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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만땅...울고싶어요 (삭제..햇어요...)죄송합니다

하늘 조회수 : 899
작성일 : 2009-01-20 00:23:26
... 댓글 달아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무플일까봐 걱정했는데...^^


벌써 새벽이네요 ...

좋은 꿈 꾸세요....
IP : 222.233.xxx.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벌써
    '09.1.20 12:31 AM (221.162.xxx.86)

    우울증 오셨어요.
    우울증이 별 게 아니거든요.
    그런 큰 사건이 있었으면 시어머니 돌아가실 수도 있었던 건데, 다행이다라는 생각은
    순간으로 그치고 당장 내일부터 어쩌나 싶으시니...
    마음의 병이 있으신 거에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하고 싶은 데로 좀 하세요.
    너무 참고 살면 병 되요.
    살림 좀 못하셔도 어머니한테 그냥 다 솔직하게 못하는 건 못한다, 싫은 건 싫다
    말씀하셔야 어머니랑 서로 견딜 수도 있고,
    원글님 우울한 마음도 달래져요...

  • 2. 하늘
    '09.1.20 12:37 AM (222.233.xxx.30)

    이 밤에 벌써 님 이 글 달아주셔서 넘 고마워요...

    그나마 집 문제만 풀리면 따로 나가 살수있다는 희망이..^^..

    그냥 하던대로 함 돼겠지요...--;;(소심한 a형이라 시엄니가 그냥 지나가는 말한마디에도

    많이 생각하는 성격이라 스트레스 를 안받을려고 해도 힘드네요..휴..)

  • 3. ..
    '09.1.20 12:58 AM (121.178.xxx.147)

    제 생각도 위의 글 써주신 분들과 같네요.
    너무 잘 지내려 애쓰지 마세요.

    오늘 어머님이 정말 운이 좋으셨던거 같아요. 큰일 날뻔 하셨네요.

    전 혹시라도 원글님 주변분이 이글 읽게 될까봐 걱정됩니다.

  • 4. 하늘
    '09.1.20 1:01 AM (222.233.xxx.30)

    네..잘 알겠습니다 ..누군가 혹 아는분이 볼 수도 있겠네요....

    좀있다가 삭제해야 겠네요 ..말씀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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