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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옆구리가 아프다고 하네요

한약 조회수 : 434
작성일 : 2008-12-14 20:30:08
애가 한번씩 허리가 아프다는데 옆구리예요..
장이 아쁜거 같은데 병원가봐야할까요?
아프다고 한지가 꽤 오래되었거든요.
10월달에 한약을 먹었는데
그때 한의사가 장이 약한거 같다고 장을 튼튼하게 하는 약을 처방한다고 했는데
그것 때문인지 아니면 우연의 일친지
그때부터 가끔 저래요..
오늘은 변 보고 나면 아프다고 하네요.
그 한의원을 다시 가봐야하는건지..
그냥 둬도 될련지..선배 맘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5.135.xxx.1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 이용하세요
    '08.12.14 9:21 PM (58.233.xxx.236)

    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지 않는지요?
    약을 먹어도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정확히 알고 먹어야지요
    그러다 병을 키우면 어쩌려구요
    아이는 부모에게
    건강과 목숨을 맡기고 있는데...
    아프다고 한지 꽤 되었다니
    지체할 일이 아닐듯 하네요.
    내일이라도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게하셔요.

  • 2. 제 경우엔
    '08.12.14 9:31 PM (125.184.xxx.193)

    장에 가스가 잘 차는 경우 옆구리가 아프구요..

    담석증때매 아팠을때는 정말 방바닥을 데굴 데굴 굴러야 하구요..
    방광염과 신장염때문에 아팠을때는 방바닥+열이 나더군요...

    이상 저의 경험담이였습니다.

    자주 옆구리가 아프다면...병원을 가보심이 좋습니다.
    저처럼 담석증이나 그런게 잘못 움직이면(장내에서 돌덩어리가) 정말 데굴 데굴하게 아프지만 평상시에 그냥 좀 묵직하게 아픈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 3. 몇살이죠?
    '08.12.15 5:09 PM (220.117.xxx.84)

    혹시 생리를 하는 여자아이인가요?
    제가 내내 그랬는데
    병원에서도 원인을 모르구요
    나중에 배란통이라는걸 알았어요.ㅎㅎㅎ
    멀쩡하다가도 때굴때굴 굴렀을 정도였지요.
    배에 가스찬것처럼 땡땡하구요,,
    혹시나 생리시작한 딸아이인까 싶어 한마디 거들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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