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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 물어요-미국산 소고기

각자판단 조회수 : 880
작성일 : 2008-11-25 16:37:41
나도 이에 옳고 앞에 글쓴 사람도 이게 옳다고 하고 이게 옳은거 처럼 많은 지지를 받았는데
결과는 영 딴판인 경우를 전 종종 경험 했습니다.

자게에 글 올리시는 분들 보면

좀 넉넉치못하게 사시는 분들도 있는거 같고
또 꽤 여유롭게 생활하시는 분도 있고  
누구 말대로 정말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는 곳인거 같습니다.

저희 집앞 정육점에도  매직으로 미국산 소고기 시판이라고 써 놨더군요.

27일부터 대형 마트에서 판매 결정 났다는 기사도 보이는데
댓글이 생각보다 저조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국산 소고기가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지만 드시고 싶은분들도 있다고 생각하는ㄷ데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어요.
IP : 61.72.xxx.15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천한라봉
    '08.11.25 4:38 PM (219.254.xxx.88)

    절대 안먹고싶습니다. 거져 가져가라해도.. 풀을뜯으면 뜯었지!!

  • 2. 많이 먹어야
    '08.11.25 4:39 PM (121.149.xxx.17)

    일년에 몇번 안먹는 소고기,,, 절대 수입산으로먹지는 않겠어요. 생협 하나로마트 산지직거래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한우로 먹겠습니다.

  • 3. 티브이에서
    '08.11.25 4:40 PM (59.5.xxx.115)

    광우병 걸린소 뇌 단면도 보고 기겁했습니다.
    그냥 스펀지처럼 구멍이 숭숭 뚫려있더군요..

    글구 영국의 크리스틴씨의 아들이 급식소고기 먹고
    20대에 발병하여 딱 1년만에 완전 폐인되서
    죽어가는 거보고 완전히 한 가정을 그리고 한사람을
    파괴하는거 보고 몸서리 쳐지던데요...

  • 4. 절대 안 먹죠.
    '08.11.25 4:41 PM (125.241.xxx.196)

    아는 사람이 모르고 건넬까봐 무섭습니다.
    모든 음식을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있는데, 대형 마트 가서 고기 사는 짓 절대 못해요.
    자살할 거 아니면.

  • 5. 글쎄요
    '08.11.25 4:42 PM (58.126.xxx.245)

    소고기 안먹으면 미칠거 같은금단증상이 있는것도 아니고 뭐하러 일부러 먹습니까?
    그래도 나이드신 어른들은 별로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거 같아 보고있음 한숨나와요.
    전 횟수를 줄이고 요즘 한우 먹어요.
    우선의 싼가격에 내 아이들의 미래를 담보로 잡히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이상 조심이 최고 아닐까요?

  • 6. 안 먹음
    '08.11.25 4:45 PM (123.99.xxx.53)

    안 먹구요 지금 한우만 먹어요 것도 한우 직영하는 곳에서 원래 마트에선 쇠고기 파동 이후 안샀었음.. 2차 감염 생각해서 딱 마트 가면 라면만 사왔는데.. 이제 판매 개시하면 그것도 안가야지 하는 생각

  • 7. 마트에
    '08.11.25 4:49 PM (125.184.xxx.193)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온다면... 안먹을 겁니다. 한우도 어차피 2차 감염 될껀되요 머. -_-
    절대 안먹습니다. -_-;

    차라리 한우 직거래 하는데를 뚫고 말겠습니다.

