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별로 쓰레기 내놓는 날이면 현관밖이 엉망입니다
다세대주택이라
어느집에서 내놓는지는 모르죠
공동현관과 젤 가까운 저희네는
여름이면 문을 못열어둡니다 깡통이며 과자봉지 술병등등
찌꺼기 있는채로 버리니까...파리 모기 날리고, 고양이 어슬렁거리고
오래된건.. 악취가 나고
끔찍해요
제날짜 아닌것들은 고대로 남아있어
주인집이 안치우면 저희네가 치워야하거든요... 급한사람이 우물 판다고,,,어쩌겠어요
내집이 더려워서 대한민국에 버렸다는 광고글이 생각나네요
작게는 남에게 피해를 줄수있다는 생각 가져야되고요
피해 본인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갈수 있다는 거 알아야되요
어제도
추운데 치우고 물청소 하고 열불나서 하는 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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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없는 사람 여기 또..
마니또 조회수 : 425
작성일 : 2008-11-28 17:31:35
IP : 122.37.xxx.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평안과 평화
'08.11.28 5:56 PM (58.121.xxx.168)애쓰시네요,
양심없는 사람들과 살려면 정말 힘들거 같습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중의 몇 명이 꼭 문제지요.
날씨도 추운데, 정말 속 터지게 생겼네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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