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어이없고 우스운 질문이긴 한데요^^:;
베이킹할때 쿠키든 케잌이든 두어번 체쳐야하잖아요.
저는 체치는 컵? 그런도구는 없어서
그냥 집에있는 촘촘한 체망에 밀가루를 부은후
흔들어주는데요. 둥근 체망에 손잡이가 없다보니 그냥 잡고 흔들려면 팔이아파서
밑에 체망이랑 딱 맞는 사이즈의 그릇을 받친후에 (찜솥구조를 떠올리시면 될듯)
수저로 휘휘 저어주면 가루가 밑으로 떨어지니 한결 낫더라구요.
그런데 쿠키같은거 만들면 딱딱하고..
체치는 목적이? 공기를 많이 품게하는거라던데..
곰곰히 생각하니 밑에다 그릇받치고 하면 공기랑 별로 닿지않을것 같아서요.
체질때는 팔아프더라도 20~30cm높이에서 허공에서 밀가루가 떨어지도록
그렇게 흔들흔들해줘야 하는걸까요?
참.. 별게 다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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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에서 밀가루 체칠때 허공에서 날려야하나요?-_-
호호아가씨 조회수 : 454
작성일 : 2009-01-12 21:23:11
IP : 61.4.xxx.11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허공에
'09.1.12 9:43 PM (210.97.xxx.54)대고 날리면 너무 주변 수습이 어렵잖아요.
비닐봉지(크린백같은거)에 넣고, 밀가루도 넣고 망도 넣고, 망손잡이를 봉지를여며서 같이 잡고, 봉지를 기울여가며 2번정도 털어주심되요..설명이???애매한가요?2. .
'09.1.12 10:00 PM (211.243.xxx.231)공기는 밑의 그릇에도 충분히 있을거 같은데요. 그 그릇이 진공 상태가 아닌다음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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