  • 8. 절대
    '08.11.25 4:49 PM (221.162.xxx.15)

    안먹습니다,,
    얼마전에 읽은 기사에서 광우병 유발인자인 변형 프리온? 이게..
    소의 뇌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던데요.
    그러니까, 동물성 사료만이 원인이 아니기 때문에,
    소고기 자체가 위험한 거라는,,한우도 위험하다는 뜻이죠.
    저희 집은 촛불 집회 이후에 소고기 안먹습니다.
    엄마하고, 제사 때 소고기 쓰지 않기로 약속 했었는데,
    막상 제삿날에 소고기적을 만드시길래, 대판 싸웠다는...ㅡㅡ;
    그 이후로는 소고기는 절대 안먹고 안사용해요,,
    5~6년 뒤에 슬슬 먹기 시작할랍니다..
    그동안은 참을래요, 찝찝하거든요,ㅡㅜ

  • 9. 저는
    '08.11.25 4:50 PM (59.10.xxx.219)

    소고기에 환장합니다.. 특히 꽃등심..
    어제도 비싸게 한우먹고 왔는데요..
    아무리 싸고 맛있다고 해도 미국산은 죽어도 안먹습니다..
    미국산을 먹느니 소고기를 끊을 생각입니다..

  • 10. 절대
    '08.11.25 4:51 PM (221.153.xxx.137)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못먹죠.
    정말 노이로제걸릴것같이 먹거리에 불안감느껴요.
    내가 아무리 피하고 싶어도 결국 알게모르게 조금씩이라도 먹게되겠지만
    알고서는 절대 못먹을일이죠.
    직장동료 왈. 근데 그거 익혀먹으면 되는거아냐? 라고 청순한 뇌와 표정으로 저를 처다보는데 ㅠ.ㅠ.

  • 11. 절대
    '08.11.25 4:52 PM (221.162.xxx.15)

    그리고, 차라리 캐나다 소는 믿을만해서, 수입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캐나다는 전수검사 하니까, 광우병 소 발견 됐다하는게 불안한게 아니라,
    오히려 신뢰가 가던데..
    미국소는 영~~1000마리 중에 1마리 검사한다죠?
    에휴,,,아무것도 모르는 엄마가 아기한테 소고기 먹일 때마다 저는 식겁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 더 치명적인데...

  • 12. 절대
    '08.11.25 4:55 PM (125.178.xxx.80)

    미쿡산 안 먹어요.
    오늘 소식으로 아예 대형마트도 끊을 생각입니다.
    명절 때나 제사 때 굳이 올려야 한다면 생협에서 이용하려구요.
    예전엔 그래도 대형마트는 믿었었는데, 이젠 영... 배신당한 기분이예요.

  • 13. 절대님
    '08.11.25 4:55 PM (61.72.xxx.157)

    아~!그렇군요
    캐나다는 전수 검사를 하는군요

    이상하다 생각 했어요
    그리고 광우병 소가 나왔음에도 미국과 동일한 조건으로 수출 하겠다는 마음보가 이상 햇는데 당당한 이유가 있엇군요.

  • 14. 한가지
    '08.11.25 4:56 PM (123.99.xxx.53)

    걱정은 미국소를 캐나다산으로 둔갑해서 팔겠지요 이 망할것들..

  • 15. 하나로마트만이
    '08.11.25 5:06 PM (58.140.xxx.174)

    살 길 입니다. 죽어도 하나로만 가겠습니다.

  • 16.
    '08.11.25 5:11 PM (122.17.xxx.4)

    일본살고요 20개월 미만만 수입하고 그나마도 전수검사하지요.
    근데 어디서 보니 20개월 미만은 검사해도 안전하다고 할 수가 없다고 하길래...(발병이전엔 모른다 이거죠)
    안먹습니다. 일본 와규는 비싸고 호주산보다 미국산이 보기엔 갈비살도 아주 자르르한게 맛나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안먹습니다. 고기 좋아하지만 두번 먹을 거 한번 먹으면 되고 좀 맛없어도 호주산 먹으면 되니까요.

