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글 읽었어요..ㅋ
남자애 옷은 없어서요
덕분에 저도 많이 배웠어요
아이들과 좋은 하루되세요...^^
1004...
아잉!~~
너무 귀여우세요...ㅎㅎ
82님들 안그런가요?..ㅎㅎ
핸드폰으로 답장을 드리려다 공개적으로 천사님께 답장을 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 소식 전합니다..^^
동명 기성리 천사 쌀집아저씨?
고마워유!~~~ *^______^*
오늘 저녁 하얀 쌀밥해서 맛나게 먹을께요
그런데 저 오늘 다요 두유택배 기다리다 완전 82에서 사네요..ㅎㅎ
이젠 은행볼일 보러 출타하렵니다
82쿡!
사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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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드디어 쌀주인께서 문자를 주셨네요...ㅎㅎㅎㅎㅎㅎ~~))))))))))))))))
은혜강산다요 조회수 : 1,348
작성일 : 2009-02-11 13:56:28
IP : 121.152.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2.11 2:00 PM (218.38.xxx.99)이래서 세상은 살만하다 하는거겠죠?
참 흐뭇합니다2. 두분다
'09.2.11 2:31 PM (125.178.xxx.12)예뻐요~ㅎㅎ
3. 헉.
'09.2.11 2:44 PM (220.126.xxx.186)근데 그 분 원글님 주소 어떻게 알았대요?
여기 관리자분에게 슬쩍 물어봤나..ㅎㅎ
너무 따뜻한분들이 많으시네요
그 쌀집아저씨란 분도 복 받으실거에요.
작년 여름에도 여기 추어탕집 엄마가 문 열었는데 속상하다는 글 보고 회원이 막 찾아가고
그랬는데;;;
모처럼 훈훈한 소식이네요^^4. 음..
'09.2.11 2:56 PM (58.229.xxx.130)저..딴지는 아니고, 혹시 기성리 쌀집은 그냥 판매자 주소 아닐까요?
1004님은 그야말로 순수 82쿡 회원 분이신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살짜쿵 듭니다.
누구신지 모르지만 정말 마음 따뜻하고 여러 회원에게 뭉클한 감동을 주셨습니다.
천사님, 원글님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5. 그곳 잘 알아
'09.2.11 3:19 PM (211.106.xxx.76)동명면 기성리 는 주소입니다. 제가 어릴때 살던 곳이 동명면 이었는데 기성리 있습니다. 공기맑고 인심좋은 팔공산 아랫마을~~
6. ?
'09.2.11 7:04 PM (59.187.xxx.221)저 며칠전에 지시장에서 쌀 샀는데 상호가 쌀집아저씨 였어요.
주소도 경상도 어디 시골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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