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을학교입니다.
이유명호 한의사 초청강연에 초대합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
여자의 몸은 '자궁'이라는 장부가 있어 육장 육부라고 주장하는 한의사.
구수한 입담으로 그동안 몰랐던 여성의 몸에 대한 올바른 정보로
자신의 몸을 돌아보고 치유하게 합니다.
일 시 12월 1일 월요일 오전 10시
장 소 고양 어울림누리 미술관 내 시청각실
주 최 마을학교 031-966-1990
참가비 천원 이상 마음껏~~~
* 어린이 놀이방을 운영합니다.
* 좌석이 한정되어있습니다.
미리 전화해주시면 좌석을 준비해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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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명호 한의사 초청강연
마을학교 조회수 : 418
작성일 : 2008-11-27 14:46:21
IP : 59.7.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유명호님
'08.11.27 6:09 PM (118.219.xxx.8)강의 들으러 가고 싶은데 에휴~ 멀어라!!
2. dd
'08.11.27 8:39 PM (121.131.xxx.166)그런데 그분...정말 불친절하죠. 그리고...겨울에 갔었는데 간호원 잡는 분위기였지요. (아마도..세금 문제였던 것 같네요..) 그리고..한약도 비싸고 좋은 지 모르겠어요.
아무리봐도..뭣때문에 유명한지 도통 모르겠더군요3. 저도요
'08.11.28 12:09 AM (121.165.xxx.213)정말 몸과 맘 아플때 가서 넘 실망하고 ㅠㅠㅠ 돈쓰고,,,무엇보다 맘이 넘 아팠다는 ㅠㅠㅠ
4. 그래요?
'08.11.28 6:41 AM (72.140.xxx.77)저는 이 분 책읽어보고 사이트에도 자주 가서 글 읽어보고....삶에 대한 관점은 굉장히 좋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요....뭐에 실망하신건가요? 너무 기대가 컸던게 아닐까요? 모두에게 잘 할 수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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