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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이 필요없는 이유
지난주에 오븐 공구가 있었지만 간신히 눌렀는데
이번에 나물이네서 똑같은 오븐을 공구하네요.
저희집에 작은 미니 오븐이 있는데.. 작아서 식빵이나 다른 요리하기에 좀 작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어려울때 꼭 오븐을 사야할지 고민입니다.
오븐이 필요없다는 생각들게 댓글좀 달아주세요.
오늘도 누르고 누르고 또 지름신을 눌러보고 있지만 사고 싶은 맘이 자구 드네요...
작은 미니 오븐으로 만족해야겠지요?
1. ^^
'08.12.15 4:57 PM (219.248.xxx.226)오븐이 딱히 필요한건 아니지만 유용하긴 합니다.
저는 전자렌지를 없애고 저렴한 전기오븐 사서 쓰는데요...
사실 볼때마다 잘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
죄송~ ..구매를 말리시기를 원하시는듯한데
그에 비해 그 옆에 있는 제빵기...제빵기가 조금 비싼거라
오븐이 가격이 더 싸거든요...근데 그 제빵기 부엌도 좁은데..참 짐스럽네요 ㅎ
귀찮을땐 계란 후라이도 오븐에다가 해요 ㅋ2. 저요..
'08.12.15 5:07 PM (121.125.xxx.48)제겐 오븐이 그져 장식품이랍니다.
산건 아니고 입주하는 아파트 주방에 설치되어 있는데도 못써요.
요리를 잘 못해서..글타고 나이나 적나요..40대 중반 넘어서고 있네여...ㅠㅠ
고구마 굽거나 닭사다가 허브소금 칠해서 굽는것도 남편몫..
기계치인 전 오븐이 무서워요..
불도 무섭공....3. 미니오븐
'08.12.15 5:07 PM (211.210.xxx.62)저도 미니오븐 사용하다
오븐에대한 로망이 갈수록 커져
이삼년전에 나물이네에서 공구할때 구입했는데요,
기대와는 달리... 미니오븐의 크기만 늘려놓은 느낌만 드는군요.
차라리 광파오븐이 좋지 않을까 생각 들어요.
좀 마음이 진정되셨나요?4. 불필요
'08.12.15 5:10 PM (222.233.xxx.245)http://blog.naver.com/ohmytotoro 들어가 보시면 오븐이 없어도 되는 이유가 너무 많아요.
저도 오븐 있지만 이 분 블로그 본 다음부터는 거의 따라쟁이로 합니다.
미니오븐 있으시면 굳이 안사셔도 좋을듯 합니다.5. 아줌마
'08.12.15 5:30 PM (211.232.xxx.125)소개해 주신 블로그에 들어 갔다가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넋놓고 있다가는...
감 모양의 빵을 보고 알았어요.
인간시대에 나왔던 그 아가씨~~~~~~
사진을 자세히 봤더니 맞네요.
즐겨찾기 했어요.
우와~
빵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따라해 보고 싶은게 많네요.
고맙습니다.6. 전 오케이
'08.12.15 5:53 PM (123.99.xxx.116)전 편하던데..렌지없애구요 오븐있으니 장점도 많아요 오븐에다가 콩을 구워먹거든요^^
7. 저는
'08.12.16 3:14 AM (211.214.xxx.102)미니오븐 구입하고 2~3년 넘 열심히 쓰다가 요즘 거의 안써요^^; 하지만 없으면 아쉬운 품목인거같아요..윗분따라 콩 구워봐야겠어요^^
8. 원글
'08.12.16 10:48 AM (118.127.xxx.37)지름신이 본의 아니게 한발 물러났네요...
퇴근길에 약간의 접촉사고를 내서 오븐은 저의 것이 아니라고 맘 접었어요..흑흑
내년을 기약해야겠어요...
답글 주신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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