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등학교 졸업반이 된 제 시조카의 고민이에요
허약체질은 아닌데 2차성징 진도(?)가 유난히 늦어서
생리도 중3때에 시작했데요
양도 그닥 많은 편이 아니구요
가장 큰 고민은 체모(비키니 왁스도 하고하는 그 부분이요)가 너무 적어서
목욕탕 가는 걸 꺼리는등 아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고등학교 시절에 너무나 스트레스를 받아해서 좀 알아봤다던데(여성지 잡지에 나온 광고를 보고 전화상담..)
적어도 20살때까지는 기다려보라고 했데요
이제 나이 20이 되었음에도 전혀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아서
형님이 체모이식수술을 해줄까..하고 생각중이신데요
방법이 수술밖에는 없는건지..
수술을 하게 된다면 이게 병원에서 말하는 것 마냥 하루에 뚝딱 해치우고 퇴원도 가능한 간단한 수술이며 부작용도 없는건지 알고싶습니다.
더불어 이런 시술 잘하는곳 아는데 있으시면 추천도 좀 부탁드리구요
서울 송파구에 거주합니다.(거주지에서 너무 먼 병원은 곤란하지 싶어서 여기까지만 밝힙니다. 아이한텐 아주 민감한 고민이라..집안 남자들 절대 모르게 하라는 엄명이 있으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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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모이식...조언 부탁드립니다.
부끄.. 조회수 : 595
작성일 : 2009-02-04 10:37:14
IP : 125.187.xxx.1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시는 분이
'09.2.5 6:50 AM (97.91.xxx.114)전문이신데요.
지방이라서 추천드리기는 그러네요.
제가 그 분 사이트 게시판에서
여자분이 고민하시다가 수술받고 감사하다고 올린 것을 봤어요.
그 글에 의사로서 진지한 답변도 올려주셨는데...
'이식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정상(?)적이 형태가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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