  • 17. 저도..
    '08.11.25 5:14 PM (203.142.xxx.241)

    이젠 이마트엔 안가야겠습니다...나쁜~

  • 18. 망할놈들
    '08.11.25 5:23 PM (220.94.xxx.231)

    이제는 원산지 표시가 무용지물이 됐으니.......... 마트에서 고기살일은 없네요~

  • 19. 저는
    '08.11.25 5:55 PM (116.127.xxx.68)

    넉넉치 못하게 살지만 ㅎㅎ
    알고는 안먹습니다.속아서는 몰라도.
    위에 어떤님이 쓰신것처럼 소고기 안먹으면 금단증상이 오는것도 아닌데
    안좋다는데 ...넉넉치도 않은데...굳이 찾아서 먹을 이유가 있을까요

  • 20. 은석형맘
    '08.11.25 5:57 PM (203.142.xxx.73)

    아이들 먹는거 무섭게 먹는 편이어서 좀 저렴하게 많이 먹이면 좋겠지만요
    차라리 안먹이고..좀 배골이 하는편이 낳다고 생각 되어집니다.
    저희 아이들 셋 앉혀놓고 고기 먹이려면...
    5근정도 사야 그럭저럭 저희 부부의 젓가락도 왔다갔다 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소고기는 정말 환장하며 먹는 아이들이지만...
    차라리 안먹이고 맙니다.
    밖에서도 소고기 음식 하는 곳은 아예 가지를 않습니다.
    아이 학교나 어린이집에선 소고기 음식을 하지 않습니다.
    감사할 따름이지요...
    그래도 어쩌다 밖에서 먹어지는 음식의 쇠고기 다시다를 걱정합니다.
    전에도 아이들 외식을 잘 하지 않는 편이었지만..
    그나마의 외식비도 더 줄었네요..
    하긴 그 비용 오른 물가로 돈이 남는 체감은 못하지만요..ㅎㅎㅎ
    한우도 걱정이시면..
    전수검사해서 판매하시는 한우안에(하눌소) 소고기 드세요..
    가격도 다른곳보다 저렴히 판매하시는 편이시잖아요^^*

  • 21. 절대 안먹음2
    '08.11.25 5:58 PM (58.237.xxx.161)

    민감한 부분에 먹겠다 안먹겟다는 각자 판단할 몫이지만 어리석지 않는 이상 먹지 않음 ~ 아주 짜증나게 돌아가는 세상 ~

  • 22. 자기만
    '08.11.25 6:03 PM (221.150.xxx.157)

    먹고 자기만 죽으면 괜찮은데 유전되고 병원댕기면서 의료기구로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니까 그렇지요..법정 전염병이랍니다..광우병이요

  • 23. 저희집엔
    '08.11.25 6:05 PM (122.42.xxx.21)

    축협한우 직영점에가서 먹습니다
    밖에선 쇠고기 못 먹게 하구요
    정말 마트를 끊어야 겠네요
    정~말 나빠요 말로는 소비자가 원한다는데 아마도 매출이 줄어드니 수입쇠고기로 메우려나봐요

  • 24. 당연히
    '08.11.25 6:31 PM (119.69.xxx.74)

    안먹죠..
    미국소 안먹으면 굶어 죽는것도 아니고 먹을게 지천에 깔렸는데 뭐하러 돈주고 사먹나요..
    누가 공짜로 줘도 안먹습니다.
    다만 나도 모르게 미국산을 국내산이나 호주산으로 둔갑시켜 팔까봐 그게 무섭죠..
    지난 5월부터 햄버거도 다 끊었습니다.대형마트도 한달에 한번이나 갈까..아예 발걸음을 끊었구요..

  • 25. 가난한이
    '08.11.25 6:32 PM (119.67.xxx.94)

    저희집 형편 어렵지만 소고기 안 먹는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미국산 소고기 사다먹어야 할만큼 절박하지 않습니다.

  • 26. 헉~!!
    '08.11.25 6:47 PM (211.202.xxx.12)

    저희집도 형편어렵습니다만... 절대로 내아이나 가족에게 미국산소는 안먹일꺼여~~ 없음 안먹고말지여~~ 그깐고기 안먹는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더러워...더러워... 우웩...우웩... 미국소 소리만들어도 웩웩이 저절로 나옵니다~!!!

