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화 안젤리나 졸리가 주인공인 영화 체인즐링 보셨어요?..안보신 분은 패스

.... 조회수 : 1,492
작성일 : 2009-02-12 09:03:56
그 시대에 비밀경찰 제도가 있었는데, 재판도 없이 죄가 있는 사람들을 잡아다 총살했대요.

그런데, 그중에 경찰을 비난하거나 성가시게 구는 사람들도 희생양이 되었구요.

하~ 이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스토리?

하긴 미국은 노예가 합법이었던 적도 있는 나라니까.....


에휴 스포일 한다고 해서 중요한 내용만 썼어요.
IP : 115.136.xxx.2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12 9:05 AM (118.223.xxx.154)

    저도 그 영화보면서
    지금의 우리 상황과 많이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 2. 궁금이
    '09.2.12 9:07 AM (59.11.xxx.38)

    저두요.보고...좀 가슴이 아팠던건..저도 엄마라서 그리고 답답한 상황들이 너무 이해가되서였어요.저는 영화 좋았는데..

  • 3. ,,,
    '09.2.12 9:15 AM (122.38.xxx.213)

    저는 어제 집에서 다운받아서 봤네요. 영화가 괜찮은거 같았어요.

  • 4. 그런데
    '09.2.12 9:22 AM (222.238.xxx.51)

    제목 체인질링이라는게 무슨 뜻인가요?
    그런 단어가 있는지... 궁금

  • 5. ..
    '09.2.12 9:22 AM (59.10.xxx.27)

    안젤리나졸리..그녀가 엄마이기때문에..더 좋은 연기가 나온듯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와 어찌그리 비슷한지..;;
    마지막법정에서 경찰측 대변인의말..어디서 많이 듣던 대사 아니엇나요?
    '일반시민이 사법권을 흔들기 시작하면..이건...'

  • 6. .....
    '09.2.12 9:30 AM (122.153.xxx.162)

    제발 부탁합니다............

    영화가 극장에서 내리기까지 내용에 대한 언급은 이런 게시판에 언급안하시면 안될까요????

  • 7. ...
    '09.2.12 9:49 AM (211.207.xxx.232)

    체인질링은 서양 동화중에 예쁜아기를 데려가고 대신 미운 아기를 놓고 가는 마녀? 요정?을
    체인질링이라고 한데요..

  • 8. 일편단심
    '09.2.12 10:14 AM (116.41.xxx.78)

    [체인질링]이란 단어를 검색하니,
    바뀐 아이라고 나옵니다.
    영화보는 내내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습니다.

  • 9. 영화가
    '09.2.12 10:24 AM (125.187.xxx.90)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거라면서요.
    미국도 1928년엔 인권이 무시되었더군요, 윗님말씀처럼 우리나라 생각도 나고..
    무엇보다도 전, 그 살인마 때문에 분노했네요..
    가슴이 먹먹해서 잠도 못잤어요..
    아이 가진 어머니들은 보면 잠 못잘듯..

  • 10. caffreys
    '09.2.12 11:45 AM (203.237.xxx.223)

    전 삼청대 생각도 나더라구요.

    ..................님
    영화를 보고 난 후 수다를 떠는 재미가 영화만큼이나 재밌죠.
    원글님이 보지 않으신 분은 패스 라고 제목에까지 쓰셨는데...
    구지 들어와서 읽으시고 내용에 대한 언급을 하지 말라는 건 좀 이상하네요
    게다가 원글에는 스포도 거의 없어요.
    TV 영화가 좋다 같은데서 나오는 내용에 비하면 정말 간략한 정보 뿐이죠.

  • 11. ....
    '09.2.12 1:06 PM (115.136.xxx.205)

    윗님. 제가 좀 더 구체적으로 썼어요. 그분 충고에 따라서 내용 축소했구요. 윗분 잘못 없어요.^^;

  • 12. 안젤리나
    '09.2.12 5:57 PM (121.145.xxx.173)

    졸리가 쓰고 나온 모자 너무 예쁘더군요.
    우리나라의 현실 같은 답답함이..
    무조건 밀어 붙이고 우기고.. 힘으로 제압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찰 이야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7802 남편이 아내에게 쓴 충고(협박?) 10 jasmin.. 2003/10/20 1,519
277801 가입인사 3 아침향 2003/10/20 887
277800 아쉽게도 이제야 철이 들었다. 1 멋진머슴 2003/10/20 900
277799 제주 노지귤 같이 먹을래요? 5 최경은 2003/10/20 1,209
277798 요리하면서 용돈벌기 88. 두딸아빠 2003/10/20 886
277797 호박엿 먹다가. 3 쫌 슬퍼서 2003/10/20 907
277796 아기 낳으러 병원갈때 뭘 준비해서 가야 할까요? 5 유성미 2003/10/20 708
277795 나는 김수현의 드라마가 좋다!! 11 껍데기 2003/10/20 1,072
277794 분당 중앙공원에서..... 4 하늘별이 2003/10/20 889
277793 김혜경 선생님 감사합니다. 2 룰루랄라~ 2003/10/20 889
277792 전혀 안 고요한 <아침고요 수목원>.... 7 아짱 2003/10/19 906
277791 골골거리는 남편..(그냥 푸념) 9 오늘은익명 2003/10/19 1,027
277790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9 속상한 맘 2003/10/19 1,065
277789 남편과 살기싫을때... 10 오늘만..... 2003/10/19 3,423
277788 수능기다리는 딸을 보며 5 세상구경 2003/10/19 900
277787 아~혈압오릅니다 3 2003/10/19 888
277786 수능시험 보는 조카에게 .. 2 푸우 2003/10/19 900
277785 고기의 낚싯대 1 어부현종 2003/10/19 883
277784 혼자 놀기의 진수.... 15 jasmin.. 2003/10/18 1,661
277783 [re] 감사 합니다 잘살아보세 2003/10/19 887
277782 상황버섯 어떻게 먹나요? 3 잘살아보세 2003/10/18 989
277781 개포동 2,3,4,5단지 어떤지요? 5 김은희 2003/10/18 1,159
277780 저 지금 막 새우주문했슴다... 3 딸기 2003/10/18 913
277779 "그녀에게" 를 추천 합니다.. 2 아루 2003/10/18 983
277778 인터넷하다가 5 궁금녀 2003/10/18 876
277777 우연치고는 대단한 인연을 중국에서 ...... 3 멋진머슴 2003/10/18 932
277776 신생아여드름! 경험해보신분 있나요? 7 겁많은 엄마.. 2003/10/18 785
277775 고도원의 아침편지 작은마음 2003/10/18 889
277774 처음으로 도시락 싼 후기^^ 3 아카시아 2003/10/18 915
277773 청소하기..ㅡ.ㅡ; 3 gem 2003/10/18 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