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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하고 계신 주부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82쿡 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피임을 하시나요?
예전에 산부인과에서 듣기로는 팔에 삽입하는 뭔가가 있다고 들었는데 안전성이나 여러가지로 걱정이 되서 안했었거든요.
지금 피임하고 계시는 분중에 좋은 방법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루프 시술한지 5년이 다 되어가서 다른 방법으로 피임을 할까 고민중이거든요.
1. 임플라논
'09.1.9 11:11 AM (211.189.xxx.250)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도 호르몬제라서 부작용은 있고요.(살이 찐다든지 하는..) 피임은 자기 몸에 맞는 걸 찾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피임약이 잘 듣는 경우도 있고 부작용이 나는 경우도 있고요. 의사랑 상담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2. 더 이상
'09.1.9 11:13 AM (203.226.xxx.18)더 이상의 2세 계획이 없으시다면 남편분의 정관 수술을 적극 추천합니다.
여성이 하는 피임은 대부분,, 부작용이 있으니까요..3. 저
'09.1.9 11:14 AM (121.139.xxx.156)위에 말씀하신 팔에 삽입하는 임플라논 했어요
애기 돌때 해서 만 3년 채우고 빼면서 재삽입했어요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도 10명중에 1-2명 있다고 들었는데, 전 전혀 부작용없어요
오히려 미혼때 극심하던 생리통도 없어지고 생리양도 팬티라이너로 가능할정도로 조금이어서
너무 만족해요. 애기 임신의 이유가 아니라도 계속 하고살고싶어요
정말 생리통땜에 너무 힘든세월을 보냈었거든요..4. .
'09.1.9 11:17 AM (124.46.xxx.4)전 임플라논 초기에 했습니다. 현재 4번째 하고 있구요.
저는 제일 만족하는게 생리가 전혀 없어졌다는거..
매달 하는 거 귀찮고 생리대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임플라논 한 후로 생리를 안 해서 편해요.
대신 생리를 안 하는게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는...
루프로 고생하신다면 일단 한 번 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처음 삽입할 때 33만원 들었고, 두번째 할때부턴 제거비용 3만 얼마 추가되어서 36만 몇천원 정도 하는거 같아요.
얼핏 보기엔 비싸보이는데 일년치 생리대 가격이라 생각하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는 병원만 그런지 제거하고 새로 삽입할때마다 2미리미터정도의 흉터가 팔 안쪽에 남네요5. 조언
'09.1.9 11:28 AM (128.134.xxx.240)임플라논을 고려해 봐야 겠네요....모두 감사드립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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