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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밀어 주시는분 계세요?
1. ㅎ
'09.1.16 11:31 PM (210.91.xxx.186)저두 남편이 등이랑 어깨 밀어줍니다.
때 많이 나온다구 맨날 등짝 때려가며 구박합니다만
딸이 없어서 하는 수 없이 남편 도움을 받습니다2. ..
'09.1.16 11:37 PM (220.75.xxx.247)등은
힘좋은 남편이 밀어야
시원하지요...
전 때밀기 힘들어서
손 닿는곳도 다 밀어달라고 징징거립니다.~~3. 남편이 가끔..
'09.1.16 11:43 PM (123.214.xxx.26)올해 5살된 아들고 7살된 딸도 밀어줍니다.
4. ...
'09.1.16 11:46 PM (124.254.xxx.170)저도 대중목욕탕은 안다니고, 샤워하다 생각나면 때 한번씩 미는데 역시 때밀이로는 남편이 젤이죠..갑자기 등밀고 싶네요..ㅋㅋ 전 저만 집에서 때미는 줄 알았어요..
5. 3babymam
'09.1.17 1:00 AM (221.147.xxx.198)결혼 11년차 인데
등 때미는 거 남편 못 시키겠더라구요..
등 미는 좋은 마대가 있어요..(효자손 비슷)
가끔 국수도 아닌...구렁이가 나올때도 있어서
참~~남편이라도
차마 구렁이 구경을 어찌
그냥 저혼자 감탄하며 밀고 있네요...ㅠㅠ
ps..뭐 이부분만 그렇다는 거구요..
다른건 오픈하는데...
신랑이라도 챙피해서..^^6. 저는 오로지
'09.1.17 1:41 AM (59.86.xxx.74)제 긴팔을 이용해서 스스로 다 해결합니다..대중탕에서
7. ^^
'09.1.17 1:46 AM (222.237.xxx.19)ㅋㅋㅋ 구렁이에서 완전 뒤집어 졌어요.
저도 신혼때 부터 서로 등밀어주기 해서 결혼 3년차인데 벌써 30년은 같이 산거 같아요.8. 등미는거
'09.1.17 1:46 AM (58.235.xxx.219)왜 남편 못시키나요
그리고 효자손이 아무리 좋은게 나온다고 해도
사람손만 못하답니다9. 자유
'09.1.17 1:48 AM (211.203.xxx.191)윗님 동감...
제 긴팔을 이용해서 스스로 다 해결합니다..집에서...
가끔 한번씩 대중탕에 가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but/ 우리 남편은 저보다 긴 팔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끔 제 도움을 필요로 한답니다. 큰아들이다 생각하고 도와주네요.
가끔 대중탕에 가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라 강권하지만,
그런 데 가서 젊은(?) 사람이 도움 받으면 꼴불견 같다고 안 합니다.
오늘은 왜 이리 염장 부군들이 많으신지...우리 남편이 좀 보면 좋으련만...
아무튼, 이곳엔 행복한 가정 많으신 듯하여 많이 부럽습니다.10. 해피쑤니
'09.1.17 2:03 AM (122.35.xxx.147)저도 곧 3년차 되는데..
신혼때 부터 서로 등밀어주기 했어요..^^11. ...ㅋ
'09.1.17 10:10 AM (218.158.xxx.155)저희 신랑은 전신 다 밀어줘요....정말 빠르고 시원하고 좋아요 ㅋㅋㅋ(4년차)
12. ...
'09.1.17 11:04 AM (210.92.xxx.212)난 저번주에 내가 밀어줬는데... 배둘레헴을 보고 찰싹 찰싹 때려가며^^
13. 쓰리원
'09.1.17 11:09 AM (121.157.xxx.254)우린 둘다 샤워중에 들어오면(딸들이라도) 화들짝 놀라는데...
둘다 문 잠그고 샤워해요.
등 밀어준다니 부럽네요.
평소엔 스스로 샤워타올로 대충~
사우나 가서는 큰딸(초4)에게 부탁하거나...
아님 등만(나라시-우리말 아니죠?-_-) 받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