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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촛불 산책 함께해요~^^ ##
아고라와 82"를 오가시며 포지셔닝 운동을 바쁘게 실천 하시는 에헤님,
오늘 집회의 방향을 제안해 주시는 스푼님,,, 고맙습니다,
이래서" 백지장도 맞들면 가볍다" 라는 말이 있나 봅니다,
아침부터 내리는 비가 말끔히 개었습니다, 다행히 날씨도 그닥 춥지 않은 것 같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바람이 거세 지는 것 같습니다, 오시는 분들은 옷을 단단히 차려 입고
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모임에 대해서 스푼님 글을 링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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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촛불 산책 함께해요~^^
세우실님께서 자게에 올린 글을 보고
무릎을 쳤습니다.
이거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06...
마트에 미쿡산 소고기 풀린다는말을 지방에서 듣고는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
도대체 국민을 뭘로 아는거냐..
그 뜨겁던 여름 몸부림치던 사람들의 목소리는 어디로 들은거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들이 양은 냄비가 식었나 손 대보는 거라고..
하지만 절대! 식지 않죠.. 우리는 통오중 스뎅~
아 뜨거라!!! 하고 손을 떼게 해 주고 싶습니다..
하나의 촛불이 남더라도 그 마지막 하나가 나 라는 생각으로 끝까지 꺼뜨리지 안겠습니다
여러분도 같은 생각이시죠? ^^
오늘 가볍게 촛불산책 예행 연습 해 보려고 합니다..
5시에 청계천 탐앤탐스 앞에서 시작하여 대한문 앞에서 마치는걸로 하면 어떨까요?
코스는 만나서 좋은길로 정하면 되구요..
컵이랑 초만 가져 오셔요.. 그냥 오셔도 됩니다
제가 넉넉히 준비해 가겠습니다.. 하나로 마트에서 구입해서 가겠습니다 ^^;;(gs는 아는곳이 없네요..)
걸으면서 수다도 떨고 따뜻하게 촛불도 밝히고...
미쿡 소고기도 씹고(?^^;;)말이죠...
아~ 쥐포도 씹기 좋겠는데요?
저 쥐포 씹는거 정말 좋아 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오늘(29일) 5시 청계천입구 탐앤 탐스 입니다
쪽지 주시면 전화 번호 알려 드리겠습니다 늦으시는 분들은 전화 주세요
1. phua
'08.11.29 10:43 AM (218.237.xxx.104)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etc&page=1&sn1=&divpage=7&sn=off&ss=...
2. 에헤라디어
'08.11.29 10:49 AM (220.65.xxx.2)아... 너무 가고 싶습니다.
아웅 산책도 좋아하고, 데이트도 좋아하고 촛불더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저는 일단 GS밀기부터 주력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3. 구름이
'08.11.29 10:59 AM (147.46.xxx.168)다음주 부터는 시간이 좀 될 것입니다. 물론 낙동강 운하 때문에 시간을 좀 할애해야 되겟지만..
아뭏던 촛불 산책 담주 부터는 해볼 생각입니다. 수고하세요.4. 동참하겠습니다..
'08.11.29 11:10 AM (221.151.xxx.116)조금 떨리는 느낌은 있지만... 이대로 앉아서 처분만 기다리는 것보다는
무언가의 몸짓을 할수있도록 제안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5. 다욧트
'08.11.29 11:14 AM (119.149.xxx.116)아...다이어트를 위해서 운동을 해야하는데 오늘 운동은 그리로 가면 되겠군요.
아싸아~ 운동하시려고 계획하셨던 분들 오늘 우리 청계광장에서 같이 운동해요~6. 은석형맘
'08.11.29 11:16 AM (203.142.xxx.73)아이들과...상의해보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저도 얼렁 달려 나가고 싶은데...ㅠ.ㅠ7. 후후~
'08.11.29 11:44 AM (58.78.xxx.51)응원합니다.
8. Lliana
'08.11.29 11:45 AM (124.5.xxx.174)바람이 부는 게 해지면 추울 거 같아요.
우리 회원님들 모두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저는 집에 일이 있어서 다음 기회로 하겠습니다.9. 으쌰으쌰
'08.11.29 12:27 PM (125.178.xxx.80)친정에 제사가 있어 오늘도 참석하기 힘들 듯 합니다..
마음만은 언제나 함께 합니다..
집에서 대형마트에 항의전화하고 순방해서 고객의견 써 주고.. 이렇게나마 애쓰겠습니다.
다음 주엔 꼭 함께 산책하고 싶어요. ^^10. 5시까지
'08.11.29 1:51 PM (211.236.xxx.178)못갈것도 같은데, 근처서 같이 돌아다니면 될까요^^
11. 멀리서
'08.11.29 2:34 PM (125.132.xxx.211)응원합니다.
모두 추운 날씨에 수고하시네요.
아이가 어려서 겨울엔 참석하기가...
동참할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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