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딸 아이의 탈모

고민 맘 조회수 : 654
작성일 : 2008-12-14 15:38:34
대1인 딸이 공부 스트레스 때문인지
탈모가 심하네요.
음식 등 좋은 방법 없을까요?
목욕탕에 한 웅큼, 드라이한 자리에 한 웅큼 빠져 있는 머리 보면 맘이 아파요...
IP : 219.250.xxx.1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2.14 4:29 PM (114.199.xxx.195)

    일단 샴푸를 천연으로 바꿔 주시고, 파마나, 드라이, 염색등을 피하게 하세요
    정 필요하면 최소화 하시고,
    검은 콩, 검은 깨는 물론이고,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음식을 피해 보세요
    좀 나아질거예요
    늘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하게 하시구요^^

  • 2. ....
    '08.12.14 5:12 PM (58.76.xxx.155)

    저희딸도 재작년 머리가 듬성듬성 빠지고 살이 빠져
    살살 구슬러 물어보았더니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 잠을 못자겠다는거예요.
    이맘때 웬일로 알바좀 해보겠다고 어디가더니 그 점장이라는 여자가
    그렇게 못살게 군다네요.
    그래서 당장 그만두라고 하고 샴푸도 약한거 쓰고 스트레스도 안받게 하고
    그러니까 머리빠진게 회복되는데 6개월 걸렸습니다.
    머리숱도 많고 머리결도 좋았는데 많이 안좋아졌어요.
    스트레스가 주범이에요.

  • 3. ---
    '08.12.14 7:13 PM (211.192.xxx.174)

    저도 재 작년쯤 회사서 엄청스트레스로 원형탈모증세가 약간생겼어요..
    처음에 머리속이 근질거려 근질거리다.. 허거덕.. 한부분이 반질반질해서 어찌나 놀랬던지.
    병원가서.. 매일 주사맞고.. 엄마는 무지 걱정하시고.. 그 자체가 정말 스트레스더라구요..
    그러나 .. 제 스트레스를 줬던 인간이 짤려서 나가고.. 저는 또 바쁜 일때문에 생각할틈도 없고.
    병원다닐시간도 없고.. 하다하다 지나니까.. 다시 회복되더라구요..

    윗분들도 말했듯이 대부분 여성탈모는 스트레스가 주범이라고 하더라구요..
    자꾸.. 탈모증세를 따님에게 인식시키지말고.. 집에서도 스트레스 받지않게하고.
    많이 웃게하고.. 또 다른 집중할것들을 찾고.. 좋은 음식도 먹고 하면 다시 원래로 돌아올꺼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4. 원글 쓴 이
    '08.12.14 8:13 PM (219.250.xxx.192)

    감사합니다. 늘 자기 일처럼 조언해주시는 82분들 너무 고마우세요^^

  • 5. ..
    '08.12.14 11:04 PM (59.9.xxx.50)

    정말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건지 먼저 체크하셨으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8932 달맞이꽃 종자유.. 또 여쭤볼께요..^^ 5 또달맞이 2008/12/14 1,012
258931 토익점수가.....헉! 4 토익 2008/12/14 1,400
258930 20X20 케익팬 어디서 살까요? 2 베이킹초보 2008/12/14 180
258929 요즘 신규로 꽁짜폰있나요 ? 8 신규꽁짜폰 2008/12/14 712
258928 영어속담인데 정확하게 무슨 뜻인가요/ 5 해석 2008/12/14 576
258927 도대체 1 아.. 2008/12/14 252
258926 국민대VS인천대 어디가 더 좋은가요? 18 창피해. 2008/12/14 3,381
258925 시댁, 머리로는 이해가 가나 마음이 안 따라줄 때... 12 항상고민 2008/12/14 1,143
258924 굴비 보관..어디다 하나요? 3 굴비보관 2008/12/14 464
258923 키톡의 매발톱님 글을 읽고.. 7 반성 2008/12/14 1,451
258922 이사갈때 붙박이 장요~ . 2008/12/14 197
258921 남편 양복 살 아울렛은... 2 몰라용 2008/12/14 549
258920 갑자기 깨달은 것 하나... 9 인간관계 2008/12/14 1,844
258919 지금 사는게 힘들어요 8 로즈다이앤 2008/12/14 1,527
258918 인터넷으로 친구와 실시간 대화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3 수다조아 2008/12/14 346
258917 제사 예절좀 알려주세요. 5 제사물림? 2008/12/14 401
258916 초 5학년 올라가는 아이 가방구입 추천해주세요 어디서? 2008/12/14 163
258915 부직포 밀대 청소기 1 어디서 사면.. 2008/12/14 443
258914 남편이 정관수술을 했는데 복원해서 아이갖은분 계세요? 7 임신 2008/12/14 1,664
258913 제 상태 좀 봐주세요(아무래도 노화가 심하게 오는것 같아요) 1 서른아홉 2008/12/14 1,174
258912 특정대학 비하는 아니지만... 3 조심스럽게 2008/12/14 1,258
258911 물병, 스텐 VS 유리 어떤게 나을까요? 3 . 2008/12/14 540
258910 호떡이 넘질어요 ㅠㅠ 12 하늘 2008/12/14 630
258909 나이트를 가서 부킹을 하고도 전혀 꺼리낌 없는 여자 96 사탕 2008/12/14 12,537
258908 홍대 교육학과, 한양대 교육과 어디 등록 해야할지.... 조언좀 주세요. 17 고민 2008/12/14 1,863
258907 0.5도 올라가는데 보일러가 몇시간씩 돌아가네요... 1 주부 2008/12/14 568
258906 뉴스킨이 다단계인가요 7 nuskin.. 2008/12/14 1,650
258905 메주에서 탄 냄새가 1 메주 2008/12/14 260
258904 한국며느리 7 일본 며느리.. 2008/12/14 1,450
258903 구리시 미국소 안쓰는 어린이집 있을까요?? 2 고민중 2008/12/14 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