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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잡을 년

민폐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09-02-03 00:18:25
남편이 오늘 저한테 한 말입니다.  예전에도 몇번 했지만요...

그냥 경제적으로 쪼들려서 사고 싶어하는거 살때 눈치좀 준건데.. 그래두 결국 자기가 사고 싶어하는거 샀거덩요...

그게 그렇게 기죽이는 짓인가요...

지금 거의 2년을 놀고 있는데..

저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져서 사람들도 만날수 없데요...

IP : 219.254.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2.3 12:21 AM (211.204.xxx.207)

    (원글님껜 죄송할수도있지만...)
    부인 잡는놈이군요...--+
    안되면 부인탓인가요?? 자기탓은 없군요...
    참..........................

  • 2. 남편이
    '09.2.3 12:27 AM (218.54.xxx.181)

    2년을 놀고 있으면 부인 잡을 놈인데요. 안그런가요?
    남편 때문에 자신 없어서 사람들 만나지 못할 사람은 원글님 같고요.

  • 3. 손거울
    '09.2.3 1:08 AM (222.234.xxx.63)

    남편께서 자젹지심에서 욱!하고 나온 말인거 같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못배운사람마냥 어찌 그런말씀을 하셨을까요
    원글님! 남편분께 사과 받으시고..
    마음 푸시길 바랍니다..

    어여 경제가 풀려야 할텐데...
    큰 일입니다.

  • 4. ......
    '09.2.3 1:13 AM (114.201.xxx.16)

    님 남편이랑 우리 남편이랑 계모아야 겠네요. 2년에 벌이 없는거 하며, 마누라 벌어주는 돈으로 자기 사고 싶은건 다 사야 직성이 풀리는것 하며....잔소리 하면, 남편 기죽이니까 자기가 더 안되는 거라고 이죽거리는거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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