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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스캔들 보신분들 어때요?

아이들과 함께? 조회수 : 899
작성일 : 2009-02-11 11:30:36
  조금 있으면 중1,초4아이들 봄방학이네요.
  과속 스캔들 초대권4장이 생겨 아이들과 같이 보러 갈까해요.
  내용이 야하거나,아이들 관람하기 곤란한 부분이 있는지요?
  코믹하다고 하시는분도 있고,아이들 데리고 같이 봤는데
  민망하다는 분들도 있네요.

  답글 미리 감사드리며,좋은 하루 되세요.~~
IP : 124.56.xxx.4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2.11 11:32 AM (125.131.xxx.175)

    제가 보기에도 아이들이랑 같이 보시기에는 좀 그럴듯 싶네요. ^^

  • 2. ....
    '09.2.11 11:35 AM (58.122.xxx.229)

    12세관람가인데 그게 왜 이상하지요 ?저라면 같이 볼텐데

  • 3. 반대...
    '09.2.11 11:37 AM (119.192.xxx.125)

    영화는 재미있지만, 가족 영화는 아니예요, 절대!
    비춥니다. 주고받는 대사라던가, 민망한 장면이 많습니다.

  • 4. 잼나긴해요
    '09.2.11 11:45 AM (58.120.xxx.39)

    근데... 5살딸이랑 같이 봤는데요~ 잼있다고 깔깔대고 웃던데요....

    좀 꽃보다 남자 만큼~ 인데.. 봐도 되지 안나요?

  • 5. 음....
    '09.2.11 11:47 AM (203.247.xxx.172)

    추천 안 합니다
    폭력이나 음란이 아니라도...정신(사고 방식)에 분명한 어떤 영향을 줄 겁니다

    저 같으면 제 친구들과 보고 오겠습니다...

  • 6. ..
    '09.2.11 11:52 AM (118.219.xxx.148)

    야하다는 느낌 별로 없어요..아주 밝게 그려놓아서요..
    초4,중1이면 봐도 될 것 같은데요..드라마도 그 이상이 많은데 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전 6학년 올라가는 아들과 같이 봤는데 너무 재미없다고 투덜대더군요..

  • 7. ..
    '09.2.11 11:54 AM (125.177.xxx.163)

    어떻게 포장되었든간에 학생이 미혼모 되어 나타난 스토리이므로
    아이들 교육상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거 안본다고 애들이 그런거 모른다는 뜻은 아니지만,
    코미디로 잘 포장된 스토리에 오히려 부정적 인식이 약해지는
    효과가 나타나리라는 생각입니다.

  • 8. 헉..
    '09.2.11 12:00 PM (210.205.xxx.195)

    아이들 보여줄만한 영화는 아닌것 같아요. 중3이 성관계하는것도, 고등학생이 아이를 낳는것도 일부문제라고 해도 웃자고 볼내용은 아니니까요.. 재미는 따로놓고 보더라도 전 좀 황당했어요.

  • 9. 저두 포기
    '09.2.11 12:00 PM (59.5.xxx.126)

    재미있다고 해서 보려고 했었는데 차태현이 벌써 할아버지가 되고
    여자주인공이 엄마고 남자애는 손자이고..
    아무리 재미있다고해도 안보려고합니다

  • 10. 그냥..
    '09.2.11 12:57 PM (115.178.xxx.253)

    아주 나쁘지도 아주 좋지도..아주 재미없지도 않은..

    그러나 잘만든 영화라는 느낌은 없습니다.

  • 11. 세민맘
    '09.2.11 1:06 PM (121.133.xxx.234)

    초등3학년 아들과 같이 봤는데 아무 생각없이 깔갈대고 웃더군요. 심각하게 생각 안 하고 돌아서서 내용하나도 몰라요. 그냥 재미있었다는 정도

  • 12. 저라면
    '09.2.11 2:18 PM (211.202.xxx.98)

    둘째는 좀.. 이른것 같아요.
    저도 친구들이 아이들 데리고 봤는데, 큰 무리 없다고 해서 봤는데, 결론은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아이는 깔깔대며 보긴 했지만 저희 부부는 후회했네요..

  • 13. 저는추천!
    '09.2.11 4:46 PM (58.229.xxx.130)

    초3 아이랑 함께 봤는데 아무생각없이 걍 웃으며 봤습니다.
    아이도 고등학생이 아이 낳은 거 관심 밖이었구요.
    그냥 스토리상 이해하는 정도?
    오히려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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