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깨가 너무 아파요.

초보운전 조회수 : 598
작성일 : 2009-01-05 14:54:20
초보운전자인데요.
주말만 잠깐잠깐.. 운전하다가(마트나 도서관정도)

지난주 금요일에 야간운전을 한시간 넘게 혼자했어요.

야간에 그 시간을 혼자 해본적이 없는데. 엄청 긴장하면서 운전했더니.

다음날 아침에 어깨가 너무 아픈거예요.

운동을 심하게 한것도 아니고. 왜 이렇게 어깨가 아플까.. 생각했더니.

전날 야간운전할때 너무 긴장해서 온 어깨가 다 경직된것 같아요.

주말동안 좀 풀어주려고 스트레칭도 하고 했는데도.. 여전히

뻐쩍지근합니다.

이번달들어서는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운전할려고 하거든요..



낮에 운전할땐. 그래도 편한마음과 자세로 운전하려고 노력하는데...

언제쯤.. 운전대가 편해질런지..
IP : 203.142.xxx.2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5 2:59 PM (210.124.xxx.61)

    계속 하시다보면 나도 모르게 운전대랑 한몸이 되죠 어느 순간 ....

  • 2. 후후...
    '09.1.5 3:00 PM (121.140.xxx.172)

    옛날 생각 나네요.
    얼마나 운전대와 씨름을 했는지 며칠씩 몸살이 났었지요.
    글쎄...
    어느 사이에 그냥 편해졌는지 이제는 아무렇지 않네요.
    운전경력 13년차...

  • 3. 운전
    '09.1.5 4:26 PM (222.112.xxx.146)

    운전한지 꽤 됐는데도 항상 운전뒤에는 어깨 아프더라구요
    항상 조심스렀고 무서워요

  • 4. 힘이
    '09.1.5 4:28 PM (59.5.xxx.241)

    들어가지요, 어깨에..
    긴장하셔서 그래요..그래도 그날 밤에 한시간 운전하신게 많은 도움이될거예요
    매일매일 하신다고하니 금방 잘하실거예요
    그래도 초보때의 마음 잊지마셔서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 5. ...
    '09.1.5 5:26 PM (218.39.xxx.244)

    전 운전 면허증 따고 따로 운전 연수하잖아요 그때 참 잘배운것 같아요
    그연수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어딜가든 천천히 가라는 말씀 그리고 초보운전이라는 팻말꼭
    부치라는 말씀이였어요 천천히 가면 절대 사고 날일없다는 거죠 벌써 20년전 얘기지만 지금도
    그말씀 안잊고 있어요 한번도 제가 사고낸적은 없어요 누가 내차를 박은적은
    있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5274 82에 오면... 4 .. 2009/01/05 698
265273 입주청소업체선정등 뭘봐야할까요? 2 화병맘 2009/01/05 367
265272 시래기는 어디서 사면 되나요? 4 .... 2009/01/05 581
265271 운전면허 한달이면 딸수 있을까요?? 7 빨간여우 2009/01/05 3,167
265270 기프트카드 사용처 11 궁금??.... 2009/01/05 1,394
265269 [삼박이 보아라!!!] 점 세개로 너를 표현하느냐? 3 희망찾기 2009/01/05 381
265268 먹으려고 사왔다고... 3 오우~미국소.. 2009/01/05 516
265267 재는 어찌나 싸대는지 8 .. 2009/01/05 1,399
265266 차선 안 밟으려면 운전대에서 볼때 차선이 얼마나 들어오면 되나요 15 초보운전 2009/01/05 1,004
265265 일산 언어치료 도와주세요~ 6 언어치료 2009/01/05 401
265264 식상한 질문이지만 오늘 저녁 뭐에 드실거예요?? 21 식상 2009/01/05 928
265263 [재개시] PD수첩 게시판 : 진중권 교수 VS 알바 -- 캡처 모음 | 5 ㅋㅋㅋ 2009/01/05 561
265262 집안의 습도 높이는 방법 좀... 7 아기엄마 2009/01/05 1,850
265261 EBS " 상상에 빠지다." 함~보세요.. 4 --- 2009/01/05 956
265260 어깨가 너무 아파요. 5 초보운전 2009/01/05 598
265259 시어머니 16 시금치 2009/01/05 1,885
265258 랍스터 요리 7 랍스터 2009/01/05 520
265257 오랫만에 너무 웃겨서 웃다가 쓰러진 영화에요..에디머피의 "Meet dave" 8 ^^ 2009/01/05 1,236
265256 알바님들 출근하기 시작했으니,,,MB악법 복습 좀 할까요? 12 verite.. 2009/01/05 499
265255 탑클래스 어떤가요? 3 김포맘 2009/01/05 484
265254 4년전에 한 변액계약서 절대 안보여준대요! 1 궁금이 2009/01/05 274
265253 아가들 옷 사이즈를 모르겠어요. 1 초보엄마 2009/01/05 209
265252 동네 금값얼마하는지요 2 요즘 2009/01/05 615
265251 큰 웃음주는 글... 1 .. 2009/01/05 485
265250 뉴스후 무한기차입니다. 2 ㅋㅋㅋ 2009/01/05 362
265249 영어를 잘한다고 나오는 애들 발음은 왜 그럴까요?? 15 아트 2009/01/05 2,084
265248 2009년에 인간 관계 싹 정리했습니다. 차라리 외톨이가 낫더군요. 27 다 정리 2009/01/05 6,230
265247 일박이일..박찬호편 보셨나요??? 30 메이저리거 2009/01/05 7,128
265246 알바 드뎌 투하되었나 보구만여.... 6 .. 2009/01/05 462
265245 추리소설 좋아하시는 분들~~ 8 추리소설 -.. 2009/01/05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