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마늘다지기 ?

.. 조회수 : 692
작성일 : 2008-12-05 10:20:54
한개씩 손으로 눌러서 다질수 있는 거 있잖아요 보통 요리할땐 그냥 칼로 잘라서 쓰는데요 나물무칠때는

칼로 다지기가 성가시더라구요. 그래서 하나씩 눌러서 다져지는 거 하나 살까 하는데..

후기를 읽어보니 다지려면 손이 아프다 ,잘 안다져진다 등등 안좋다는 평이 많던데요..

써보신분들 어떠신지요.

있으면 요긴한지... 다지기 힘들어서 안쓰게 되는지..

써보시고 잘되었던 다지기 추천 부탁드려요~
IP : 124.56.xxx.1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괜챦아요.
    '08.12.5 10:25 AM (211.210.xxx.30)

    찝게처럼 생긴거 말씀이죠?
    잘 되요, 물론 손의 악력으로 하는거니 당연히 손이 아프죠.
    그러나 음식할때 한두개 정도는 충분히 다질만해요.
    어떤 제품이든 성능에는 큰 차이도 없고요.
    다만 칼 손잡이로 다지는게 그래도 맛은 젤이라는 생각이 들고
    씻기 귀챦아서 전 그냥 칼로 다져요.

  • 2. ...
    '08.12.5 10:25 AM (122.43.xxx.77)

    사용 해 봤는데 별로에요.
    힘도 들고 금방 못 쓰게 되고..

  • 3. ....
    '08.12.5 10:27 AM (121.167.xxx.12)

    식구가 달랑 셋이라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다지기..보통 가정에서 쓰는 절구
    마늘 10여개 정도 다져지는 소형 절구
    소형 믹서기..도깨비 방망이까지..
    골고루 다 썼는데 결국 도마에 칼로 다지는게 제일 편해요

    하나씩 눌러 다지는건
    곱지 않고 마늘 껍질이 안에 남아 있어 씻을때 불편하니
    한두번 쓰고 얌전히 서랍에 있습니다

  • 4. caffreys
    '08.12.5 10:29 AM (203.237.xxx.223)

    손 힘이 엄청센 남편한테 해달라고 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서랍에서 잠자죠

  • 5.
    '08.12.5 10:30 AM (122.17.xxx.4)

    손도 아프지만 그거 사이사이에 끼어서 별로에요. 그냥 도마에서 다지는 게 젤 쉬워요.

  • 6. 기차놀이
    '08.12.5 10:33 AM (221.138.xxx.119)

    저도 하나 살까 했었는데.. 참고 되었습니다. 덕분에.

  • 7. 저도
    '08.12.5 10:53 AM (121.159.xxx.11)

    오랫동안 고민하다 최근에 마늘다지기 구입했는데 너무 맘에 들어요.
    요리할때마다 마늘을 칼로 썰듯이 잘게 다지곤했는데
    딱 그 느낌으로 갈리는 것이 너무 좋아요. 진작 살걸 하는 후회가 들 정도로....
    필립스나 쿠진아트 걸로 살까 망설이다 평도 좋고 가격도 훨씬 저렴해서 속는셈 치고
    한* 미니커터기로 샀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일단 마늘을 다질때 물이 생기질 않고
    사용하기 편리하고
    세척하기 쉽고....
    한번에 갈아서 통에 담아두면 3,4 일 먹고
    필요하면 또 갈아두고.......
    마늘만 평소에 껍질까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두니 음식하기가 한결 수월한 것 같아요.
    살림돋보기에 보면
    위에 언급되었던 제품들에 대한 글들 있을 거예요.
    대부분 다 만족스럽다는 평들이고요.
    그 중에서 하나 골라 사시면 잘 쓰지지 않을까 싶네요.