  • 27. 아이러니하게도
    '08.11.25 6:51 PM (211.208.xxx.65)

    저는 육식형인간입니다.
    그러나 광우병쇠고기 수입결정 이전까지 그러니까 올 5월이전까지만해도 쇠고기는 주로 국거리나 불고기류로 먹고 구워먹는건 삼겹살이나 목살종류로 먹었습니다.
    마트이용도 잘했었죠.
    할인할때 키로그램단위로 사다가 냉동실에 쟁여놓고 먹었었네요.
    그러던게 한살림이나 초록마을로 옮기면서 그램단위로 고기를 사서 먹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쇠고기를 더 많이 먹고있습니다.
    직거래가 늘어나니 장터에서 쟈스민님꺼 한우도 대량구입해서 냉동실에 쟁여놨더니 행복합니다.

  • 28. 라라
    '08.11.25 6:53 PM (58.225.xxx.62)

    이미 고기는 생협꺼 이외는 안먹습니다. 외식같이 나가서 먹는 것들이 무섭네요..

  • 29. ...
    '08.11.25 6:55 PM (221.140.xxx.87)

    대형마트 매출이 확 줄어들면 정신을 차릴까요?
    절대 알고는 미쿡쇠고기 안 먹습니다.
    아이들에게도 거듭 이릅니다.
    기다렸다가 여기 장터에 자스민님께 구입하거나 하나로마트 갑니다.
    비빔밥 시킬 때도 쇠고기 넣었느냐고 꼭 물어봅니다.

  • 30. 절대
    '08.11.25 7:05 PM (115.136.xxx.182)

    안먹습니다. 파는 마트에도 안갈거예요.

  • 31. .
    '08.11.25 7:37 PM (114.201.xxx.31)

    교차감염 겁나서 다른 고기도 안살거예요
    미국산 쇠고기 싸고 맛있어서 좋다고 사먹는사람들 너무 불쌍해요
    미국산 쇠고기 파는 업자들 다 쫄딱 망하도록 강하게 불매운동 벌여야될거같은데요

  • 32. 그냥 줘도 안먹고
    '08.11.25 9:05 PM (119.207.xxx.10)

    그 마트엔 가지않을 생각이고 마지못해 가는 일이 있다하더라도 고기는 절대절대 사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누가 그냥 줘도 절대 먹을일 없고 버릴겁니다.

  • 33. 참고로
    '08.11.25 9:07 PM (119.207.xxx.10)

    저 진짜 돈없고 가난하지만 먹는거는 가려먹어요. 의류나 생활용품같은데에 많이 덜 써죠..

  • 34. 아꼬
    '08.11.25 9:16 PM (125.177.xxx.185)

    전화했더니 판매의사를 명확하게 태연히 말하는 이마트를 보면서 이를 갈았습니다. 절대 홈플, 롯데, 이마트 이용하지 않을겁니다.

  • 35. 육식인간
    '08.11.25 9:51 PM (125.180.xxx.62)

    인 저.. 요즘 정말 괴롭습니다. 한우로만 골라 먹으려니...
    근데 더 결정적인 문제는...
    2000년대 초반에 영국, 캐나다에 살았다는 거...(저 벌써 광우병 걸렸을까요? T.T)

  • 36. 미국소
    '08.11.25 9:52 PM (210.0.xxx.210)

    수입이후론 하눌소에서 구매해서 먹습니다.......
    이제는 이마트에서 삼겹살도 살 일이 없겠군요...
    라면 사러도 이마트에는 가지 않겠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다 사야겠네요...
    이젠 이마트 절대로 안갈렵니다...

  • 37. 웃음조각^^
    '08.11.25 10:07 PM (210.97.xxx.13)

    모르고 먹을 가능성은 있겠죠.

    알고는 절대 안먹습니다.

