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또래보다 유치가 빨리 빠졌는데요.
앞니가 모두 영구치가 나면서 앞니 사이가 많이 벌어졌네요.
윗 앞니 바로 옆에 자리까지 차지하면서 앞니가 벌어진 채로 나서
앞니 옆자리는 이가 새로 날 자리가 부족한 것처럼 보여서요.
치과에 가서 교정해야 되나 고민하다가 검색해보니
자연스러운 경우에도 앞니가 벌어져서 ugly ducking stage라고 한다고도 하네요.
이거 그냥 놔둬도 될까요?
새로운 이가 그 좁은 틈을 비집고 나올 수는 있을까요?
유치는 참 가지런히 예쁘게 났었는데.. ㅜㅜ
교정해야 되는지, 교정한다면 어떤 방법이 있는건지..
먼저 경험하신 분들 있으면 조언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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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 ducking stage ...?
치과 조회수 : 491
작성일 : 2009-01-21 22:50:18
IP : 128.134.xxx.9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울애도
'09.1.21 10:57 PM (218.50.xxx.121)그랬었어요.
옆에 이는 빠지고 가운데는 벌어져있으니 어찌나 바보스럽던지요.
그런데 더 큰 애 키우는 친구가 이렇게 나야 나중에 치열이 고르다고 부러워하더라구요.
정말 옆의 이가 나기 시작하니까 앞니가 조금씩 붙네요.
이제 좀 똑똑해보여요.
전 치과가서 물어보기까지 했는데..
교정은 영구치가 다 나와봐야 알 수 있으니 일단은 기다리라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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