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 화장품이 뭔가요~~~~~~??^^;;

궁금맘 조회수 : 1,305
작성일 : 2009-02-11 11:32:14
진짜 해가 지날수록 거울을 보면 얼굴에 나이들어감이 보이는 것 같아요...ㅠㅠ
아주 좋은 피부는 아니었지만,그래도 학생땐 아무거나 바르고 다녀도 예쁘단 소리도 종종 들었었구,
또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다닌 쌩얼(ㅋㅋ)도 나름 풋풋해보여서 좋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작년쯤인가부터 눈밑에 거뭇거뭇한 것들이 쬐금씩 보여요.
아직은 초기라 그런지 자세히 봐야만 알수있지만,여하튼 본인인 제 눈엔 잘 보이네요...**;;
그것땜에 좋다는 비타민세럼도 열심히 바르고...또 고민도 하고 그러는중,
며칠전에 아는 엄마가 뭔 빨간색 케이스의 화장품을 꺼내서 얼굴에 톡톡 바르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뭐냐구...같이 있는 딴엄마가 물어봤는데 끝내 말을 하지않구 그냥 웃기만하더라구요.
평소에 그 엄마 얼굴을 보면 잡티가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저도 좀 궁금은 했었는뎅...쩝~
(같이 있던 엄마가 그러는데 화장 안한 얼굴을 봤었는데 그땐 잡티가 어마어마했었대요@@)
...
저도 같이 본 이 화장품 뭘까요~~~~
저두 한번 써보구싶은데...^^;;
빨간색케이스였는데 각진건 아니구 약간 둥근사각?(그냥 둥근거였나??가물가물~~)
그 엄마 평소 화장한 얼굴을 보면 약간 노란 컬러를 띠구요,
파우더 바르지않은 얼굴마냥 약간은 번쩍(?) 거리기도 해요.
그런걸 보면 커버케잌 같기두 하궁...@#$%*
아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별걸 다 여쭤보는 궁금한 저...
=^^=


IP : 116.120.xxx.2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11 11:45 AM (116.120.xxx.225)

    빨간색 둥근 사각 케이스에 번쩍거리는 피부라면...
    거다슈필만 바이오폰드에 한 표.
    http://www.skinbebe.com/shop/view.html?uid=8060
    요렇게 생긴 녀석입니다.

  • 2. 제생각엔
    '09.2.11 11:49 AM (203.248.xxx.3)

    화진화장품에서 나오는거 같네요..
    케이스 모양도 그렇고.. 색상도 그렇고..커버케익 같기도 한 것도 그렇고...

  • 3. 원글맘
    '09.2.11 11:56 AM (116.120.xxx.250)

    바이오폰드는 저도 예전에 사용해본거라 아는데 그건 아니었어요^^;
    화진은 지금 한번 검색 들어가봅니당~~ㅋㅋ
    두분 모두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

  • 4. ㅠㅠ
    '09.2.11 12:06 PM (116.120.xxx.250)

    화진껏두 아니네요.
    모양이 제가 본것과 달라요.
    잉~~ㅠㅠ 뭘까요...빨간케이스~~**;

  • 5. 혹시
    '09.2.11 12:11 PM (222.99.xxx.153)

    sk2 에어터치 화운데이션 아닐까요?

  • 6. ^^;;
    '09.2.11 12:59 PM (61.39.xxx.2)

    에어터치는 아닌것 같은데요. 분사식이라 톡톡 바를수는 없거든요.

  • 7. 저도 ..
    '09.2.11 2:16 PM (211.179.xxx.208)

    덩달아 궁금해지네요..아시는분 곡좀 찾아주세요..^^;
    그리고 바이오 폰드는 어떤가요?..
    40 넘어가는 여드름 자국 많은 아짐인데요..
    요즘 저한테 맞는 화장품 찾느라 여기저기 열심히 기웃거리고 있었거든요..
    바이오폰드 어떤지 궁금하네요..^^

  • 8. 지나가다
    '09.2.11 3:16 PM (58.229.xxx.130)

    저도 덩달아 어떤 화장품인지 꼭 알고 싶은데 좀 찾아주세요.
    저도 얼굴밑 기미 주근깨 장난 아니거든요~ㅠㅠ

  • 9. 원글맘
    '09.2.11 6:23 PM (58.121.xxx.186)

