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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한다고
전도한다며 아주머니들이 교회 데려가서
저녁이 다 되도록 데리고 있었네요.
전화해서 욕 욕 해줬어요.
먼저 상식적인 어른이 되라구요.
글쎄 아이가 거길 따라가다니...
친구랑 둘이요.
전엔 도서관에 다녀 온다더니
약속보다 늦게 왔어요.
왜 그랬냐 하니
도서관에 선교하러 온 아주머니가
아이를 벤치에 앉혀놓고
성경책을 읽어주는 바람에
가야한단 말을 못하고 다 듣고 왔대요.
선교도 좋고 같이 천당가는 것도 좋은데
다단계처럼 사람 많이 데려가면 진급을하는지
정말 양식있이 선교하길 바라요.
1. ..
'09.1.15 7:41 PM (220.70.xxx.99)다음에 또 교회에 데리고 가면 신고하세요.
세상에나...2. 그러게요
'09.1.15 7:45 PM (121.183.xxx.96)저도 유괴 가 생각났어요.
동네 경찰서에 문의해보세요. 혹시라도 다음에 또 데리고 가면
전에도 그랬으니...좀 더 혼나게요.3. 어머.
'09.1.15 7:55 PM (115.140.xxx.24)정말 개독교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그동안 얼마나 마음을 졸였을까요.4. !!!
'09.1.15 7:56 PM (124.83.xxx.65)종교 비판은 이곳에서 하고 싶지 않고요.
일단 경찰에 신고부터 하세요 .. 이건 납치에요.5. 이런..
'09.1.15 8:01 PM (211.193.xxx.69)어이없네요.
6. 정말왜그러는지
'09.1.15 8:20 PM (119.69.xxx.74)다들 제정신이 아닌가봐요..우리애 학교 앞에서도 허구헌날 그래요..
유독 심한 교회가 있더라구요..알아보니..사이비도 아니고 제대로 된 교회던데..
지난주에도 엘리베이터에 남들탈때 얼른 따라타서는 내릴때까지
교회안오면 지옥갑니다~~를 얼마나 연발하던지..정말 신발 벗어서 던지고 싶었어요..
내릴때 억지로 가방에 꽂은 전도지를 보니 학교앞에서 애들 호구조사하는 그 교회더라구요.7. 오늘
'09.1.15 8:29 PM (211.179.xxx.102)집에 있는데 두차례난 전도하는 할머니(?)들이 벨을 누르네요. 사이비도 교회아니고 동네에서 나름 유명한 대형교회랍니다... 전도가 아니라 완전 다단계 외판원 같은 느낌이었어요
8. 로얄 코펜하겐
'09.1.15 10:50 PM (59.4.xxx.207)http://blog.daum.net/dmstjzzang/6213341
이걸 읽어보시면,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이 왜 그렇게 비이성적인지 알수있습니다.
기독경에 한점 오류도 없다고 주장하는 근본주의 기독교..
사람의 정신을 마비시켜 버립니다.9. ..
'09.1.15 11:49 PM (211.33.xxx.29)애들한테 손에 과자 쥐어주고 부모 회사, 전화번호적어가고(회사를 왜 알아야 하는지)
집에 들어올때 부모가 거절한다 싶으면, 케잌이나 과일 들이밀고
교회는 나쁜곳이 아니니(나쁜거 가르치치 않는다고)
절에 다니는 집안이라도 괜챦다고,어쩌구 저쩌구
나이도 훨 아래인 사람이 부모 가르치려들고
집방문할때 한명도 아닌 대여섯명 떼로 몰려와서 부모한마디 할때 한마디씩 거들고.
지금은 겨울이라 뜸하지만
애들 많이 나가노는 여름,가을에는 애들 놀러 보내기도 무섭습니다.
여긴 죽전입니다.꼭 지역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