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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공방당시 조성민씨 관련기사 모음입니다.(3)--진실은 무엇인가.

바라미 조회수 : 547
작성일 : 2008-11-29 23:14:05
출처 - 스포츠조선 <제4438호> 2003년 11월 13일(목요일)자 종합 01면, 연예뉴스 31면 [60판]

“조성민의 S여인 투자자 아니다”

부탁받고 주식양도증명서 허위로 만들어줬다

슈크림전직원 C양 기자회견

“기자들 질문에 거짓으로 대할수 없어 회견
사장님등 진실 고백하고 새로운 길 갔으면”

 "조성민의 S여인은 투자자가 아니다."
 조성민(30)이 운영하는 슈크림전문업체의 전 회계담당으로서 조성민과 S여인(33)과의 심상치 않은 관계를 폭로했던 C양(26)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12일 서울 여의도 아로마 커피샵에서 기자회견을 연 C양은 "그동안 양심의 가책으로 잠을 이룰수 없었다"며 50여명의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자신이 준비한 진술서를 울먹이며 읽었다.

◇ C양이 여의도 한 카페에서 조성민과 S여인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홍찬일 기자 hongil@>

 -기자회견을 열게 된 이유는.
 ▶사장님이 운동했을 당시부터 팬이었다. 존경하는 마음으로 같이 일하게 되었고 나한테 사장님은 부모만큼이나 어렵고 중요한 분이었다. 최근 매장 아르바이트 학생들이 신문사에 제보전화를 잇달아 하면서 기자들이 나를 찾아왔다. 더 이상 그분들의 질문에 거짓으로 대하고 싶지 않았다.

 -S여인이 투자를 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달라.
 ▶그녀를 투자자로 보이게 하기 위해서 허위주식양도증명서를 만들어 달라는 사장님의 부탁에 PC방에서 급하게 만들어 팩스로 넣었다. 이것도 언론에 투자자라고 보도된 뒤에 일어난 일이며 국세청에 신고할때도 정식 투자자로 주주명부에 기입했다.

 -조성민과 S여인은 어떤 사이인가.
 ▶대답하고 싶지 않다. 굳이 내가 말해야 하나.

 -유출된 야유회 사진 속 커플 목걸이를 실제로 본 적이 있나.
 ▶아르바이트생들이 지난 5월부터 나에게 그런 얘기를 해 주어서 알고 있었다. 내가 실제 본 건 7월쯤이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사장님과 S여인이 진실을 털어놓고 새로운 길을 걸었으면 좋겠다. 특히 사장님은 이 긴 싸움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어하셨다. 이제 남자답게 모든 걸 당당히 인정했으면 좋겠다.
http://sports.chosun.com/news/entertainment/200311/20031113/3bm31202.htm

< 전상희 기자 nowater@, 유아정 기자 poroly@>

 2003-11-13 08:32

출처 - 굿데이 <제664호> 2003년 11월 13일(목요일)자 연예 13면 [60판]

조성민 회계담당 기자회견 "S여인 투자 공문서 위조"

   조성민이 운영 중인 회사 ㈜씨앤씨 컴퍼니 회계담당이었던 C양(27·사진)이 12일 오후 8시께 서울 여의도 모 카페에서 기자간담회 형식의 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C양은 "내가 취재에 응하지 않자 우리 부모님께 연락을 하고 집에까지 찾아오겠다고 하는 등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힘들게 이런 자리를 만든 것이다"고 회견 이유를 설명했다.
   또 "사장님(이하 조성민)과 싸우기 위해 이런 자리를 만든 것도 아니다. 그동안 내가 했던 일에 대해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죄책감에 대해서는 "S씨가 회사에 1억원을 투자하지 않았음에도 투자한 것처럼 허위 주식양도서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신고했고, 국세청에도 신고를 했다. 조성민을 위해 사문서와 공문서를 위조한 것이다"며 "처벌이 내려지면 받을 각오도 돼 있다"고 말했다.
   또 "지난 7월 말 재고조사 중에 조성민이 'S씨가 투자한 것으로 통장을 바꿀 수 없느냐'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커플 목걸이에 대한 질문에는 "아르바이트 학생들이 먼저 얘기를 해 알게 됐고, 7월쯤부터 두 사람이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조성민과 S여인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는 "지난해 말 강남매장 오픈 때 S씨를 처음 보았다"며 "조성민 친구로부터 '저 사람이 조성민의 애인이다'는 말을 들었고, 그 이후 회사 사람들은 두 사람의 관계를 보통 사이가 아닌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S여인이 살고 있는 아파트 출입증(마스터카드)과 관련해서는 "S씨는 나를 함께 사는 동거인으로 해놓고 내 사진과 신분증을 이용, 출입증을 발급받았다"며 "그러나 나는 그 아파트에 살지도 않고, 그 출입증을 본 적도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이 모든 주장에 대해 S여인은 "일일이 반박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을 만큼 사실과 다른 음모다"며 "C양은 물론 그 기사를 보도한 언론사도 고소할 것이다"고 말했다.
http://news.hot.co.kr/2003/11/13/200311130730142100.shtml

