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와 재우맘님 답글 봤어요.
정말 그일을 아시나요?
쪽지를 보낼 수가 없어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다른분들껜 죄송하구요......
그 딸내미가 어찌 지내는지 알 수가 없네요.
연락처도 모르구......
옆에는 아니더라도 이곳에 산다면 어찌 지내는지 들여다 볼텐데,
너무 먼곳에 있으니 늘 마음뿐 어찌 할 수가 없네요.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정말이지 마음만 아플뿐입니다.
그녀석 위해 늘 기도하지요.
제게도 고만한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누구나 자식은 다 같겠지만 정말 금쪽처럼 정성으로 키웠는데......
-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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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에 사시는 재우맘님께!......
노마** 조회수 : 305
작성일 : 2008-12-02 21:44:14
IP : 59.12.xxx.3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재우맘
'09.2.11 2:24 AM (82.119.xxx.234)에휴. 이제야 봤네요. :> 노마님 쪽지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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