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연아는 노래도 잘하는군요!

연아짱 조회수 : 979
작성일 : 2008-12-24 11:18:46
1월 1일에 스페셜에 나온다죠?
거기서 만약에랑 거위의꿈을 부른다는데
잠깐 나오는 거 봤더니 노래도 너무 잘 불러서.^^

그전에도  만약에 부르는 거 보고 정말 노래실력이 대단한거 같더니
피겨도 너무 아름답게 잘 하지.
영어도 잘 하지.
게다가 노래까지 .ㅎㅎㅎ


IP : 218.147.xxx.1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08.12.24 11:22 AM (123.214.xxx.26)

    노래를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랬네요.
    전에 "만약에"부를때...

  • 2. 음..
    '08.12.24 11:23 AM (121.183.xxx.96)

    그러면 연예계로 나갈수도 있겠네요. 장래에~

  • 3. 원글
    '08.12.24 11:28 AM (218.147.xxx.115)

    가수들도 연아의 노래실력에 놀랬다고 하더군요.
    그전에 만약에 부른 영상이 나왔을때도 가수 해보지 않겠느냐고 ,
    은퇴후에 가수해도 되겠다고 했더니
    은퇴후라면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네요. ㅎㅎ

  • 4. 그러게요
    '08.12.24 11:29 AM (121.169.xxx.132)

    샤프란 노래 할 때도 잘한다 했는데...
    만약에랑 들리나요 정말 잘 부르네요^^
    피겨 선수 안 했음 가수 했을지도 모른다더니..
    정말 보컬 트레이닝 하고 가수로 나서도 될 것 같아요.
    못 하는 게 뭐냐고요~ 엄친딸 연아양^^*

  • 5. 왠만한
    '08.12.24 11:34 AM (123.109.xxx.38)

    연예인보다 더 아름다운 연아양이지만 혹 나중에 피겨를 그만두더라도 연예계로 진출하겠다고 할 만큼 어리석지 않을 거 같아요.

    어린 나이에 자신의 길을 확실히 알고 이 악 물고 노력할 줄 알고, 인터뷰 볼때마다 느끼지만 말도 가려서 똑 부러지게 잘 하고, 자신의 인기를 즐길 줄은 알지만 딱 선을 그을줄도 알고...음...왠만한 어른들보다도 훨씬 성숙한 생각을 하는 연아양 같아요.

    제 생각엔, 먼 훗날 해외에서건 국내에서건 손가락에 꼽히는 피겨계 코치가 돼어있거나 체육학과 교수님이 되어있지 않을까 싶어요.

    어린 꽃미남한테 푹 빠져본적은 있지만, 어린 여학생에게 푹 빠져본건 처음인거 같아요.

    보고 있으면 우리 아들 보는것만큼 뿌듯해져요.^^

  • 6. ...
    '08.12.24 11:38 AM (211.35.xxx.146)

    맞아요. 노래 이쁘게 잘하죠^^
    그런데 우리의 여름소년 태환이는 목소리랑 노래만 좀 받쳐주면 더 멋질텐데...
    저는 그게 조금 안타깝더라구요. 너무 가는 목소리와 노래는 좀...ㅎㅎ 그래도 멋지지만

  • 7. ...
    '08.12.24 11:49 AM (219.240.xxx.122)

    이쁜 연아야...재미삼아 한 두번 이벤트로 하는 건 괜찮지만
    제발 한 길 만 파다오...
    운동하다 성공한 케이스는 강호동 이후로 안 나올 거 같다....

  • 8. ..
    '08.12.24 1:07 PM (211.187.xxx.58)

    노래를 그냥 잘하는게 아니라 직업으로 나서도 손색이 없겠다 싶더군요,
    제가 예전에 가수 하란 소리도 많이 듣고 권유도 직접 받은 편이라 누구 노래 잘한다 하면 인정을 잘 안하는 편인데
    김연아는 듣자 마자 "제법인데~"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일단 음색이 좋고 무엇보다 고음 파트 올라갈때 힘들이지 않고 (그녀의 점프실력처럼) 시원시원하더라구요.
    예전에 김민종 나와서 노래하면 고음 처리를 왜 저리 힘들게해서 보는 사람 숨넘어가게 할까? 싶었는데
    김연아는 듣고만 있어도 편안한 느낌이라고 할까....본인이 그걸 진정으로 좋아한다고 하면
    은퇴 후 트레이닝 받고 가수로 나와도 괜찮겠다 싶더군요. 하여튼 다방면에 소질이 있어 부러운 그녀입니다.^^

