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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집권하면 언론장악할지 몰랐나요?
그대로 김대중, 노무현전대통령처럼 민주주의를 마음껏 누리게 할꺼라고 생각 하셨나요?
대구출신 경기도에 거주하지만 한번도 한나라당을 투표해 본적이 없는 것이 요즘의 한나라당의 작태를 보면 마음 한편으로 뿌듯함을 느끼네요.
박정희,전두환 시절 정부 비판만 해도 잡아간다고 말로만 듣던 시절..제가 그시절을 살줄이야....정부, 여당 비판만 해도 잡아갈까봐 두렵네요.
경기도 거주, 어린자녀를 두고 있다는 핑계로 촛불참여를 할수 없지만 시대를 계속 역주행 하는 것을 보는 요즘...우리 아이들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걱정되네요.
1. 그저한숨
'09.1.4 11:44 PM (121.133.xxx.129)그러게요.
30년은 거꾸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2. 그러게말입니다.
'09.1.4 11:54 PM (119.69.xxx.74)잃어버린 10년이라고 떠드는 그들..뒤로 30년은 더 되돌아간것 같네요.
아이를 돌아다보면..한숨만 나는 대한민국입니다.
나라팔아먹고 재산 불려서 권력까지 움켜쥔 그들한테 국민이 보이기나 하겠습니까..3. ...
'09.1.4 11:56 PM (221.140.xxx.171)솔직히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부끄러움'이란 것을 모르는 인간들이 있다는 것을 새삼 알았네요. 휴...ㅠㅠ4. 몽이엄마
'09.1.4 11:59 PM (123.98.xxx.68)저도 알고는 있었지만
이정도로 막장막장 개막장일지는 생각조차도 못해봤습니다.
왜냐면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라고만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친일매국노들이 곳곳에 득세하고 있다고는 생각도 못했써요..
정말 과거는 과거다....이렇게 생각을 좀 했더든요...어휴...5. 저도 윗분처럼
'09.1.5 12:11 AM (211.213.xxx.39)친일매국노들이 아직도 살아있는 줄 몰랐어요 --
자위대 50주년 기념식에 가고
애국열사들을 짓밟는 말들을 아무 거리낌 없이 내뱉는 사람들이
도처에 살고 있고 권력을 주름잡고 있다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6. ....
'09.1.5 12:31 AM (211.202.xxx.12)전 정말로 이렇게까지 막장일줄 꿈에도 생각못했답니다... 당연히한날당뽑지않았고 쥐세끼뽑지도 않았지만 ... 어쨌든 처음결과보았을때만해도 이런날이 올꺼란걸 몰랐으니 저도 한심한거지여~!!!앞으로4년 생각만해도 끔찍해여~~ㅜㅜ
7. 이 정권 이후
'09.1.5 12:40 AM (124.56.xxx.45)한나라당은 대한민국에서 그 흔적조차 없애야 된다에 한표입니다.
거론하기조차 더러운 쓰레기들,미친 또라이집단,사이비 종교단체....8. 운동..
'09.1.5 12:47 AM (115.89.xxx.152)헐..전 한나라당 안좋아했찌만,이정도일줄은 정말 몰랐어요.ㅠㅠ
9. 문제는
'09.1.5 1:04 AM (211.232.xxx.125)그래도,
다음에도
또 다시 한나라당을 찍어 준다는 무서운 현실.
골수팬들의 무지로 하여...
제발이지
깨어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단합을 보고 싶습니다.10. 그들은
'09.1.5 2:13 AM (220.75.xxx.234)한나라당은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외치지만 우린 과연 되찾기나 할까요?
보수와 경상도들의 결집에 비하면 그 이외의 사람들은 무지하고 무관심한 이들이 많으니 앞날이 두렵네요.11. 앞으로 4년..
'09.1.5 9:19 AM (125.236.xxx.137)뿐일까요???
5년 잡겠다고
저들이 저렇게 막가진 않을것 같아요
독재로 몰고가는 기술...
참으로 놀랍네요12. 하마
'09.1.5 12:40 PM (121.101.xxx.16)저도 예상이야 햇지만 그야말로 상상이상으로 절망적이네요.. 설마 집권해서 이렇게노골적으로 나오면 국민들이 가만있겠냐?? 생각했지만 상상이하로 가만히있는 궁민들... 악몽도 이런 악몽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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