.36.xxx.172)아리랑 너구리도 박복에..슬픈 사연이 있었잖아요~~
11. 듣보잡
'09.2.12 10:24 AM (118.32.xxx.195)웃어보게 올려들릴까여 그분글을.........
12. ^^
'09.2.12 10:56 AM (211.172.xxx.239)올려주셔요 ㅎㅎ
웃어보게요.13. 그 분
'09.2.12 11:14 AM (125.177.xxx.24)진짜 알바 맞나요?
저도 어제 자신의 글에 다른 사람인양 가장하고 댓글다는 것 보고 배꼽 잡고 웃었는데
밤새 어떻게 되었나 찾아보니 글이 모두 사라졌네요.
진짜 소통위원 알바 맞아요?14. 다른건
'09.2.12 11:15 AM (222.106.xxx.233)다 빼고라도
자신이 쓴 글에 닉네임만 바꿔서 댓글을 달고....
아이피가 버젓이 보이는데도 말이죠... ㅡ..ㅡ
헌데 다시 보기엔 불쾌한 말들이 많아서 말이죠..
다시 보시려거든 맘의 준비 단단히 하고 보셔야 할꺼에요.. ^^15. 저는
'09.2.12 11:34 AM (221.165.xxx.252)젊은애들처럼 보이려고 그랬는지 어미 처리를 '~했는데여' 하는 게 웃겼어요.
나중에 보니 나이도 꽤 지긋하시던데...-.-;;16. ㅁ
'09.2.12 11:38 AM (125.177.xxx.83)거기다 변태끼도 있었죠...어디 가서 성추행하고 다닐 것 같아요 솔직히...
17. caffreys
'09.2.12 11:46 AM (203.237.xxx.223)박복하다 했다구 그게 욕이라고 하며
아주 온통 게시판을 도배를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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