  • 8. ....
    '08.12.5 10:58 AM (211.187.xxx.53)

    끼이는게 더많고 씻기 성가시고 별루던데요 .한두쪽 필요할땐 요리사들이 하듯 칼을 눕혀 넙적한 부분으로 탁 치세요

  • 9. 수입
    '08.12.5 11:18 AM (222.119.xxx.102)

    상가에서 일제 흰색 마늘짜개를 사서 잘 썼습니다. 밑판이 분리가 되어서 (구멍 뚫린 마늘 나오는 부분) 톡 쳐서 꺼내 씼어주면 세척도 편하고 손잡이도 편해서 손 안아팠는데...
    울 신랑보로 한번 해달라고 건넸더니 무지막지하게 손힘으로 커단 마늘을 으깨다 손잡이가 툭 부러졌어요.
    암만 찾아도 똑같은게 없어서 몇년을 없이 버티다 얼마전 마트에서 젤 비싼걸로 샀어요.
    하지만 예전것만 못하네요. 손도 아프고...
    윗분들처럼 싫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마늘짜개가 시장에서 사라졌나봐요.

  • 10. WMF
    '08.12.5 12:53 PM (116.121.xxx.45)

    WMF에 두가지가 있는데, 작은거 쓸만해요..
    누를때 손이 약간 아프긴하지만, 작은 마늘을 사용하면 그리 힘들이지 않아도 잘 눌러져요..
    끝에 눌린마늘이 남긴하지만 긁어내서 사용해도 되고, 소량이니까 버려도 되구요...
    얼마전에 몇년 사용하던것이 고장나서 인터넷으로 검색했는데, 큰싸이즈밖에 나오질 않더군요..
    백화점매장에는 있으니까 매장으로 문의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3962 왜 코트를 안입을까???? 54 중고생들 2008/12/05 6,332
423961 오래된 쌀로 떡을 만들수 있나요? 12 닉네임 2008/12/05 1,431
423960 싸이트좀 3 위기의주부들.. 2008/12/05 280
423959 주식 팔았는데 잘한거겠죠? 3 마음이 심난.. 2008/12/05 894
423958 아니 왜 미용사들이 전부 <커트단발>을 모르는 거예요??!!! 27 으아아악~~.. 2008/12/05 2,571
423957 성인 수면조끼 1 추천 2008/12/05 1,913
423956 홈드라이를 쓸때 주의할점이나 꼭 알아야할것들을 알려주세요 질문 2008/12/05 147
423955 임아트에 대한 나름 소심한 복수... 21 ... 2008/12/05 1,389
423954 경제가많이 어려운가봐요 8 무서워요 2008/12/05 1,687
423953 내가 생각해도 인간적으로 너무 심하다.. 싶은 순간 있으신가요? 2 재미로 2008/12/05 334
423952 집주인이 돈이 없다고 전세금을 주지 않아요 9 이을 어째 2008/12/05 1,592
423951 김냉 어쩌죠? 4 가을바람 2008/12/05 437
423950 축하해주세요.. 13 ㅠㅠ 2008/12/05 1,081
423949 남편의 고쳐지지 않는 버릇 12 기분저하 2008/12/05 1,394
423948 동생집이 경매로... 7 경매궁금 2008/12/05 1,044
423947 아파트를 팔아야할지.. 8 고민 2008/12/05 1,903
423946 김혜경샘의 특별한 한상차림 사려다가.. 1 서러워라 2008/12/05 1,385
423945 [시사in] 좀 살려봅시다. 14 레이디 2008/12/05 600
423944 루비통가방 사준다는데...선택의 기로에 조언부탁드려요 22 어쩔까요? 2008/12/05 1,852
423943 베트남에서~ 2 도와주세요 2008/12/05 377
423942 갈비선물하려고 하는데 1 갈비 2008/12/05 146
423941 세탁소 드라이하면 휘발유 냄새같은거 나야하지 않아요? 8 짜증나 2008/12/05 906
423940 [미국소안파는GS마트]GS홈쇼핑 "모든 구매 고객에게 삼양라면 1박스 증정"행사다네요... 11 에헤라디어 2008/12/05 1,300
423939 건조하지 않고 커버력 좋은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14 궁금 2008/12/05 2,513
423938 좌석 조언 좀 해주세요 2 체육관콘서트.. 2008/12/05 179
423937 뮤지컬추천해주세요 1 딸맘 2008/12/05 190
423936 세상에...에이스가 천원이네요-_- 16 어익후 2008/12/05 1,646
423935 아래 매실액 얘기나와서 하는 얘긴데..조심하세요 15 매실 2008/12/05 3,890
423934 아이 빈폴코트 사셨다는분이요.. 16 저기.. 2008/12/05 2,156
423933 그냥 답답해서 주절주절 한번 해봅니다.. 1 하소연 2008/12/05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