  • 9. 재주가 많군요
    '08.12.24 5:00 PM (220.75.xxx.150)

    연아양은 운동선수가 아니라 끼가 넘치는 예술가적 기질이 좀 있나봐요.
    몸놀림이나 표정연기 잘하고 노래도 잘하는거 보면 운동선수라고 하기엔 재주가 너무 많아요.

  • 10. ㅋㅋㅋ
    '08.12.24 8:09 PM (125.178.xxx.78)

    제가 아는 학부형이 내기를 했대요.
    예전에 김연아가 "만약에"를 불렀나봐요.근데 엄마들이 이노래를 잘 몰라서 뭐지뭐지~했죠.
    그러다가 한엄마가 갑자기 "내가 만약 외로울때면 누가~" 윤복희씨 노래가 나오더래요.근데 젊은엄마가 갑자기 윤복희씨가 윤향기씨 누나라고 자꾸 우겨서 내기를했데요.
    당근 졌죠. 그래서 점심을 얻어먹었다는.....

    근데 저도 태연의"만약에" 제목만 보면 자꾸 윤복희씨 노래가 연상이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2112 할로겐히터 2 메리크리스마.. 2008/12/24 213
262111 한달된 아기 흔들침대가 유용한가요? 9 흔들침대 2008/12/24 457
262110 포항... 3 기차여행 2008/12/24 221
262109 이지연이 이혼했다네요 5 결국 2008/12/24 3,257
262108 보시는분 간단 리플부탁해요. 2 너는내운명 2008/12/24 276
262107 마스카라 지울때 리무버가 눈으로 들어가는것 같은데 11 . 2008/12/24 556
262106 종이기저귀 쓰면 게으른 엄마?? 16 ... 2008/12/24 847
262105 영어질문 2 영어질문 2008/12/24 418
262104 질문 .. 2008/12/24 146
262103 한번도 학원 안 보낸 엄마의 고민... 제 자신이 참 답답하네요. 8 무플절망 ㅜ.. 2008/12/24 1,474
262102 임플란트 국산과 외산의 차이는 뭔가요? 5 이가 말썽... 2008/12/24 749
262101 논술 중딩맘 2008/12/24 209
262100 딸아이이름짓기 33 작명 2008/12/24 806
262099 선물 추천해주세요~ 1 선물 2008/12/24 163
262098 오늘저녁에 뭐하세요? 8 질문 2008/12/24 873
262097 겨울만 되면 젤 무서워 하는 거~ 14 무서운 겨울.. 2008/12/24 1,332
262096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7 3박4일 2008/12/24 726
262095 매너 얘기가 나와서...여기서 우리 좋은 매너에 대해 얘기해보아요~ 15 좋은 매너 2008/12/24 889
262094 메리 크리스 마스!!! 3 수학-짱 2008/12/24 195
262093 에휴휴.... 휴가는 날라갔네요. 6 고민고민 2008/12/24 732
262092 홈패션 추천 1 미싱 2008/12/24 243
262091 일부 여성들은 왜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을까요. 37 쥐잡자 2008/12/24 2,228
262090 이보다 못된 상사 밑에 있는 직원도 있을까요? 11 우울우울 2008/12/24 1,347
262089 클스마스 음식 배달 되는데 있나요? 8 바쁘다 바빠.. 2008/12/24 656
262088 아이들과 함께 하는 포트럭..뭘 하면 좋을까요?? 6 엄마 2008/12/24 515
262087 10년째 힘들다고만 말하는 친구 7 한계 2008/12/24 1,607
262086 11개월 딸 뭘 먹일 수 있을까요? 10 아기먹일것 2008/12/24 401
262085 중드 추천해 주세요. 3 드라마 2008/12/24 375
262084 "언소주"발기인 여러분 휴대폰문자 받으셨나요? 12 조중동폐간 2008/12/24 291
262083 42인치 TV를 이웃에서 준다는데... 9 이럴땐어찌 2008/12/24 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