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매트리스대신 깔고 잘만한 두꺼운 요는 어디서 사야 좋을까요??

이불 조회수 : 1,105
작성일 : 2009-02-11 14:14:09
매트리스에 관해 말들이 많으니까..그냥 두꺼운 요를 평상형침대에
깔아서 쓸까 하는데요...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여긴 대구인데요...서문시장에 좋은 집 있나요? 아님 인터넷으로 살까요?
매트리스토퍼라는 걸 사야할까요??

덮고 잘 이불도 하나 사야하는데...어디서 사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검색해보니 이브자리, 베딩랜드 이렇게 나오는데...딱히 마땅한 요나 이불이 없네요....이브자리에 가서 맞추면 얼마나 나올까요? 알고가면
바가지 안쓸거 같아서요....서문시장에 아시는집 있음 알려주세요~
IP : 119.71.xxx.2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불
    '09.2.11 2:15 PM (119.71.xxx.208)

    참...알러지 있는 가족이라 극세사는 안될거 같구요...

  • 2. 손바느질
    '09.2.11 2:36 PM (119.149.xxx.148)

    하얀솜 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솜과 커버를 살 수 있는 거 같은데요.
    또는 별표솜이라는.

  • 3. ...
    '09.2.11 2:46 PM (220.73.xxx.139)

    라텍스도 좋은 것 같은데요...

  • 4. oo
    '09.2.11 3:30 PM (119.69.xxx.43)

    이불요 아무리 좋은것을 사도 몇 년 지나면 눌려서
    얇아지고 딱딱해지더군요
    남편이 침대를 싫어해서 라텍스요 사서 깔고 자는데 5년 지나도 그대로고
    허리도 안아프고 좋다고 하네요

  • 5. 이브자리
    '09.2.11 11:05 PM (125.190.xxx.48)

    추천요..
    백화점서,,이브자리서,인터넷서 다 사봐도..
    가격대비 이브자리가 만족도가 가장 크네요..
    인터넷은 싼만큼 딱 그값 밖에 안되더라구요..
    애들 방독립 시키면서 풀셑으로 2개 주문했더니..
    색감 화면보다 떨어지는건 기본이고,,이불은 검정색이 번지더라구요..
    솜에까지 염색이 되어 버렸어요..
    애그...좀 더 보태서 이브자리서 살 것을 후회한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7524 이슬만먹고 살아야 하나..(참이슬아님..ㅋ) 7 오이마사지 2003/10/08 885
277523 님들은 직장 생활 원만히(?)하고 계시나요? 6 ^^ 2003/10/08 1,055
277522 예전 이멜주소로 보내신 분들은 모두 접수했습니다.(냉무) 은맘 2003/10/08 885
277521 배즙관련.... 신청하신분, 신청하실분만 봐주세요. 2 은맘 2003/10/08 879
277520 관심고맙습니다. 배즙입금관련 은맘 2003/10/08 884
277519 가을인가? 날씨가 청명합니다. 2 두딸아빠 2003/10/08 882
277518 감이 벌써 많이 익었네요. 1 이두영 2003/10/08 882
277517 경주 계시거나 경주 엑스포 가보신 분? 7 사랑맘 2003/10/08 906
277516 가을표고가 나오기 시작하네요.(1) 이두영 2003/10/08 890
277515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멋진머슴 2003/10/08 1,032
277514 엄마가 아들에게 쓴 편지....퍼온 글 7 jasmin.. 2003/10/08 1,323
277513 그냥 써 본 글!! 7 두딸아빠 2003/10/08 975
277512 [re] 치즈님 은맘 2003/10/08 887
277511 미녀마미, 올리부, 복주아님 보세요(배즙관련) 1 은맘 2003/10/08 857
277510 요리하면서 용돈벌기 80. 두딸아빠 2003/10/08 578
277509 장애 청년 장애 할머니와 자살기도,,,, 3 카루소 2003/10/08 944
277508 희락에 가보셨나요 1 가을향기 2003/10/08 959
277507 단호박죽 했습니다^^ 1 달빛아래 2003/10/08 905
277506 깻잎 짱아찌요 카타리나 2003/10/08 899
277505 교환학생 실은 전학으로 지금보다 규모가 아주 작은 학교로 아이들을 1년 정도 옮기는 게 괜.. 8 삐삐 2003/10/07 905
277504 심심하신 분들 보세요~ 엽기사진~^^ 11 블루스타 2003/10/07 1,295
277503 일하는 엄마의 심정...100분의 1 헤아리다. 5 꾸득꾸득 2003/10/07 938
277502 지금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8 치즈 2003/10/07 1,248
277501 [re] 눈물로 입술을 깨물며...고마운 님에게...! 10 경빈마마 2003/10/08 898
277500 정말 먹는것에 사람 치사해집니다, 2 푸우 2003/10/08 886
277499 짬뽕에 한(恨)이 맺히다. 7 moon 2003/10/07 1,172
277498 사랑니는요~~ 4 김난희 2003/10/07 753
277497 [re] 안 우는 아이..... 이쁜이엄마 2003/10/07 908
277496 안 우는 아이..... 9 ido 2003/10/07 892
277495 주인장님의 허락을 받아 배즙광고합니다. 3 은맘 2003/10/07 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