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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누가 하고 있나요?ㅡㅡㅡ

지금 조회수 : 1,243
작성일 : 2009-02-08 21:29:15
설거지 우리딸이 하고 있어요 ㅎㅎㅎ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내일또 시켜야지  ㅎㅎ
IP : 112.72.xxx.7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집
    '09.2.8 9:37 PM (211.109.xxx.108)

    식기세척기가 하고 있어요.

  • 2. 끓고있음
    '09.2.8 9:41 PM (219.250.xxx.113)

    오늘은 남편이 해주기로 했어요. 근데 아직도 안하고 있어요.. 지금 몇시야...ㅠㅠ 낼 결국 제가 하는거 아닌가 몰라요..

  • 3. 주말은
    '09.2.8 9:51 PM (125.190.xxx.48)

    거의 제가 치우고,,남편이 설겆이..
    제가 밥을 하니 출근안하는 남편이 설겆이 하는게 맞죠..
    평일은 나도 집안일..자기는 회사일 모두 똑같이 일하는거고..
    주말이라고 남편혼자 쉬면 억울하죠..

  • 4. ..
    '09.2.8 10:01 PM (221.153.xxx.239)

    저어기....
    남편이 설겆이 해주면 찜찜하지 안으셔요?
    나는 다른사람이 해놓으면 영 찜짐해서
    다시 한번씩 물로 휑구어 주어야 마음이 편하네요
    그러다 보니 결국은 내가 하는데 마음편해요

  • 5. .
    '09.2.8 10:05 PM (119.69.xxx.216)

    남편이 했어요.
    주말엔 남편이 청소하고 설겆이 하고...
    울집은 남편이 저보다 훨신 정리도 잘하고 깔끔하고............. 그래서 살림 잔소리도 많아여 ^^;;

  • 6. 남편이
    '09.2.8 10:11 PM (121.165.xxx.33)

    했어요. 둘째 임신중인데 저녁 설거지는 꼭 남편이 해요. 쉬는날엔 화장실청소, 집청소해주고요. 오늘은 휴일인데도 출근했었어요. 안쓰럽긴한데 저도 힘든지라...^^;;

  • 7. 부럽네요
    '09.2.8 10:13 PM (119.149.xxx.204)

    우리남편님은 설겆이 부탁했더니
    퐁퐁을 수세미에 막 서너번을 콸콸콸 눌러 짜서 거품 투성이로 막 하는거에요-!!
    그냥 잘한다 잘한다 하고 시켜야 하는데 이노무 성격이 일을 버는지라
    하지마하지마!!! 하고 걍 제가 하고 말아요..

  • 8. 저희도..
    '09.2.8 10:17 PM (211.183.xxx.177)

    식기세척기가 하고 있어요. 집안일 손끝도 까딱 안하는 남편이 좀 미안했던지 식기세척기를 입주시킨지 몇년.. 정말 고마운 가전중 하나네요^^

  • 9. 재봉맘
    '09.2.8 10:21 PM (121.152.xxx.163)

    식기세척기가 해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살림살이랍니다^^

  • 10. 시엄니생신
    '09.2.8 10:31 PM (124.49.xxx.204)

    차렸던 날입니다. 식기세척기가 두번째로 돌고 있고. 나머지 한가득어칠 남편이 했습니다.
    저는 와인 한잔 때리며 82질을.....
    죙일 점심도 몬먹꼬 장금이짓을 했으니 쪼매 쉴랍니다;;;;

  • 11. 전,.
    '09.2.8 10:37 PM (121.186.xxx.170)

    남편이 저녁 해주고 잘 얻어먹고..
    설거지는 그냥 설거지통에..몇개 안되는데..ㅋㅋ
    낼 아침 준비하면서 하려고요!

  • 12. 남편이
    '09.2.8 10:45 PM (124.54.xxx.18)

    저보다 훨씬 꼼꼼하게 잘 해요.
    너무 꼼꼼한 나머지 세제도 엄청 많이 쓰고 헹군다고 물도 저보다 다섯배는 더 많이 쓸꺼예요.
    그래서 일부러 못하게 하는 날도 많아요.

  • 13. 오늘
    '09.2.8 11:41 PM (59.11.xxx.25)

    제가 음식준비하면 남편이 보조노릇해주고 설거지가삐 해줘 편했네요.

  • 14. 남편이
    '09.2.9 12:53 AM (91.125.xxx.127)

    아무 말없이 설거지를 시작했답니다.
    남편 설거지 하는 동안 커피타서 82쿡에 들어왔더니
    너무나 대답하기 딱 떨어지는 상황이라서
    귀차니즘 물리치고 로그인 하고 답글을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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