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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 하느님과 재물 함께 섬기려는가 外

세우실 조회수 : 385
작성일 : 2009-02-12 08:52:41

명동성당, 하느님과 재물 함께 섬기려는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66521&PAGE_CD=N...




80년대로 돌아간 명동성당…경찰 '원천 봉쇄'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211163232







돈 앞에 하느님, 부처님도 없는 종교라................

종말에 앞서 구원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어쩌면 그 종말을 만들고 있는 것이 그들일지도..............





"신도세요?"

이 한마디가 아침부터 가슴을 후벼팝니다.







――――――――――――――――――――――――――――――――――――――――――――――――――――――――――――――――
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
IP : 125.131.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2.12 8:54 AM (125.131.xxx.175)

    명동성당, 하느님과 재물 함께 섬기려는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66521&PAGE_CD=N...

    80년대로 돌아간 명동성당…경찰 '원천 봉쇄'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211163232

  • 2. 호수풍경
    '09.2.12 9:29 AM (122.43.xxx.6)

    뭐 사목위원들은 교회로 보자면 장로라고 보면 되니까...
    참 씁쓸하네여...
    명동성당...
    미사가 너무 가식적인거 같아...
    별로 가고 싶지 않은데지요...

  • 3. 어제
    '09.2.12 9:38 AM (59.5.xxx.154)

    회사가 근처라 점심식사 하러 나갔는데 전견들이 깔렸더군요..
    정말 속상하네요.. 나라가 갈수록 왜 이런지..
    명동성당..
    예전엔 민주화 성지 같던 곳인데..

  • 4. 웃음조각^^
    '09.2.12 9:56 AM (203.142.xxx.8)

    명동성당을 좋아하고 가끔 그곳에서 미사드리는 신자로서..(견진도 일부러 거기서 받았죠) 부끄럽고 안타깝네요.

    제가 그곳을 더욱더 좋아하고 자랑스러워 했던 이유가 부당한 공권력에 맞서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에게 귀기울여주고 작은 공간이나마 내어주던 성지라서였는데.....

  • 5. 예전 신자 ㅠㅠ
    '09.2.12 10:01 AM (219.241.xxx.56)

    쥐박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제 신앙생활도 접었습니다. 국민 편에 서지 않는 종교는 글쎄요...
    예전부터 정진석 주교님은 보수파라 전해졌습니다.

  • 6. 냉담중
    '09.2.12 11:51 AM (119.148.xxx.222)

    명동성당 왜이러니~~
    가난하고 힘든자들의 성지역할이었던 곳이 왜 이렇게 되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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