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요.
정성어린 댓글 감사해요.
어젯밤 왠지 글이 창피스럽게 느껴져 지웠는데요.
한글한글 저에게 용기주신 분들 넘 감사합니다.
살아가면서 이런날들이 또 오지 않으란법 없는데
더 늦기전 평생에 하고픈일 하나정도는 찾아놔야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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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편실직 글 올렸던 사람
감사 조회수 : 1,124
작성일 : 2008-11-16 17:46:26
IP : 118.223.xxx.16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슨 글였는지
'08.11.16 8:17 PM (125.186.xxx.42)못 봤지만 실직때문에 힘드셨나봐요..
요즘 여기에 남편 실직글들 간간이 올라올때마다 저도 괜히 맘이 편치않고 남일같지 않아서 그냥 지나쳐지지가 않아요..
암튼 용기잃지 마시고 왠지 힘을 좀 내신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모두들 같이 힘내시고 이 어려운 시기 잘 극복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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