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칠순잔치가있었어요..
두돌 지난 아이와 함께 챙기느라 정신이 없어.. 화장은 차에서 대충하자 싶어..
가방에 화장품 파우치를 담는다고 담았는데.. 파우더가 빠진거예요..
휴.. 파운데이션만 하자니 얼굴이 너무 번들거리고..
남편이 운전하는 차안에서 창밖을 보니 지에스스퀘어가 눈에 띄어 얼른 세우고 들어가서
스틸라 파우더를 하나 샀어요..
43,000원이더군요..
입자는 좀 고운데.. 제 피부색에 좀 어두워보여요..
피부가 흰편이니 환한 색으로 달라고 주문했는데.. 한가지색만 나온대요.. ㅜ.ㅜ
그땐 급한 맘에 썼는데.. 휴.. 쓴거라 반품도 안되고..
파운데이션을 환한걸 바르고 쓸까 생각중입니다..
스틸라 화장품.. 미국살때 색조화장 단품으로 몇개씩 사던 기억은 있는데.. 섀도우같은거요..
한국에 물건너왔다고 너무 비싸단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은 스틸라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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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라 파우더 어떤가요?
스틸라 조회수 : 529
작성일 : 2009-01-12 22:48:41
IP : 211.222.xxx.2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리
'09.1.12 11:05 PM (222.236.xxx.94)스틸라... 10대 20대에 맞는 화장품 같던데요... 패키지가 예뻐서 몇번 샀는데... 파데는 겉돌고.. 아이제품은 아직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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