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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척하다.. 망신살

못말려 조회수 : 8,067
작성일 : 2008-11-17 23:21:13
예전에 성철스님 돌아가셨을 때 생전 남기신 유명한 말씀을 아는척했다가..

울 아들 고개 갸우뚱하며 하는말.. '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아닌가요?

내가 잘난척한 말인즉슨..............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내가미쳐

갑자기 그말이 왜 난데없이 튀어나오는지 참..
IP : 116.32.xxx.113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08.11.17 11:24 PM (116.43.xxx.19)

    ㅋㅋㅋ ㅎㅎㅎ

    하하하 한참 웃었네요...

  • 2. ㅋㅋ
    '08.11.17 11:25 PM (122.199.xxx.114)

    원글님 마음속에 복수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 불쑥 튀어나온 말 아닐려나요?^^

  • 3. ㅋㅋ3
    '08.11.17 11:27 PM (121.159.xxx.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고 똥은 똥이다....이건 강마에님 어록 맞남요? ㅋㅋ

  • 4. carmen
    '08.11.17 11:29 PM (122.46.xxx.34)

    ㅎㅎㅎㅎ 한참 웃었습니다. 그 말 국민학교 때 배운 함무라비 법전에 실린 법구절 아닌가요. 제 기준으로는 최상의 법규범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나저나 이 글 쓰고 있는데도 계속 웃음이 나와요.

  • 5. ㅋㅋㅋ
    '08.11.17 11:33 PM (218.233.xxx.221)

    눈눈이이...최고의 명언입니다.
    함무라비 법전의 그 격언...ㅋㅋㅋ

  • 6. 웃음조각^^
    '08.11.17 11:35 PM (210.97.xxx.5)

    저 웃고 있습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

  • 7. ㅎㅎㅎ
    '08.11.17 11:35 PM (219.241.xxx.58)

    쓰러져요~~~

  • 8. 3babymam
    '08.11.17 11:38 PM (221.147.xxx.198)

    우울했던 기분이
    좀 날라 가네요~~
    못말려님에게 감사...^^b(최고)

  • 9. ㅋㅋㅋㅋ
    '08.11.18 12:12 AM (59.18.xxx.87)

    지도 엄청 웃었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0. 하하하
    '08.11.18 12:30 AM (121.88.xxx.241)

    멋지세요 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엄청 웃었습니다^^

  • 11. ㅎㅎㅎㅎ
    '08.11.18 12:32 AM (211.49.xxx.104)

    저도 간만에 엄청 웃었어요...ㅋㅋㅋㅋㅋㅋ

  • 12. ..
    '08.11.18 1:02 AM (118.172.xxx.107)

    어쩜,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ㅎㅎ

  • 13. 푸히~
    '08.11.18 1:30 AM (116.120.xxx.164)

    그게 그거..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 14. ㅋㅋㅋㅋ
    '08.11.18 6:07 AM (220.88.xxx.2)

    가끔 그렇게 말이 헛나올때가 있다니까요...ㅋㅋ 절대 몰라서 그런건 아니죠..^^

  • 15. phua
    '08.11.18 9:53 AM (218.237.xxx.104)

    아드님 넘~~ 똑똑해요~~ 부러워요^^~

  • 16.
    '08.11.18 10:20 AM (115.86.xxx.3)

    ㅋㅋㅋ

  • 17. ㅎㅎㅎ
    '08.11.18 10:55 AM (122.44.xxx.106)

    ㅋㅋㅋㅋ

  • 18. key784
    '08.11.18 12:19 PM (211.217.xxx.245)

    ㅋㅋㅋㅋㅋ
    비슷한 문장인데 어감은 참 틀리네요...^^
    즐겁게 웃다 갑니다^ㅇ^

  • 19. ..
    '08.11.18 12:27 PM (124.199.xxx.227)

    아들이길 다행입니다 ㅋㅋ...

  • 20. 코스모스길
    '08.11.18 12:37 PM (59.19.xxx.174)

    ㅋㅋㅋㅋㅋ 또 신나게 웃다갑니다.

  • 21. 설마
    '08.11.18 12:42 PM (58.150.xxx.102)

    스님이 그런 말씀을 ㅋㅋ

  • 22. 크하하하
    '08.11.18 1:11 PM (125.178.xxx.15)

    아-!
    귀여우십니다!

  • 23. ^^
    '08.11.18 1:55 PM (210.95.xxx.35)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드님한테 망신 당해서 다행인가요? 불행인가요?
    정말 요샌 머리따로 말따로
    똑똑한 아들 둬서 좋으시겠어요 ^^

  • 24. ..
    '08.11.18 2:03 PM (125.240.xxx.82)

    호호... 이해해요.
    저도 머리 따로 입 따로 제각각 일때가 많거든요....

  • 25. ㅎㅎㅎ
    '08.11.18 2:03 PM (119.67.xxx.139)

    한참 웃다 갑니다..

  • 26. ㅋㅋㅋ
    '08.11.18 2:19 PM (61.255.xxx.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복수하실 데라도 있으신지요ㅎㅎ ;;;;;

  • 27. ㅋㅋㅋ
    '08.11.18 2:56 PM (124.50.xxx.21)

    정말 재밌네요.
    그런데 남의 일 같지 않네요.

  • 28. ㅎㅎㅎ
    '08.11.18 4:50 PM (222.101.xxx.216)

    ㅋㅋㅋㅋ 저도 머리하고 입하고 따로 놀때가 있어요 ㅋㅋㅋ
    말해놓고 얼마나 얼굴 뜨거웠을까 ;;;;

  • 29. ㅎㅎㅎㅎ
    '08.11.18 5:39 PM (210.102.xxx.20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청 웃고 갑니다.

    왜냐구요...??

    나이 조금씩 들면서...
    제가 그런답니다.

  • 30. ㅎㅎㅎ
    '08.11.18 5:47 PM (116.125.xxx.124)

    드뎌 그...길로...들어서셨군요.......ㅋㅋㅋㅋㅋㅋ
    동지해요 ^^;;;;

  • 31. 못살아
    '08.11.18 6:19 PM (221.141.xxx.227)

    증세가 어쩜 이리 저랑 똑 같당가요?

  • 32. ㅋㅋ
    '08.11.18 7:16 PM (121.159.xxx.168)

    진짜요? 헤헤...눈에는 눈 이에는이 성철스님 그리 말씀하신거 상상하니 너무 우겨요~~~

  • 33. ㅎㅎ
    '08.11.18 8:04 PM (125.185.xxx.61)

    그럴수도 있죠~ ㅋㅋㅋ

  • 34. 저도요.
    '08.11.18 8:13 PM (122.36.xxx.20)

    유식한 말을 못해요. 헛소리가 튀어 나와사서....

  • 35. 머리와입은
    '08.11.18 10:55 PM (222.114.xxx.233)

    왜 동일하게 안되죠?
    큰아들 보며, 작은아들 이름 부르고...

    정말 머리 따로 입 따로 일때가 자꾸 늘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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