백미정 기자

기사작성 2003.11.13. 07:30:14

출처 - 스포츠서울 pdf서비스 http://pdf.sportsseoul.com/2003/200311/20031113/sp31-1113.pdf
자료출처 - 스포츠서울 <제5899호> 2003년 11월 13일(목요일)자 연예 31면 [55판]

"조성민 비난의도 아니었다"

'조성민-S여인' 관계폭로 직원
"S여인이 헤어질 수 없다 말해"

2003/11/12 23:12 입력

최근 ㈜씨앤씨 컴퍼니를 경영하고 있는 전 야구선수 조성민과 이 회사에 이사로 있는 S씨가 내연의 관계임을 폭로한 것으로 알려졌던 회사 경리직원 C씨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을 만나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C씨는 "내가 조성민 사장님과 S마담의 관계를 제보한 것으로 언론에 보도됐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며, 죄인으로 살아가는 게 싫어 이 자리에서 섰다"고 밝혔다. C씨는 "S마담이 나에게 '조성민과 헤어질 수 없다'고 얘기했다. 두 사람 사이가 보통이 아니라는 사실은 아르바이트 직원들도 다 안다"며 "조 사장님이 남자답게 이를 인정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C씨는 또 "이렇게 진실을 밝히는 것은 결코 조 사장님을 비방하려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도와주기 위한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밝힌 내용이 일방적으로 조성민에게 불리하고 최진실에게 유리한 내용이 아니냐는 한 취재진의 질문에 그는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http://www.sportsseoul.com/news/entertain/tv/031112/2003111210427260000.htm

이길상기자

출처 - 스포츠조선 http://sports.chosun.com/news/news.htm?name=/news/entertainment/200311/200311...
사진출처 - http://sports.chosun.com/news/entertainment/200311/20031112/3bl01002.jpg
http://sports.chosun.com/news/entertainment/200311/20031112/3bl01002_1.jpg

 
조성민-S여인 '특별한 관계'

...슈크림업체 여직원 충격 증언

2003-11-11 11:48

섬씽 Special

커플목걸이- 야유회 사진 등 증거 제시

   
◇ 회사 야유회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성민과 S씨(왼쪽). 서로의 이니셜이 새겨진 목걸이와 의상 등으로 커플룩을 연출 한 점이 눈에 띈다.


 조성민의 회사에서 임금체불을 당했다는 전 여직원이 충격증언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조성민이 운영하는 슈크림제과체인점 비어드 파파 매장에서 요직을 맡았던 전 직원 C양(26)은 제보를 받고 확인을 요청하는 기자에게 조성민과 S여인과의 관계와 위치 등에 대한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이는 지금까지 'S여인은 회사 중역일 뿐이다'는 조성민의 주장을 뛰어넘는 폭로성 증언이다. C양은 "팬클럽 회원으로서 사장님을 진정으로 존경해 같이 일하게 되었지만 그동안 진실과 다른 얘기들이 기사화되는 것을 보고 너무나 괴로웠다. 이제는 양심의 가책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본지는 이와 별도로 지난 5월 경기도 청평에서 가진 조성민 회사의 직원야유회에서 '아주 특별한 관계임'을 짐작케하는 조성민과 S여인의 다정한 포즈의 사진도 입수했다.  
10일 밤 서울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C양은 조성민씨와 S씨에 대해 "커플 목걸이를 하고 다녔다. S씨는 조성민의 이메일 아이디인 '하오'를, 사장님은 S씨의 이름 이니셜이 달린 목걸이였다. 지난 7월부터 S씨는 매장에 나와 사장님과 함께 일했다. S씨의 벤츠차를 같이 타고 매장에 나오는 모습도 봤다"고 주장했다.
 C양은 또 문제의 사진에 대해 "지난 5월 청평에서 회사야유회때 회사 동료가 찍었던 사진이며, 자신은 몸이 아파 불참했지만, 당시 사장님과 S씨는 흰 면티셔츠에 감색 후드티로 커플룩을 입었고, 다정하게 어깨를 두른 모습이었던 걸 기억한다"고 말했다. "나 뿐 아니라 여러명이 몇달간 임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C양은 S씨의 이사선임도 정상과정을 밟지 않아 직원들 대부분이 석연치 않아 한다"고 밝혔다.  
반면 이에 대해 조성민은 "C양은 경리를 맡고 있었고, 체임은 그녀가 경리관리를 잘 못했기 때문이며 이것도 8월말 알게돼 당시 다 해결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문제의 사진에 대해서는 "당시 야유회 때 직원들 1대1로 사진을 모두 찍었기 때문에 문제될 게 없다"며 "커플목걸이는 커녕 평소 목걸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전상희 기자 nowater@, 유아정 기자 por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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