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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얄지요...

고민고민 조회수 : 447
작성일 : 2008-12-16 16:00:45
안녕하세요

아파트에 살지만 오랫동안 아이가 강아지를 키오고 싶다고해서 오랫동안 생각하다가 한마리 키우기로 어렵게 결심했어요.

근데 알아보니 중성화 수술시킨 수컷이라도 본능은 막지 못한다고 하던데...(사람다리 잡고 문지르는 등의 행동

등) 정말 그런가요? 만약 그렇담 암컷으로 알아봐야 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저는 솔직히 이름있는 비싸신 강아지 보다 발바리를 정말 키우고 싶어요.

제 눈엔 점박이 발바리만큼 이쁜개가 없는데...아파트에서 발바리를 키우기는 어떨까요?

하긴...걔들도 털길이며, 성격이며...각기 많이 다르겠지만요.

용변 가리기라던가, 냄새가 더 심하다던가...그런 문제는 없는지요?

여쭤보는김에...발바리는 그냥 장에 가서 사면 되는지요?(여긴 대전이라 유성장이 있어요)

아우~~ 빨리 강아지를 데려오고 싶은데 궁금한 것만 한가득 이네요.

답변 꼬옥 부탁드려요~
IP : 203.235.xxx.1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2.16 4:04 PM (203.142.xxx.230)

    원글님 일에 끼어들어 죄송합니다만
    아파트에 사신다면 키우지 마세요.

    왕왕 소리 나게 짖지 않아도
    끼깅 깨갱 거리는 것만으로도 주변 사람들은 너무 힘들어요.

  • 2. /
    '08.12.17 2:01 PM (210.124.xxx.61)

    저도 발발이 좋아해서 자에가서 사다 키우는데

    털 일년 내내빠지구요 냄새 많이나구요

    집안에서 절대 못키웁니다

    저도 몃번 시도 해봤는데

    결국 마당으로 내놨었요

    도둑은 잘 지킵니다..

    더구나 아파트는 절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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