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느집 전세 이구요...
계약 할때 혹 중간에 이사 갈 지도 모른다 이야기 했었구요...
주인 알았다고 시세에 맞춰 전세 놓겠다 이야기 했구요...
전세 내 놓은지 3개월입니다...
우리 들어 올때 전세 비쌌구요...
지금 빈 집 많아서 집 넘치져....
시세에 따라 전세 놓는거 안하더군요.....
융자 많아 집값이니 융자 내려 달라구 해서 내려 놓구서 부동산 여기 저기 전화 하구요...
안나가니 11월 말에 전화 해선 자기 사는 집 내 놓을테니 융자 받구 할려면 비용이 많이드니 50만원 내 놓으랍디다..
못 주겠다고 우리도 들어간 돈이 있는데...하면서
기다려 보겠다고....
부동산에 문의 해보니 말도 안된다며....
현 전세집의 복비를 내 놓으면 이야기 되지만 ....
이제 낼 계약 하겠다고 전화 했두만 .....
아는 사람이 들어 올려고 하는데... 들어 올려는 사람 신랑이랑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고...
신랑이 출장 갔다고.....
그러구선 전화 와선 일주일 기다려 보구서 계약한다네요.....
안된다구 했어요....
미치 겠네요....
그리고 그 들어 올려는분 동생 부동산 하니 복비는 계좌로 보내 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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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짜증.....
잔머리 조회수 : 406
작성일 : 2008-12-16 00:52:53
IP : 124.56.xxx.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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