    아이땜에 잠시 나갔다 지금 들어왔는데(82님들이 그 제품을 찾아주셨으리라 기대하면서!!^^;),
    애궁~~sk2도 아니었어요~~~
    글쿠,바이오폰드는 전 예전에 사용해봤었어요.지금보다는 가격의 압박도 좀더 더 심할때 진짜 큰맘먹구선 구입해서 사용을 했었지요.
    그런데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가~~**;컬러도 저한테 맞질않았구요,또 개인적으로 전 유분기가 많이 느껴져서 별로 였어요.하지만,친정엄마는 많이 좋다 하셨지요ㅡㅡ;;
    저기 윗님께서 링크를 걸어두셔서 오랜만에 들어가봤는데...역시 아직도 좋다라는 분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많네요'...^^;
    ...
    아...그나저나 늘 뭐든지 뚝딱~하구 알려주셨던 82님들도 이번만은 잘 모르시나봐요..ㅠㅠ
    참고로 그 엄마는 자기는 절대 비싼 화장품은 돈아까워서 못산다란 말 자주 하고 다녔던 기억이 나요...

  • 10. ⓧPianiste
    '09.2.11 7:58 PM (221.151.xxx.250)

    http://blog.naver.com/honeybabamba/150008044055

    이거 아니겠죠 설마? ㅎ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7466 피부가 곱다는 소리 .... 4 김난희 2003/10/06 1,201
277465 생협을 이용해 보려는데요 넘 복잡하네요 5 궁금이 2003/10/06 889
277464 가을에는 누구나 시인이고 소설가이고 싶다는데...... 님의 글이라도 읊어보려구요. 1 최은화 2003/10/06 908
277463 중간고사 첫째날... - 날고 싶다... 8 임소라 2003/10/06 891
277462 이탈리아요리 식자재 구입사이트 입니다... 1 부산댁 2003/10/06 921
277461 [re] 진심어린 축하글들.....너무 감사합니다. 6 ido 2003/10/06 752
277460 이도. 민주 낳고 돌아왔습니다. 27 ido 2003/10/06 1,177
277459 시어머니 3 95judy.. 2003/10/06 1,267
277458 딸래미 사진(토끼 아줌마님~) 2 지수맘 2003/10/06 874
277457 값도 저렴하고 맛있는김치 추천해주세요.. 1 가영맘 2003/10/06 882
277456 급!! 일산 호수공원 부근 맛있는 식당, 부탁해요~ 3 두딸아빠 2003/10/06 896
277455 해외로 물건 보내 보신분.... 10 moon 2003/10/06 904
277454 강화에 괜찮은 펜션 소개해주세요... 2 plumte.. 2003/10/06 884
277453 이런 물고기 보셨나요? 그럼 이런고구미는.......... 1 싱아 2003/10/06 882
277452 [re] 신혼여행.. 염가영 2003/10/06 887
277451 신혼여행.. 9 하루꼬 2003/10/06 1,175
277450 남해에 다녀왔지요. 1 하늘별이 2003/10/06 883
277449 요리하면서 용돈벌기 78. 두딸아빠 2003/10/06 879
277448 운전은 힘들어~ 4 모나리자 2003/10/06 886
277447 한국 광고 보며 감동 받다!! june 2003/10/06 873
277446 전어먹구 왔어요 5 박재현 2003/10/06 911
277445 일반전화에서 핸드폰으로 거는거랑, 핸드폰에서 핸드폰으로 거는거랑 요금차이좀.. 2 겅금이 2003/10/06 885
277444 남은 알로에 이용법 1 ruy 2003/10/05 903
277443 여드름에는 뭐가 좋아요? 5 남초록 2003/10/05 908
277442 가을여행길에 찍어온 사진들입니다~ 6 러브체인 2003/10/05 1,106
277441 부인과 소개를 좀.. 2 김영인 2003/10/05 888
277440 둘째.. 5 딸하나.. 2003/10/05 875
277439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클래식 CD소개해주세요 4 코알라 2003/10/05 888
277438 하치님,,, 궁금한거 많아요., 2 푸우 2003/10/05 851
277437 우리 아기 얼굴이요.. 5 로로빈 2003/10/05 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