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애가 둘이나 있는데도 왠만하면 크리스마스 이브나 당일이나..
어린이날이나 그런때는 더 안돌아다닙니다..
아이들땜에 안됐긴한데..
어딜가나 사람이 많아서 그런날은 피해서 나가게 되네요..
가격도 더 비싸게 받고..
그래서 오늘도 외식안하고 집에서 조촐하게 먹었네요..
케잌도 안살라고 했는데 그건 진짜 애들이 너무 원해서..
딴때보다 비싸지만 한개 사서 나눠먹었네요..
내일도 하루종일 뒹굴려구요..
아이들 오늘 방학했으니까 굳이 내일 안나가도 되겠죠?
이런날은 안나가시는 분들보다 나가시는 분들이 훨씬 많겠죠?
82님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뭐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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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은 더 안돌아댕기시는 분들 계시나용?
방콕~ 조회수 : 780
작성일 : 2008-12-24 20:49:46
IP : 211.195.xxx.1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후유키
'08.12.24 9:04 PM (125.184.xxx.192)전 이런 날은 정말 집에서 뒹구는게 제 체질에 맞는거 같아요.
집이 최고에요 ㅎㅎ2. 맞아요
'08.12.24 9:23 PM (125.177.xxx.163)집이 최고예요.세계지도 그려진 매트위에서 좌로구르면 유럽 우로구르면 남미.동서남북 세계여행하고 다니지요..
3. ...
'08.12.24 9:44 PM (220.86.xxx.45)애들 데리고 돌아다니기 귀찮아 집에 있는데 크리스마스날 애들하구 논다구
시어머니가 오셨네요..
얼마나 놀랐는지..갑자기 더 바빠졌다는..4. 나요
'08.12.24 9:54 PM (121.167.xxx.239)동유럽식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 받고
길이 너무 막혀 포기했는데
후회막심이오.
그집 식구들만하는 파뤼만 아니었다면
바쁜 식구들 두고 혼자라도 꾸역꾸역 가는 건데......
나만이라도 오라고 했는데......ㅠ.ㅠ5. 나가고 싶어도
'08.12.24 10:16 PM (121.186.xxx.160)왠만한 데는 예약석으로 이미 끝났고 자리 없어 못나가요..ㅋㅋ
저도 집에서 아쉬우면 피자나 통닭 시켜먹던지 그걸로 땡~
아직 얘들이 어려서 클스마스를 잘 몰라요..ㅋㅋ
모르기전까진 걍 지나가야죠..
이제 내년부터 유치원다니면 알겠네요..선물사달라 조를지도 ㅠㅠ6. 방굴라데스
'08.12.25 12:28 AM (125.137.xxx.194)아이들도 어리고 원래 사람많은곳을 별로 안좋아해서 조카들 불러 케잌먹고 통닭먹고 이것저것 코스요리처럼 먹었네요... 애들만 봐줄사람있으면 목욕탕가서 목욕하고 따뜻한방에서 차한잔마시고 정말 곤하게 실컷 자봤으면 좋겠네요.. 언제쯤 그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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