    알고는 절대 내 가족 입에 안넣을겁니다. 정말 화딱지나네요 ㅡㅡ++

  • 38. .
    '08.11.25 10:26 PM (122.202.xxx.229)

    전 가끔 이마트나 홈플러스 가면 정육점 한바퀴 돌아요.

    혹시 여기서도 속이고 미산 소고기 팔려나...사기꾼 같은 넘들 하면서요.

    며칠전에 롯데마트 갔더니 오뚜기 갈비탕을 3개 묶어서 2650원에 팔더군요.
    원래 1봉에 3000원이 가까웠는데...

    저 그거 보고 미산 소고기 잘 안 팔리는구나 햇어요.
    사람들이 요새 워낙 먹거리나 중국산 식품에 대해 민감해져서 싸다고 다 먹지는 않을듯.

    우선 저부터도 이제 농협 하나로 마트로 갈 생각을 하니까요.

  • 39. ..
    '08.11.25 10:48 PM (58.231.xxx.100)

    안먹어요.

  • 40. 저는
    '08.11.25 11:15 PM (125.181.xxx.43)

    그래서 수입산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취급하는 마트나 정육점에선 고기 구입 전혀 안하구요...
    농협 하나로나 유기농마트에서만 돼지고기나 소고기 구입하구요...
    햄이나 소세지도 농협 목우촌이나 전북대햄만 따로 주문해서 먹거나 해요.
    물론 밖에 나가서 햄, 소세지 들은건 안먹습니다만... 같은 식기니 걱정은 되구요...
    생활이 넉넉지는 못해도... 차라리 안 먹으면 안 먹었지 싸다고 사진 않아요

  • 41. 절대사절
    '08.11.25 11:19 PM (122.43.xxx.115)

    알고서는 절대, 절대, 절대 안먹어요.
    밖에서도 소고기는 잘 안먹고요. 집에서 먹을 때는 동네 농협 직거래장에서 사요.
    미국산소고기 먹느니 아예 고기 안먹고 살래요.

  • 42. 그런데
    '08.11.25 11:21 PM (125.187.xxx.189)

    저 위에 캐나다산 고기는 전수검사 하니까 차라리 먹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전수검사를 어찌 믿으시려는지 흑......
    캐나다는 광우병 소가 너무 많이 발견되었자나요
    전 캐나다산 죽어도 못먹겠어요.

  • 43. 음..
    '08.11.26 3:03 AM (122.36.xxx.221)

    개인적으로 광우병 두렵고 그렇지는 않은데
    촛불 들었던 시민으로서 미쇠고기 구입은 불가하지요.
    관련 마트 불매하려고 어떻게 하면 마트 가는 습관 끊을까 고민 중입니다.

  • 44. ....
    '08.11.26 3:31 AM (211.112.xxx.92)

    저는 광우병이 너무 두려워요. 죽을때 평화롭게 인간답게 죽는게 궁극적 소망아닐까요.
    왜 죽는지도 모르게 손발이 꺽여 죽어간다면 ,그것이 몇천만분의 일의 확률이라도 내게 일어난다면 100%인거죠.
    유럽은 뒤늦게 미국소 금지에 육식사료금지지만 영국은 올해만도 광우병발생이 10명이 넘습니다.
    한번 들어오면 지속적으로 땅과 사람들을 오염시키죠.
    전 너무 무서워요. 누군가 죽어나갈 수 있다는 확률만으로도 무서워요.
    그리고 그것이 막을 수 있었음에도 막무가내로 들어오게 되었다는게 무서워요.
    그런나라에 살고있다는것도.

  • 45. .
    '08.11.26 6:56 AM (220.122.xxx.155)

    공짜로 줘도 안 가져옵니다.

  • 46. ..
    '08.11.26 8:12 AM (210.94.xxx.89)

    아무리 없이 사는 그들이 말하는 천민이라도 차라리 굶고 말지 절대 안 먹습니다..
    보기도 싫고 만지기도 싫고... 이런 세상이 오게 만든 그 죽일놈도 너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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