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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식다이어트 시작하셔서 오늘 단식하신다는 분?

아까 조회수 : 1,240
작성일 : 2008-11-27 12:22:21
점심시간인데 잘 버티고 계세요?
저 지금 2리터 생수 페트병째 컴 옆에 두고 들이키면서 참고 있네요.
지난번에 한 번 시도했을 때도 2시쯤 되니 눈 앞이 캄캄해지면서 도저히 못 버티고 던킨을 먹었던 기억이...
아직까지는 견딜만한데 오후가 문제예요T.T
한 달쯤 스트레스 쌓여서 폭식에 가깝게 살던 터라 이제 정신차리고 몸 좀 챙겨볼라구요.
아자아자!!!
IP : 218.237.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1.27 12:40 PM (221.146.xxx.121)

    저희 남편 올여름에 반식 다이어트로 두달만에 93-->75됐어요 ㅎㅎ 님도 성공하시길~

  • 2. 요번에
    '08.11.27 1:04 PM (121.184.xxx.142)

    ..님 부럽다. 사과다이어트 할려고 생각만 하고 있는데...좋으세겠어요.
    아까님 ! 화이팅

  • 3. 굶는다
    '08.11.27 1:29 PM (222.237.xxx.242)

    아침에 오늘 굶는다고 글올린 아짐입니다.
    지금까지는 잘 견디고 있어요....
    우리 둘다 힘내요

  • 4. ...
    '08.11.27 2:29 PM (58.102.xxx.81)

    저는 아침에 사과먹고 화이팅했는데
    점심때 생각지도 못한 후배를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만나서
    우동을...T.T
    7개월째 아는 사람도 없는 이곳에서 왜 뜬금없이 대학 후배를 만난걸까요?

    저녁을 굶겠어요..T.T

  • 5. 반식
    '08.11.27 3:35 PM (203.235.xxx.75)

    저도 반식 10일째인데요
    하루에 한번씩 이런 글 올려주세요
    우리끼리라도 체크하면서 같이해요..

  • 6. 친구
    '08.11.27 5:10 PM (59.20.xxx.158)

    를 어제 만났는데...거의 한달 만에 보는 거예요.
    살이 쏘옥 빠져서 물어봤더니...저녁을 안 먹었대요.
    남들보다 먹는 속도 느리고...대신 2배로 많이 먹는 친군데...저녁만 안 먹었다는데
    엄청 날씬해졌더라구요. 저도 자극 받고 왔어요.
    2주정도..반식 비슷하게 하다가...위가 안 좋아서 흐지부지 됐는데 다시 식탐 줄일라구요.
    안 먹어도 배가 고프진 않는데 입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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