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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가슴쪽에 통증 느껴보신적 있으세요
양쪽 겨드랑이서부터 쇄골 아래쪽 으로 v존(가슴보다는 위쪽)이 가끔 쿡쿡 쑤시기도 하고
찌릿하기도 하고 약간 숨이 답답한건지 트림이 날것 같은건지 그런 답답한 느낌도 있구요
처음에 감기기침때문에 근육통이라 생각하고 병원에서도 그러시던데
약먹을때 좀 나은거 같더니 약 끊으니까 다시 아파요
정형외과 , 내과 , 한의원 침,, 다녀보고
드디어 어제는 종합병원 외과 가서 유방, 갑상선도 봤는데
이상은 없대요
그런데 호르몬이나 혈액순환 문제로 그런 통증이 오래 가기도 한다네요
특별한 약이나 치료 없고 카페인 피하고 찜질해보라고 해요
큰 통증은 아니지만 문득문득 느껴지니 괜히 신경쓰이고 또 상체쪽엔
중요한 기관이 많아서 그런지 걱정도 되고 하네요
이런 경험 해보시거나 들어보신분 계신가여
1. 저요
'09.2.3 1:21 PM (125.246.xxx.130)저도 왼쪽 가슴부분이 콕 찌르듯이 아픈지 한 일주일 됐는데
자다가 숨이 막힐듯이 아파 깬적도 있어요. 협심증인가??싶어 걱정되어
병원에 갈까 말까 했는데 지금은 또 괜찮아서 그냥 있어요.2. 저도저요님처럼
'09.2.3 1:26 PM (58.38.xxx.174)왼쪽가슴이 찌르는듯이 일년에 몇번 아파요.
병원 가자니 빈도가 너무 낮고..
친정엄미 협심증으로 수술 받으셨고,친정오빠 혈관확장 했고..불안하긴 해요.3. 저도
'09.2.3 1:28 PM (210.96.xxx.223)그래요, 가슴 허리를 팍 고꾸라지게 만드는 날카로운 통증..
4. 어머
'09.2.3 1:55 PM (59.86.xxx.15)그런분들이 의외로 많나봅니다
저도 나이55세인데 허리를 펼수없게 콕콕찌르다가 곧 괜찮아지고..
몇년전 부터 전그래요5. 저도경험자
'09.2.3 2:00 PM (221.139.xxx.69)저도 30대 중반부터 왼쪽가슴이 바늘로 콕콕 쑤시는것 처럼 따끔따금
1분간격으로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러다가
또 괜찮아졌다가 계속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심전도 검사, 엑스레이 다 찍어봤는데 이상이 없데요.
10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가다 그래요..
보니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할때 통증이 더 심해요..6. 스트레스
'09.2.3 2:33 PM (211.106.xxx.53)병원에서 별 이상 없다고 했다면 아마 스트레스가 원인일 거예요.
저도 그래서 심장검사도 받고 그랬었는데...두통 같은거라고 하더군요.
땀흘리는 운동을 좀 해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운동은 안하고 가끔 병원만 다녀서, 약먹으면 뭐하냐고 선생님한테 혼나네요.7. 저도
'09.2.3 3:12 PM (220.75.xxx.204)아주 간혹 겨드랑이 밑으로
감전된듯한 통증이~~
미련한 전 그러려니 했는데
벌써 몇년째예요8. 힘쎈 맘
'09.2.4 4:07 AM (220.94.xxx.130)가족중에 심혈관 질환이 있는 분이 있다면 꼭 심장내과 진료 보시구요
부정맥이 있어도 통증이 있을수 있습니다.
일반 심전도로는 알수 없고 24시간 심전도 검사라는걸 받아보시면
아실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많아도 일시적으로 부정맥이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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