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한 얼굴과 화장하지 않은 얼굴이 확연히 차이 나는 사람...
제가 그런편입니다... 친구들이 절대 화장하지 않고 집밖에 나오지 말라할정도 ㅋ
얼굴에 주근깨 가득한 얼굴이라 화장을 무지 두껍게 하고 다니거든요..
커버력 짱인 걸로 도배를 할 정도로...ㅠㅠ
그런데 이제 까지 사귀던 남친들에게도 쌩얼을 보인적이 없었어요.
내 쌩얼을 보고 엄청 실망하지 않을까... 도망가면 어쩌나,,, 하고요...
혹시 남친이 도망가신분들 계신가요?? ㅋㅋ
아님 현명하게 보일수 있는 방법있으심 지혜좀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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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 공개하기 힘들어요
우유피부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08-12-06 19:56:30
IP : 124.254.xxx.2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ipl
'08.12.6 7:58 PM (124.54.xxx.133)피부가 예민하지 않다면 ipl권해 드려요. 특히 주근깨에는 효과가 많더라구요.
피부과에서 한 번 상담해 보세요.2. ..
'08.12.6 8:13 PM (118.220.xxx.88)쌩얼을 봤을때 남친이 받을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지금보다 화장을 좀 옅게하고 다녀
미리 마음의 준비를 갖게 하심이 어떨지요.
개구리를 갑자기 뜨거운물에 담궈서 튀어나오고 싶어하며 죽이기보다는
찬물부터에 담가 불을 올려 서서히 죽이는.. ㅎㅎ3. 글쎄요
'08.12.6 10:44 PM (118.220.xxx.56)전 화장을 하지 않아서 ..피부가 좋고 외모가 괜찮아요..지적이다고 그런던데..하지만 항상 렌즈를 껴야 된다는 것..눈이 나빠 안경을 끼면 범생이나 멍청해 보여서 렌즈를 꼭 끼는 편입니다..
안경끼면 사람들이 못 알아 봐요..렌즈 끼면 사람들 만나고 그 외에는 절대 만나지 안하요..4. ipl
'08.12.7 4:02 PM (121.165.xxx.65)ipl하세요. 지금이 딱 하기 좋을때인데요.
피부과 전문의가 하는곳인지 알아보시고 하시구요.
주근깨는 정말 좋아요. 5번 하라고 할텐데, 3번만 하시면 됩니다. 3번만 하세요.
저도 초등때부터 깨순이였는데, 작년겨울에 새로 태어났어요.
주근깨 있는사람들은 얼굴이 희기때문에 하고나면 확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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