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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 2 중 골라주세요.
식당이든 공산품이든 아무튼 두 가지의 선택의 기로가 있다고 치면요.
1.정말 맛있지만 몸에 별로 좋을 것 없는 재료로 만든 음식
2.고급, 양질의 재료들만 선별해서 만들었지만 맛은 전자보다 좀 떨어지는 음식
님들은 1과 2 둘 중에서 어떤 것을 드시겠어요?
1. .
'08.11.27 8:31 PM (119.203.xxx.66)전 2번이요.
식구들에게 그렇게 해 주고 있어요.^^2. 음..
'08.11.27 8:35 PM (122.36.xxx.221)정말 맛있다면 전 1번이요.
그런데, 고급 양질의 재료로 한 음식이 더 맛있는게 보통이던데...-_-;;3. 1번
'08.11.27 8:40 PM (211.210.xxx.62)2번은 확인하기 어려우니
어차피 속고 먹을바에야 1번이요.4. **
'08.11.27 8:43 PM (203.170.xxx.229)당연히 2번이요^^
5. 살면 얼마나 산다고
'08.11.27 8:45 PM (61.66.xxx.98)맛있는거 먹고 살자는 주의라서요.
몸에 해로운 수준이 아니라면 1번요.
그런데, 고급 양질의 재료로 한 음식이 더 맛있는게 보통이던데...-_-;; 2
음식의 맛은 대부분 재료의 신선도에 의해 좌우되지 않나요?
음식만드는 사람의 솜씨가 영 엉터리가 아니라면 말예요.6. 전
'08.11.27 8:50 PM (125.187.xxx.238)2번입니다.
요즘 맛있다는 기준이 조미료가 얼마나 들어갔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걸 많이 봐서요.
주로 2번으로 식사를 하다가 아주 간혹 땡길때 1번을 즐기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고급 양질의 재료로 한 음식이 더 맛있는게 보통이던데...-_-;; 37. .
'08.11.27 9:03 PM (124.54.xxx.148)제가 만들어 먹는건 2번이구요..
어차피 맛있게 만들려고 해도 힘드니까..*
밖에서 사먹는건 1번인 경우가 많죠..8. 저도
'08.11.27 9:13 PM (121.139.xxx.157)2번이요. 2번을 기본으로 하면서 거기다 맛을 더해볼려고 애쓰고 있어요.
9. 저도
'08.11.27 9:16 PM (121.139.xxx.157)해먹는게 아니라 사먹는것 중에서 고르는거네요.
그럼 2번이면서 맛있는거 얼마든 고를 수 있어요.10. 당근!!
'08.11.27 9:24 PM (222.113.xxx.99)2번요!!
11. 저도,,
'08.11.27 9:27 PM (119.201.xxx.6)2번이요,,
맛은끌리지만,,몸에,,안좋다면,,될수있다면 자제하는편이에요,12. 1번.
'08.11.27 11:02 PM (58.140.xxx.4)아무리 좋다해도, 집에서 만드는것만은 못합니다. 그러니 그냥 맛으로 먹습니다.
13. 2
'08.11.28 5:36 AM (222.234.xxx.9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